제249회 경산시의회(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회의록
제3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3년 11월 9일(목)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4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회 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행정지원국,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순으로 2024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4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회 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행정지원국,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순으로 2024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의사일정 제1항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행정지원국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행정지원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행정지원국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행정지원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국장 이병호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김상호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행정지원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협조와 지도에 감사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행정지원국 간부 공무원들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그럼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행정지원국 소관)
평소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김상호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행정지원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협조와 지도에 감사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행정지원국 간부 공무원들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그럼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행정지원국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행정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각 과장께서 답변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총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각 과장께서 답변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총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내년 예산 올릴 것을 미리 보고를 드리는 것입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현재 올려놓은 상태.
○총무과장 박주원 현재 예산을 한 상태입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기획실에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그것은 아니고.
○총무과장 박주원 내년 예산을 확보해서 지금 내려왔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며칠 전에 국비가 내려왔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가내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우리 과로 봐서는 크게 삭감을.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자체 재원과 교부세가 600억 가까이 감소 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그 판단은 기획실 예산부서에서 적절하게 합니다. 1조 4000억 가까이 되는데 규모를 줄이고 적정하게 편성해서 기체는 가급적 지양하는 방향으로 생각합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예산실에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각 부서에 나눠져 있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예산실에서 예산을 최종 조절합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예산 관련은 저희 부서가 아니라서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그것은 예산실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예산팀에서 주민참여 예산으로 얼마 전 설명회도 가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근무 시간중에는 이용 못하지만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에는 이용합니다. 4층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야근하는 사람들이 잠시 쉬고 합니다.
○양재영 위원 지금 독감이나 감기가 유행하고 있고 예를 들어 직원들이 병원 가기는 어중간한데 몸이 아프면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하는데 직원들이 눈치가 보여서 휴식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직원들이 30분이나 한시간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직원들이 눈치 안 보고 휴게실을 이용해서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게 국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좋은 말씀입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노조에서도 그런 쪽으로 건의를 많이 하고 청사가 협소하다 보니 4층에 임시적으로 만들었는데 직원들이 업무시간 중이라도 팀장한테 잠깐 말하고 몸이 피곤하면 쉴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알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이통장이 433명 정도 됩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이장이 240여명 되고 통장이 190 몇 명 정도 됩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이통장 한마음 단합 대회가 있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도 단합대회가 있는데 임원들도 같이 참여하는 그런 부분에 예산이 있고 깨끗한 환경 살리기 해서 700인가 별도로 내려가는 것이 있고 체육대회 있고 선진지 견학도 있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예산수당지침을 보면 한달에 수당이 2회로 잡혀 있습니다. 그에 따라 시군에서 통상적으로 그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고 내년부터 행안부에서 지침을 바꿔서 현재 수당이 30만원인데 10만원 올려서 40만원으로 하고 명절이 2번 있는데 200% 로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법이 개정되면 내년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총무과장 박주원 현재 개정중에 있는데 내년 본예산 당장은 못하고.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별다른 사항이 있으면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여러 가지 사항을 봤을 때 경산시도 집행부 공무원이 없으면 경산시가 안 돌아가지 않습니까? 각 읍면동도 이통장님들 없으면 행정이 애먹습니다. 이통장님들 보면 일도 많습니다. 단체들 예산은 많고 이통장님은 하시는 만큼의 보상이 없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보수를 바라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경산시에서 이통장님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을 해달라 국장님께 말씀 드립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타 시군과 비교해서 최대한.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시부에는 없는데 군부에는 이통장님들 사무실, 피복비가 나가는 곳도 있습니다. 군부를 보고 저희에게 해달라는 부분도 있는데 시부에 처우 개선이 있으면 우선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집행기관을 최일선에서 도와주시는 것은 맞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읍면동 행사에 참여할 때 솔직히 예산상 집행이 불가능한 일이 많습니다. 명예동장님은 사실 돈도 버시는 분들이고 행사 때 찬조도 해 주시고 직원들 격려도 해 주시고 그런 부분에 역할이 많습니다.
○강수명 위원 그렇습니까? 예산을 다 짜고 나서 찾아가는 주민 대화 하시지요? 각 기관 단체장들 30명씩 불러서 하는데 그 예산은 시장님 오시고 말씀하면 예산은 어디에서 편성합니까?
○총무과장 박주원 다음 추경에 반영하고 큰 예산이라면 내년.
○총무과장 박주원 예산이 되면 추경에도 반영하고 아니면 다음 해에.
○총무과장 박주원 내년에도 할 계획입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불가 사항 외에는 거의 반영된다고 봅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금액은 잘.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저희들.
○강수명 위원 제 생각에는 바쁘신분들 모여서 2시간씩 앉아 있는데 귀한 시간입니다. 때로는 이것을 굳이 해야 하나, 중요한 부분은 각 부서별로 예산 올려야 하는데 한번쯤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총무과장 박주원 예산 관련도 있지만 다른 분야에서도 의견이 나옵니다.
○강수명 위원 12월 31일에 본예산이 끝나고 찾아가는 주민 대화 예산이 15개 읍면동 한동네당 10억씩이면 150억입니다. 그 예산이 어떻게 편성되는지 궁금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제도를 바꾸든지 추가로 긴급히 편성할 예산이 있으면 검토해서 보고 드리고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윤기현 위원님 말씀과는 조금 다른 내용을 말하고자 합니다. 이통장님들 수당을 받으시고 자녀들 장학금도 받고 있으십니다. 이통장 상해보험도 가입해 주고 있고요. 누군가 한번은 지적할 필요가 있어서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선진지 견학 주로 어디로 갑니까?
○총무과장 박주원 작년과 올해는 코로나 영향으로 제주도로 갔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예, 견학으로 보셔야 됩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사기앙양 차원에서 견학으로 되어있지만 단합할 수 있는 시간을.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두 사람이 인솔을 합니다.
○이경원 위원 선진지 견학가면 솔직히 고속도로 버스 올라가면 그때부터 부어라 마셔라 합니다. 우리가 선진화 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경산시에서 노력하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어떻게든 활동하실 때 불편함이 없도록 시에서 최대한 노력하려고 하는 모습들을 챙기는 부분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선진화될 수 있도록 신경 써서 계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경산시 상황에 맞게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저희 부서에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새마을민원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민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화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새마을민원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민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화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화선 위원 새마을 회관 증축에 있어서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 자원봉사센터 3개 단체가 사용하고 있지요? 증축하면 좋은데 행사가 많이 있을 텐데 주차장 문제에 대해서 대책이 있습니까?
○새마을민원과장 장태향 주차장은 새마을회관 부지가 자연녹지에 공원 지역이다 보니 당장의 대안은 없습니다.
○새마을민원과장 장태향 예.
○김인수 위원 1층을 증축하는데 12억 3000만원이 들어가고 안에 엘리베이터를 넣는다? 좀 전에 김화선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이용하시는 분들중 연로하시거나 계단이 불편한 분들이 많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고 자원봉사센터는 1층에 있고 좀 전에 지적하신 내용처럼 뒤에 민간의 감나무나 땅도 있는데 그쪽으로 잘 의논하고 뒤에 쇄석을 어느 정도 깔고 하면 증축하는 것보다 주차장이 몇 배로 시급하다고 판단됩니다. 갈 때마다 주차를 못해서 애를 먹습니다. 주차장 확보에 보다 많은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맞는 것 같고 한층 증축할 때 이정도 예산이 든다면 깊이 고민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새마을민원과장 장태향 여러 가지 여건이 되면 신축하는 것이 좋겠지만 현재 4개 단체가 사용하다보니 공간이 많이 부족하고 특히 회의실 공간이 없어서 회원들 50명 이상 교육이 있거나 회의가 있으면 자체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고 타 시설을 대관해서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새마을민원과장 장태향 현재로서는 불편함이 많아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마을민원과장 장태향 예.
○김인수 위원 옥상에 4층 올려서 강당으로 사용하겠습니까? 배치도도 안 나오는 상황에 한층을 증축해서 이만큼 예산이 들어가는 것은 고민을 더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안 그래도 좁아서 주차를 못하는데 한층을 더 올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새마을민원과장 장태향 주차 공간은 이와 더불어 차후 검토를 하도록..
○김인수 위원 한층 올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면부터 확보하고 얘기를 나누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면밀하게 검토를 다시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민원과장 장태향 사업비는 4층에 회의실 공간을 증축하게 되면 70명 이상 회의나 각종 교육시 활용이 가능하고 증축해서 건축공사를 하게 되면 장애인법이나 소방법에 따라 부수적으로 같이 공사를 해 주어야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사업비가 많아 보이는데 회의실 공간 자체는 따져보면 큰 사업비는 안 들어갑니다.
○김인수 위원 제가 안 가보고 옥상에도 안 가보고 활용도를 점검하지 않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용하시는 분들과 이야기도 나누었는데 그 자리를 강당으로 쓰신다는데 위에 그것이 없으면 몰라도 불편한 구조물이 있어서 없앨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가리는 상황도 되는데 그곳에 한층을 올려서 이만큼 짓는다? 그리고 주차장도 확보 안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회의 공간이 없어서 불편하여 대관도 하여 사업비가 12억 이상 들어가는 공사를 하고 있는데 지금 정밀안전진단까지 끝났습니다. 주차장을 많이 말씀하셨는데 주차장을 우선적으로 확보할 공간이 없습니다. 그분들도 다 알고 있고 경찰서 옆에 주차하고 오시는데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이 사업을 진행하면 사업 추진하기가 어렵습니다.
○김인수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기존에도 주차를 못해서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데 뒤의 개인 땅을 사든지 일부 쇄석을 깔면 뒤로 넓힐 수도 있고 여유 부지도 더 생길 것 같아서, 충분히 토의를 하고 해야 하는데 무엇이 급해서 이것을 먼저 추진하시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면 한번더 고민해볼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추가적으로 주차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부분을 심도있게 검토해서 우선적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국장님 제 생각이 다는 아닙니다. 과에서 이용하시는 분들의 의견도 들었겠지만 제가 판단하기로는 주차장이 더 급하지 한층 올리는 것은 주차장보다 급하지 않아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제 생각을 감안해서 심도 있는 고민 부탁 드리겠습니다.
○새마을민원과장 장태향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 부분은 행사위 소관이지만 건축 부분에 대해서 말하자면 196㎡면 60평입니다. 과장님이 중간보고 때 저에게 말씀하신 것이 60평이면 평당 2000만원이 맞습니까?
○새마을민원과장 장태향 59평 정도 되는데.
○새마을민원과장 장태향 예, 반올림하면 60평 쯤 되는데.
○새마을민원과장 장태향 엘리베이터공사가 2억 들어가고.
○위원장 전봉근 짓고 안 짓고는 차후 문제이고 시가 하고 있는 것이 모두 증축 아니면 별관 짓고 이런 식으로 하지 않습니까? 앞을 안보고 응급식으로 공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 업무 보고 때도 말씀드렸고 동료 위원님들도 많이 말하지 않습니까? 행사위에서 면밀히 다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사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체의 의견이 그러니 증축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증축하면 뭐 합니까? 손님이나 민원인이 와서 차댈 곳이 없으면 경찰서 뒤에 주차하고 옵니까? 그런 현상이라면, 어제 압량도 마찬가지입니다. 7층건물에 주차가 21대 가능한데 그런 문제가 계속 생기니 위원들이 지적하는 것입니다. 민원인이 왔을 때 불편함이 없을 때 건물을 증축해야 합니다. 건물을 짓고 주차할 곳이 없으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평당 2000만원입니다. 작년에도 자인단오제 창고짓는다고 올라왔지요? 현재 18억이 12억으로 내려왔지요? 이런 부분이 생깁니다. 저도 이런 부분은 내용을 알고 있으니 짓는 것도 좋지만 어느 정도 금액이 적정한 선에서 올라와야 합니다. 평당 2000만원이면 누가 봐도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은 행사위에서 면밀히 검토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민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새마을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민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새마을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5분 회의중지)
(11시 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예.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예.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올해 부제명은청춘공감 페스티벌이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예. 할 예정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올해는 입지조건 때문에 영남대에서.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올해부터 10개 대학이 참석하는 것으로 해서 행사를 진행했기 때문에 내년에는 타 대학교도 절충해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경원 위원 그전에도 10개 대학이 참석하는 것으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행사는 영남대가 주가 되고 거의 영남대 축제처럼 행사가 진행 되었던 점에 대해서 늘 지적이 있었습니다. 올해도 별로 다르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특히 행사를 치를 때 학교의 다른 축제 기간과 겹쳐있을 때 했던 것 아닙니까?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맞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래서 행사 장소 주변으로 각종 부스나 주막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제가 현장을 봤을 때 솔직히 영남대 축제 중 일부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행사에 참여했던 학생들을 제가 인터뷰 했었습니다. 학생들도 대학 연합 축제라는 인식 자체가 없었고 우리 학교 축제인데 이렇게 행사하는 것이 아닌가, 학생들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위원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저희도 올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으니 내년부터는 확실하게 대학 연합 축제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과장님께만 말씀드리는 것도 그렇기는 하지만 다른 부서의 행사들도 대학과 함께 하는 행사는 올해 거의 영남대에서 열리더라고요. 혹시 경산시와 영남대가 업무 협약을 맺은 것이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던데 그런 것은 없지요?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그런 것은 없습니다. 영남대에서 행사를 추진할 때 내년부터는 다른 학교도 한다고 계획을 잡았어서 내년에는 영남대에서 하지 않을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다른 학교에서 돌아가면서 하는 것도 좋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것보다 근본적으로 대학들이 모두 참여해서 다 함께 하는 축제로 만드는 것이. 그것이 원래 사업의 목표대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서에서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잘 알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저희가 공모사업을 참여해서 국비를 받은 것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경쟁력이 3대 1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문대학교가 살아남기 위해서 전국의 많은 전문대에서 공모에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전반적인 대상은 시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 주관 대학이 대경대, 호산대입니다. 대경대, 호산대가 미 뷰티케어, 헬스케어를 선정해서 뷰티학부와 스마트 케어과로 학위 자체를 개편했습니다. 특화 학과를 설립하여 관련 전문직업 11개 강좌를 신설해서 지역사회 공헌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치유의숲을 활용한 시니어 헬스케어, 치매예방 교육과정도 있고 전문직업 과정도 넣어서 취업을 전제로 하는 학습도 하고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대경대, 호산대가 기존에 있었던 과도 있고 신설된 과도 있겠네요? 의욕적으로 같이 해보자고 해서 공모로 한 것이군요. 예산이 크니 전 시민에게 홍보되어서 헬스와 뷰티는 누구에게나 관심있기 때문에 지역의 활성화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치유의 숲을 활용한 시니어 헬스케어 운영은 어떻게 운영하실 예정입니까? 백천동 치유의 숲 맞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예, 산림과와 연계해서 월요일 휴무로 알고 있는데 휴무일날 저희가 사용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김인수 위원 아까 이경원 위원님이 질의하신 청춘 공감 페스티벌에 대해서 제가 느낀 점만 말씀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축제가 영남대에서 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여건상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초대 가수가 누가 오는지 따라 좌석이 차는 것 같습니다. 부스가 여러 개 있었는데 대부분 한산했고 커피숍 부스만 부산했습니다. 알차게 대학들과 학생들이 많이 의논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산이 몇억씩 들어가니 더 체계적으로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잘 알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예.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10명 이상 참여를 해야 하는데 신청 받을 때 모집이 안되면 폐강됩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꾸준하게만 하면.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그것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합니다.
○윤기현 위원 과장님 읍면동에 수요조사를 한번 더 하시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좋은데 그런 생각을 하더라고요. 프로그램이 계속 바뀌는 것은 아는데 요구가 동지역과 읍면 지역이 다르더라고요. 특히 다문화를 신경 쓸 때가 온 것 같습니다. 현재 평생학습과에서 다문화에 대한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특화사업으로 호산대에서 다문화 전문자격 취득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호산대에서 하는 것이고 그게 되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조사해서 수요가 충족되면 검토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경산시의 인구가 외국인을 포함해서 28만 1000명 되더라고요. 외국인 다문화가정 남녀를 구분해보니 남자가 8760명, 여성분이 5660명쯤 되더라고요. 인원이 1만 4500명 됩니다. 1만 4500명이 경산시민으로 살아가야할 분들입니다. 이분들에 대해서 평생학습과에서 글로벌 시대에 맞추어서 신설해야 합니다. 우리가 배척을 하면 안되고 안아야 합니다. 농촌을 보면 모두 다문화입니다. 도시도 마찬가지고요. 이쪽으로 신설된 프로그램이 없어서, 국장님 생각을 말씀해 주십시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경력단절여성이나 여성쪽으로 꼭 다문화가 아니더라도 그런 쪽으로 진행하고 있는 한글 배우기 이런 프로그램도 있고 외국에서 오시는 분들중 가정이 불우한 분들 심리 상담. 앞으로 다문화쪽으로 소외 계층들, 이런 쪽으로 프로그램 강좌를 추가적으로 신설할 예정입니다.
○윤기현 위원 십수년 전에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 지금은 고등학생, 대학생이더라고요. 봉사단체도 만들어서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분들이 오셔서 아이를 출산했는데 그 아이들의 나이가 고등학생을 넘어가더라고요. 그러니까 평생학습과에서도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물론 복지정책과에서 해야 하지만 평생학습과에서도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더 해달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쪽에 없어서 희망나눔센터를 만들고 그분들이 갈 곳이 없더라고요. 한사람이 3개 과를 등록하는 것을 없애고 그러면 들어갈 곳이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을 지양해서 만들어주시고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초등학교 학생 수가 몇 명입니까? 1만 3000여 명 됩니까?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1만 3000여명정도 됩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6200명쯤 됩니다. 고등학생이 5700명 정도 됩니다.
○윤기현 위원 이동욱 위원장님이 5분 발언에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산건위만 있다 보니 궁금했습니다. 초등학생 1만 3000명 비율에 6000명이 진학하면 7000명은 어디가는 것입니까?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초등학교 6학년부터.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초등학교 졸업하고 학교 때문에 시지로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시지로 많이 가면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는 700명에서 800명 차이가 있습니다. 경산에 중3이 고등학교를 가면 모두 학교를 못 간다고 학부모들이 주장을 하시는데 그러면 초등학교, 중학교는 대구 갔다가 고등학교는 이쪽으로 온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평생학습과에서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냐는 것입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이동욱 위원장님도 5분 발언 하셨고 중3에서 고등학교로 입학하는 400명이 학교를 못 들어 가서 다른 지역으로 빠진다고 말씀하셔서 교육청에 건의문을 의장님과 시장님 서명을 받아서 도 교육청에 건의문을 진달토록 경산교육청 교육장님께 전달을 했습니다. 서명받은 건의문도 교육청으로 공문을 보냈습니다. 400명에 대해 말씀드리면 400명 같은 경우 타지에서 저희쪽으로 들어오는 과고나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삼육중고등학교, 특수한 학교가 있고 저희가 원해서 진학을 위해 나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순수하게 진학을 못하는 사람들은 200명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 정원, 학급 신설, 고등학교 증설에 전반적으로 건의문을 제출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국장님, 과장님도 파악하고 계시는데 제가 생각할 때 초등학교만 잘 정리하면 중고등학교도 무리없이 간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건의를 해봅니다. 과장님 공부를 잘 하셔서 답을 내시면 핵가족 시대에 한명 정도 자녀가 있는데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관련해서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미옥 위원 윤기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평생학습이 예전에는 취미생활로 하는 선택적 학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과의 이름처럼 평생학습을 합니다. 경산시가 다른 곳에 비해 잘 되어 있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주위 시민들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수요는 많은데 공간이 없습니다. 그 지역에 농협이든 새마을금고든 그쪽에서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지역민들을 위해서 공간을 해 줄 수 있는 지역분들이 계실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는 읍이면 면에 지정되어 있는 10개 정도의 학습, 그 외의 것이 들어오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커트가 되는데 평생학습과에서 실버세대에 대한 정책도 굉장히 필요합니다. 그 전에는 경산시가 약했다고 보고 인구유입이 되면서 실버세대가 많이 들어 왔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한.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정책도 필요하지만 실버세대에 대한 부분에 좀 더 할애를 한다면 그분들이 배우고자 하는 것을 얼마든지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동에서 커트가 되고 평생학습과에 부탁을 했을 경우 여러 가지 제약 때문에 안되는 것이 많아서 안타깝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건소에서 계절 학습같이 단기적으로 받았는데도 계속하고 싶은데 예산이나 공간 때문에 안되는 것은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산시가 살기 좋은 도시이고 행복한 도시라는 것을 본인들도 느낍니다. 이런 부분에 일조하는 것이 평생학습과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예산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평생학습과의 강사료, 공간은 본인들이 하고자 하면 지역의 어디를 부탁해서라도 빌릴 수 있으니 제약하지 말고 해줄 수 있는 것은 충분히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위원님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하양에 행복학습센터라고 경일신협 3층에서 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해줘서 그쪽에서 17개 강좌를 하고 있습니다. 의견 개진해 주신 것처럼 저희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행복발전소가 제가 아는 건물에 있었다 말입니다. 3년 간 수업을 행복발전소를 했었는데 발전소가 다 되고 옮긴 후 계속 수업을 하는 것입니다. 4개인가 5개 팀이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분들도 구제를 하셔서 강사료도 혜택을 주고, 작지만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경산이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서 위원으로서 좋은 일이지만 그 부분을 평생학습으로 보고 국장님이 예산을 챙겨주시면 시민들도 더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잘 알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시민상생캠퍼스는 대학 인프라를 활용해서 양질의 평생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서 대학과 시민이 함께 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영남대, 대구대, 가톨릭대를 포함해서 7개 대학이 공모 선정 되어서 14개 강좌에 400명이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학습일자리 분야, ICT 미래생활분야 등 4개 분야로 각 대학의 특성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그렇습니다. 대학교에서는.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안 나왔습니다. 공모를 2월쯤 할 예정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올해부터 대안학교에서 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디지털문해교육에 60명 참여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대안학교로 오시고 계십니다.
○평생학습과장 정성희 찾아가는 교육도 있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허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허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허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허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정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허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허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허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허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정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정보과장 진재명 금년도에 시민중심 ICT 메타버스 행복경산 기반 조성이라 하여 ISP 용역을 했습니다. 결과보고를 12월 중에 위원님들을 모시고 할 생각입니다. 그때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고 일단 용역 결과만 나왔지 용역 결과에 따라 공간 정보관리와 시민참여형 기반 구축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어디까지 할지는 보고 때 말씀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지정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디지털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지정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디지털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1단계 사업 계획은 완료되었고 2단계는 발주한 상황입니다. 1단계는 경산 시내권이고 2단계는 압량, 진량, 하양, 와촌 방향이고 내년도부터 할 3단계는 자인, 남산, 용성, 남천으로 한바퀴 도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설계를 전체 하다보니 기간이 길어서 2차는 1차 잔액으로 설계를 하고 설계가 길어지니 사업은 추경으로 2차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2차는 이번 달에 착수 되었습니다. 입찰하고 계약하고.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계약 끝나고 2단계 착수되었습니다. 사업 시작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사업구역 내에 우선하는 것이 행정망과 CCTV 간선망을 깔고 일부 수용하고 그 후 다른 시의 교통이나 통신망을 수용하는 사업으로.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지선을 이어붙이려고 간선을 하는 작업이고 현재 간선하는 작업이고 있는 구간을 효율적으로 예산도 줄이고 망을 구성하기 위해서 현장 실사를 하다 보니 전봇대 번호를 보고 가능한지 안한지 검토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자가통신망으로 가서 장애가 나면 시에서 고쳐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기존에는 통신사에 연락하면 통신사에서 고쳐주었는데.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1단계 사업은 무상 보수 기간내라서 고장나면 무상보수를 해 주고.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센터가 없어도 무상기간이니까, 하지만 불편은 있습니다. 확인하고 장애가 나면 어느 구간인지 업체와 선을 점검하는 불편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무상 기간에는 유지가 가능합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2017년도에 도입했는데 내구연한은 8년입니다. 1년 남았는데 삼성 제품인데 생산이 중단된다고 작년에 연락 왔습니다. 내년부터 서비스를 못 해주고 수리도 못해준다고 통보되어서 전화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1년 정도 남았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안 해 준다고 통보되어서. 이 기계를 작년부터 생산 중단했고 내년부터는 고장 나도 기술지원을 못 해 준다, 못 고쳐준다고 했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지금 교환기를 만드는 업체가 옛날만큼 많지는 않습니다. 기존 제품에 전화기가 연계되기 때문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해당 회사에서 5년 유지하다가 모델을 신규모델로 바꾸고 더 이상 생산하지 않는다고 하면 또 5년 만에 바꾸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몇 천 만원도 아니고 예산이 3억 5200만원인데 의회는 별도이지 않습니까?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의회도 시청교환기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중 VIP 방화벽은 교환기와 관계없이 내구연한이 다 되어서 교체하는 것입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최신 장비를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 나오고 1년 지나서 신뢰성 있는 장비를 도입하는데 이 장비는 교체 시점이 최신도 아니고 지나서 교환기 수명이 다되어서 교환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겼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300여 개입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관제센터는 적발의 권한은 없고 범죄든 쓰레기든 신고를 하고 쓰레기 버리면 방송을 합니다. 매달 읍면동으로 신고한 것 중 차 번호가 나와서, 쓰레기를 버리는 것만 신고하기 때문에 현장을 가봐야 못 버릴 것을 버렸는지 확인되는데 매달 통보를 해 주는데 매달 백건 정도씩, 차번호 나오는 것만 통보하는 것이 백건 정도입니다.
○윤기현 위원 단속보다 예방 차원 아니겠습니까?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뉴스를 보면 3교대로 4개조가 편성되어 하는데 보니까 34명이더라고요. 이 인원으로 경산시의 4000대를 모두 볼 수 있습니까?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연초에 시비와 국비로 지능형 선별관제를 도입해서 테스트중입니다. 12월이면 완전 완료되고 이것은 지능형으로 AI로 하기 때문에 학습을 할수록 적발률이 높아집니다. 쓰레기 투기, 배회, 사람 쓰러진 사고 등을 선별해서 보고 상황이 일어나지 않는 CCTV는 화면에 안띄우고 뒤쪽으로 해서 관제요원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올해 적용한 것이 2000대 정도 됩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따라가는 것은 아니고 전에는 관제요원이 18대 화면을 두고 그 중 어떤 화면에 무슨 일이 있으면 화면을 보고 했는데 지금은 상황이 있는 화면만 띄워주고 상황에서 네모를 쳐서 이 사람은 계속 배회를 하고 있다거나 이 사람은 싸우는 것 같다, 이 사람은 쓰러졌다, 쓰레기를 버렸다를 화면에 투기, 배회, 싸움으로 표시해서 그것만 띄워줍니다.
○윤기현 위원 서울 모처에서 사고가 생기고 했는데 경산시는 안전불감증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경산시의 중심인 학생, 여성 쪽에 CCTV가 약합니다. 학교 주변을 가보면 교육쪽도 있고 모든 것이 있지만 CCTV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관제센터를 방문해 주셔서 학교 주변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한번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쪽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후문쪽 나가거나 여러 군데에서 보면 CCTV부족한 곳이 많습니다. 경산시에서 학생들은 꼭 챙겨주어야 합니다. 공원이나 등산로 쪽은 잘 되어 있는데 그런 쪽이 취약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업무보고지만 올해 예산을 편성할 수 있으면 내년에 학생들 위주로 챙겨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휴대폰과는 관계가 없고 장애가 발생하면 24시간 관리자나 A/S 업체가 있으면 담당자에게 문자가 가는 시스템을 하려고 합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예.
○이경원 위원 CCTV 말이 나와서 부탁 말씀 드리려고 마이크를 켰습니다. 우범지대이거나 위험성이 높은 지역일수록 CCTV를 일반적인 평균 설치 대수보다 집중해서 설치도 가능합니까?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CCTV 설치 민원이 들어오면 접수하고 AI 분석을 해서 설치해달라는 지역을 집중 분석한 데이터를 달라고 경찰에서 요청이 옵니다. 우범지대나 112 신고 건수 등에 맞춰서 요구가 들어오기 때문에.
○이경원 위원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북부동이 조금은 특수한 상황인데 원룸 밀집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외국인 노동자나 갓 출소하신 분들이 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계십니다. 담당 복지 공무원들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에 대해 상당히 애로사항을 갖고 있는 동네이기도 합니다. 늘 그쪽에는 CCTV설치에 대한 요구가 굉장히 큽니다. 제가 현장에 나가보면 인근의 CCTV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지역보다 부족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상당한 불만을 느끼고 있습니다. 북부동 임당동에 계셨던분들은 아시겠지만 있어보면 거의 매일 경찰차가 누군가를 체포해 가고 경찰차가 왔다갔다하는 지역입니다. 주민들 입장에서는 불안하게 지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북부동 원룸촌 뒤쪽은 학교 반대쪽으로 출소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건 사고가 실외보다 실내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정은표 해상도를 높이든지 해서 효율적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디지털정책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회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디지털정책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회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내년도에 설치하는 것은 새로 수요조사하고 의견 수렴해서 조치할 예정입니다.
○김인수 위원 아직까지 교통행정과장님 같지만 회계과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압량읍 행정복지센터 부지 매입이 올라왔는데 296평에 35억, 가감정가가 24억 3900만원, 사업비가 35억입니다. 가감정가와 사업비가 차이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회계과장 김순근 통상적으로 부지매입을 해보면 가감정액에서 감정을 해보면 더 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예산액을 책정했습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구체적으로 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청사 부문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부지 매입이 필요해서 우선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필요한 위치에 있는 땅이나 건물을 사야 하기 때문에 흥정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사업 진행이 안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4명인데 가감정이나 사업비 관련해서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는지.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1차적으로 전임과장이 소유주와 협의를 한 사항입니다. 금액은 아니지만 매입의 필요성을 말하고 협조해 달라고 이야기가 된 상황입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가감정과 차이나는 것은, 가감정은 탁상 감정이기 때문에 현실과 차이가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차이가 10억 가까이 나길래 질의 드렸습니다. 방금 새마을민원과에서도 말했고 60평에 12억이 들어가고 이것도 35억. 크고 작은 자투리 땅도 사야하고 건물 짓는데 건축비 인상과 건축법 강화로 많이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지센터 남부동도 짓고 있는데 옆의 주차장까지 사서 예상보다 비용이 많이 올라가있더라고요? 제가 느낀 것은 압량읍 신대지구 같은 경우 상가활성화가 안 되어서 신축상가 중 빈 곳이 많습니다. 5층 건물인데 1층만 사용하는 곳도 있고 맞는 위치에 있어야 그 건물의 활용성이 있겠지만 부동산 경기가 어려워서 전답, 상가의 매물이 많이 나온 것으로 압니다. 신축만 고집하지 마시고 위치나 용도에 맞는 것도 검토하셔서 지가상승이나 건축비용 증가되는 부분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는 여지도 생길 것이고 빠르게 입주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회계과에서 이런 것도 의논하셔서 빈 점포, 건물을 매입하는 것도 방안에 두시고 진행을 해 주십사 말씀드립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청사 신축 부분은 장기간 소요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현재는 기금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기금에 대해 잠시 말씀을 드리면 111억이 있는데 남부동 청사를 건립하면 78억 정도 소요되고 1년에 기금 적립을 30억 정도 합니다. 남부동 하면 40억 정도 해서 30억, 40억 정도 남는데 청사건립 관계는 1억, 2억이 아니니 기금만으로 운영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 지금은 토지매입 관련이고 매입 관련하여 주차장도 협소하고 이런 부분이고 청사건립 관계는 별도로 논의를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진행도 궁금하고 주민들이 기다리고 있는 부분인데 지금이라도 회계과에서 신경 써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주민들이 많이 협조할 것입니다. 진행이 빨리 될 수 있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가감정이 800만원 정도 입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예, 그정도 됩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예.
○회계과장 김순근 부지 매입하려고 하는 부지가 들어가는 입구쪽과 청사 뒤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지를 확보하게 되면 모양 자체도 반듯하게 나오고 부지 활용도는 높아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청사 부지로 매입 검토는 하고 있지만 반드시 이곳에 압량 청사를 짓는다는 것은 아니어서 향후 청사건립계획이 나오면 주민의견도 수렴해야 하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장소에 할 것인지 더 좋은 대체 장소가 있는지는 향후 장기적으로 검토해봐야 합니다.
○이동욱 위원 질문한 내용 전체를 보니 어제 청년지식놀이터도 주차장 부지입니다. 새마을 회관도 주차장 부지입니다. 제가 전에 회의때 말한 것이 개인 집 살림살이를 그렇게 사냐고 질문한 적이 있습니다. 새마을회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마을회관도 매각할 부지가 아니라 공원부지입니다. 매각해서 좋을 것이 없습니다. 물론 국도비 있겠지만 돈 100억을 줘도 건물을 짓겠습니까? 압량읍도 마찬가지입니다. 압량읍 소재지 자체가 발전이 없어지겠지요. 하지만 새로운 도로가 생기면 다른 도로에 맞춰서 발전됩니다. 진량을 예로 들면 진량읍사무소 옮길 때 시끄러웠습니다. 그런데 진량읍 부지 옮기고 어떻습니까? 지금도 주차장 부지가 부족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압량에 300평을 사서 주차장 부지가 된다면 말을 하지 않습니다. 압량읍 인구가 2만 611명이네요?
○회계과장 김순근 예, 2만명 이상입니다.
○이동욱 위원 차후 늘어나고 있지요? 건물 300평을 사도 주차장 부지가 부족합니다. 저는 압량읍 전체를 팔고 주차장 부지를 안 사면 돈이 100억입니다. 돈 100억을 다른 곳에 가서 하면 얼마든지 더 활용할 수 있는데 왜 그 땅을 사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그것은 대체부지 문제도 있고 주차장도 현상태에서는 주차장이 좁을 수 있는데 신청사를 건립하면 별도로 검토되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들어가는 입구쪽 진입로와 청사 뒤편이기 때문에 그 부지를 매입하면서 현 압량읍 청사 부지활용도가 향후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주민 의견을 수렴해서 그쪽 지역에 청사를 건립하든지 대체 부지로 한다거나 장기적으로 볼 때 효율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판단됩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진행은 하려고 합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매각은 제가 온지도 얼마 안되어서 구체적으로는.
○회계과장 김순근 입구 부분하고 하면, 주차장은 민원인과 하면 현재 이용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그것은 별정우체국이 있습니다. 별정우체국 부지도 향후 대체를 한다거나 그런 식으로 해서 주차장 부분은 더 확보하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동욱 위원 관에서는 구도로가 있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옮기면 구도로 쪽이 발전 안된다는 식이지만 100억으로 다른 곳 만평을 사면 건물 짓고 주차장 지으면 압량읍이 더 좋아질 것인데 왜 300평을 사서 꼭 그쪽에 지어야 할 이유가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그것은 압량읍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하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
○이동욱 위원 의원들이 질문하는 내용을 보면 땅 사서 주차장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건물을 지으면 주차장이 당연히 부족합니다. 청년지식놀이터도 주차장 없다고 하지만을 8대에서 누가 허가 냈습니까? 8대 의원들이 가서 지은 것 아닙니까? 그리고 본인 8대 의원들이 지적하면 어떡하냐는 것입니다. 주차장 부족한 것은 본인들이 잘못한 것 아닙니까?
○회계과장 김순근 주차장 부분은 현행법상으로 건축 허가에는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고 경산은 전체적으로 면적이 좁기 때문에 주차장 문제는 어느 곳에 어떤 건물을 신축하더라도 대두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부분은 위원님들도 사전에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의견을 제시해 주시고 저희들도 나름대로.
○이동욱 위원 새마을회관도 3층에서 4층으로 짓는데 4층 지역 금액을 따져보면 짓는 것이 비싼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 지역이 공원 부지입니다. 시의 공원부지이기 때문에 매각도 할 수 없고 아무 의미도 없고 다른 곳에 짓자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지으면 돈이 100억 들지 않습니까? 건물 4층 올려서 금액을 낮춰서 짓고 옆에 공원부지 땅 임대를 하든지 해서 주차장 부지 만들면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볼 때는 안전진단이 문제인데 4층 올려서 안전진단 해서 문제가 없으면 괜찮다고 봅니다. 전에 10억을 들여서 건물을 리모델링 했기 때문에 안전진단 하고 문제가 없으면 그쪽에 짓는 것이 맞다는 것입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안전진단 하면 4층 증설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해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매각 관련해서 검토한 적이 없고 부지를 매입하려는 것은 현재 압량읍을 가면 아실 것입니다. 부지가 협소해서 주차도 그렇고 이 과정에서 수용할 수 없는 것이 있고 소유주에게 일차적으로 협의가 되어서, 나중에 신청사 건립하는 것은 별도로 의회와 말하고 부지 매입의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사고 되팔아도 값어치가 있어서 부지를 매입하려는 것입니다.
○이동욱 위원 값어치가 어떻게 나옵니까? 땅을 팔아서 다른 곳에 가면 어떻게 그 땅 가격이 나옵니까? 김인수 위원님 말씀처럼 땅값이 내렸을 때 전체 매각을 생각해보면 반이면 끝납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신청사 건립을 이 자리에 한다 안 한다 보다는 부지를.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부지 매입의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하려고 합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하여튼 신청사 건립은 나중에 할 때 공론화하여 절차를 밟고.
○박미옥 위원 이 부분과 연계가 되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남의 지역 일이고 전체로 보면 경산시지만 아무도 못했던 일입니다. 그동안 국회의원이든 시장이든 지역구 위원들이 할 수 없었던 부분이 그 지역에 민가를 이루고 산 것이 100년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주민센터를 이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10년간 위원을 하면서 그 부분에 엄청난 논의를 했었는데 무엇이든 주민이 우선 아니겠습니까? 이득, 손해를 따지기 전에 그 지역에 있음으로 압량 지역이 형성되었고 저도 말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쉽게 말해 팔고 다른 곳에 가서 하면 되지라는 차원이 아닙니다. 신청사를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부지가 300평이라고 했는데 들어가는 입구와 일대를 사면 100평 이상 면적이 늘어납니다. 현재 청사가 리모델링 한 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인정하고 땅을 매입해서 주차장과 사무실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됩니다. 연두순시 때 조현일 시장님이 청사는 이쪽으로 하겠다고 부지를 주민들과 약속 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지역 주민들과 얘기해야 하지 이거 팔고 저기 간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시에서 검토하실 것으로 보고 신청사가 아니잖습니까? 이런 부분은 주민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전봉근 두 위원님,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청사 부분은 지역의 주차장 부지 문제 때문에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땅을 매입하는 것으로 승인을 했습니다. 청사 문제는 청사가 10년 뒤일지 계획도 없고 청사는 차후 예산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차후의 문제이고 주차장 관계 때문에 상임위에서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승인을 한 것입니다. 상임위에서는 그런 식으로 해서 정리된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우체국은 제외하고 공유재산 승인을 받았습니다. 별정우체국 자체가 개인 소유 건물을 제공해야만 정부에서 위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향후 그 부분도 대체 부지를 물색하거나 교환하는 식으로 하겠습니다.
○양재영 위원 현재 정부방침이 바뀌고 있다는 말입니다. 별정 우체국을 없애고 있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용성면에 있는 우체국도 없어집니다. 정부 방침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 전에는 별정 우체국 때문에 고민이 있었는데 정부 방침이 바뀌고 있으니 참고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자인면 같은 경우도 부지 매입이 안되어서 자인면 청사가 흐지부지 되고 있습니다. 전에 말씀 드린 바가 있습니다. 자인 현청 복원사업도 말씀드렸는데 현청 복원 사업을 통해서 직원들이 근무할 수 있도록 하면 좀 더 앞당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청 복원사업이 이루어 지고 나면 하나의 문화상품이나 관광상품이 될 수 있는데 누구나 관리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직원들이 그곳에서 근무를 한다면 관리 문제나 이런 부분도 해소될 것이다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더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김순근 알겠습니다. 청사관련 부분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국 소관 사항에 대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국 소관 사항에 대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장 나오셔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보고 하시기 전에 위원님들께 간단히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다음은 시민회관장 나오셔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보고 하시기 전에 위원님들께 간단히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시민회관장 이상훈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욱 언행에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시민회관장 이상훈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 산업건설위원회 김상호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저희 시민회관 업무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시민회관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시민회관 소관)
안녕하십니까? 시민회관장 이상훈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 산업건설위원회 김상호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저희 시민회관 업무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시민회관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시민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말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말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이상훈 9월에 착공해서 지하에 설비를 철거중입니다. 공조시스템이나 냉난방 시스템을 철거하고 새로 들어갑니다. 철거가 되어야 다른 장비가 들어갈 수 있어서 철거가 우선입니다. 공사중입니다.
○시민회관장 이상훈 9월 18일에 착공해서 이제 두달 되었습니다.
○시민회관장 이상훈 정확한 기일은 내년 2월 14일까지 공기로 되어 있습니다.
○손말남 위원 공사가 늦어졌는데 이제 오셔서 관장님과 관계는 없지만 공사가 늦어졌다는 감이 있습니다. 여러 곳에서 공연이 안되고 있으니 문의가 많이 들어 옵니다. 앞으로 공사가 최대한 빨리 기한 안에 완공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연기가 되다 보면 연장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신경 쓰셔서 2월 안에는 완공되어서 시민들의 불편이 없어질 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시민회관장 이상훈 최대한 안전하고 완벽하게 공기를 맞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신규사업으로 노후된 무대시설 장비교체 공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8대에서도 지적 드린 바가 있는데 무대시설, 특히 여러 장비들에 대해 종합진단을 해서 일괄 손을 볼 수 있는 방안으로 고민을 해달라 주문을 드렸었는데 늘 그때마다 급하게 일부 교체하고 손을 보고 하는데 일괄적으로 종합진단을 해서 제대로 시설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예를 들어 앰프 스피커를 교체 했지 않았습니까? 이번에도 보면 무선마이크 시스템 교체, 음향실 케이블 정비 및 증설이 올라와 있습니다. 리모델링하는 것과 관계가 없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할 때 한꺼번에 하면 안될까요? 때마다 땜질식으로 하다 보면 결국 완벽하지 못한 시스템으로 계속 진행하게 됩니다. 시민회관에 피아노가 있고 연습실에도 있고 대강당에 연주용 그랜드 피아노도 있습니다. 연주회 할 때 손색이 없을 정도의 피아노는 되어야 하는데 일반 가정집도 아니고. 이정도 수준의 장비로 좋은 공연을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제대로 된 공연을 하려면 렌탈해서 와야 합니다. 시민회관에서 제대로 된 공연을 유치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는데 검토를 면밀히 해 주실 의향이 없으십니까?
○시민회관장 이상훈 내년 신규사업에 노후 무대설비장비 교체를 종합적으로, 지금까지 건물에 손을 댈 수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조명 같은 경우 96년 준공했을 때 조명에 손을 못대서 96년 이후 처음 손을 대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이 종합적으로 검토되었다고 봅니다.
○시민회관장 이상훈 그것은 제가 다시 검토하고 보고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무대 조명 장치에 대해서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5500만원 예산이 있는데 이 정도면 교회에 무대 조명해도 이것보다 배이상 나옵니다. 그래도 시민회관입니다. 용역을 주든지 해서 종합적인 검토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이상훈 제가 전문성이 없어서 다시 한 번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고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 나오셔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 나오셔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안녕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시민은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김상호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항상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심에 감사 드리며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시민은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김상호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항상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심에 감사 드리며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조례도 올라온 것을 보면 박물관과 임당유적지 박물관을 분리하려고 합니다. 박물관이 별도로 나가니 이름을 삼성현문화관으로 바꾸려 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삼성현이, 경산의 일반사람들이라면 삼성 것인줄 아는데 삼성현이라고 불러주면 삼성현으로 이해하지 않겠습니까?
○이경원 위원 삼성현에 대해서 시민들마저도 기업 삼성과 관계가 있는지 생각하는 분들도 많으시고 홍보가 되고 안되고의 문제를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라 모노레일도 설치하지 않습니까? 클라이밍장, 썰매장도 운영하는데 삼성현과 연관되는 것이 있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공원에 오니까 오는 김에 휴식 공간도 하고.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무대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저도 몇 번 공연할 때 가서 보고 했습니다. 공연 내용도 삼성현과 관계가 없는 내용으로 이루어지는 공연이 대부분입니다. 굳이 삼성현이라는 브랜드를 고집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아시겠지요? 도시, 브랜드의 경쟁력을 갖는 것은 사업에 있어서 주제를 분명히 하고 그 주제를 빛나게 할 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늘 의회든 집행부가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난개발하듯이 넣어서는 경쟁력을 갖추고 브랜드화 하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면이 있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공원은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니 클라이밍장, 국궁장은 한쪽에 있고 들어온 것을 어떻게 할 수는 없으니 운영을 잘 하는 것이 우리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경원 위원 사업도 삼성현에서 올라오는 신규사업들이나 앞으로 여러 사업들을 보면 삼성현에 관한 내용보다 다른 부분에 대한 내용들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2001년부터 사업해서 계획했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다른 곳을 견학가 보면 경관을 안 해치는 선에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낮게 하면 밖에서 잘 안보입니다.
○양재영 위원 그러면 모노레일이 필요없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이나 삼성현 역사문화공원이라 칭하고 위락시설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면 자연경관을 해쳐가며 모노레일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까? 휴식 공간이든 외부에서 오는 시민들이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즐기러 오면 자연 그대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힐링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56억 들인 인위적인 철 구조물이 위락시설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모노레일 타러 오겠습니까? 저는 모노레일 타러 삼성현역사박물관을 올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자연경관도 훼손될 우려가 많다고 보여집니다. 위락시설이 탈 거리도 만들어야 하지만 그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관장님께서 재검토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다시 한 번 여쭙겠습니다. 꼭 해야 합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실시설계 용역하려고 공고도 올려놨습니다.
○양재영 위원 공원계획변경까지 바꾸고 자연을 훼손하면서 더 많은 이익이 있냐는 것입니다. 자연을 훼손해서 더 많은 이익이 있다는 것을 저에게 설명해주셔야 합니다.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부족하다고 봅니다. 이경원 위원님 지적처럼 군위 같은 경우 일연으로 관광자원을 활성화 하고 있고 원효도 유럽, 미국, 중국에서도 큰 사상가로 칭송하고 있는 부분을 더 연구하고 알리고 포럼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어진 자연을 훼손해가면서 많은 돈을 투자해서 더 큰 공익이나 시민들을 위한 이익이 있다고 인정하고 싶은 부분이 없습니다. 그 부분이 있다면 관장님께서 저를 계속 설득하셔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저는 모노레일 사업이 시작됐을 때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점은 한분의 시민이 좋아할 수도 있고 그런데 4월에 도시계획실시하고 공원계획 변경할 수 있도록 상임위에서 조례가 통과되었습니다. 통과되었을 때 저도 여러 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해봤는데 계획실시인가가 들어가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어차피 27억 8000만원은 명시이월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제가 판단할 때도 보이는 사업. 이 사업을 시작하려면 보이는 사업으로 파이를 크게 해서 동의한방촌쪽으로 돌아가면 4km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이 사업은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계획실시인가가 됐을 때 이것은 타당성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부족하지 않냐는 것입니다. 사업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의 숲을 돌아오는 것이니 관람용이지 않습니까? 관람을 하려면 파이를 크게 주면 정차할 수 있는 역도 생기고 내려서 체험할 수 있는 것 등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으니연구를 해보셔야 합니다. 산만 한바퀴 돌고 오는 것은 안맞다고 생각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문화관 뒤에 역을 만들고 육교 만들어서 그쪽에서 바로 보려고 하고 유아숲 있는 곳도 보고 그렇게 만들려고 합니다.
○윤기현 위원 시설을 만들었을 때 관장님은 퇴직하면 그만이시지만 대다수의 뒤의 세대들이 봤을 때 타당하다고 보십니까? 그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공직에 계실 때 경산시 집행부 공무원들의 수준이 있지 않습니까? 공적으로 놓고 보시라고요. 예산이 왔으니 무조건 한다기 보다 안 그렇습니까? 예산 줬으니 무조건 하라는 사업이 어디 있습니까? 의회에서 의견을 내는 것입니다. 더 크고 넓게 하면 누가 오든 정말 좋다는 소문,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시설이 관장님 생각에 지금 이 계획이 맞는지 아니면 확장하는 것이 좋겠는지 관장님이 시민이라고 생각하고 말씀해보십시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지금 있는 것은 그렇게 하고 앞의 동의한방촌은 차후에 계획을 잡고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이게 어떻게 흉물이 됩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잘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윤기현 위원 그러면 사업계획서와 업무보고를 무엇하려고 합니까? 그냥 하면 되지. 관장님에게 혼내는 것이 아니라 계획을 바꾸더라도 한가지 시설을 하더라도 시민이 활용할 수 있는 것을 관장님이 만들어 줄 수 없냐는 것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제가 여쭤보지 않습니까? 지금 계획이 맞는지 크게 해서 랜드마크를 만들려면 돈이 더 들더라도 확실히 만들어야 하는데 아이들이 한번타고 나면 5000원 주고 또 타겠습니까? 나무 보고 내려오면 누가 타겠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모노레일 사업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업을 하시는데 2.1km로 산을 가지쳐서 소나무로 만들 것 아닙니까? 아까 말씀하신대로 하면 소나무만 보고 내려오는 것 아닙니까? 여기가 서울대공원 놀이기구 타는 곳입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십시오. 놀이공원에 모노레일타러 일부러 가는 것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유료 맞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예.
○윤기현 위원 그러면 더 크게 해서 두 번째역 내리세요. 맨발 코스 체험하세요 이런 식으로 단계적으로 하면 흥미가 있고 재미가 있으면 아이들도 찾아오고 대구사람들도 찾아오고 멀리서 찾아오게 만들어야지 학교마다 아이들을 동원시키려고 합니까? 지역에서 여러 가지 말이 나오면 참고를 하셔야 합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사업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들에게 좋게 잘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관장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행사위원님들 계시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심도 깊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권중석 저도 양재영, 윤기현 위원님 말씀처럼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하려고 하면 전체적으로 크게 하고 아니면 오솔길을 만들어서 걸어서 음악 틀어주면 명상도 하고 힐링도 하고 그쪽은 산속에 들어가면, 좀 전에 말씀하셨듯이 소나무 보러 타러 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거리가 4km여 정도로 거리가 길면 모르겠지만 산속을 걷고 힐링하고 음악을 틀어주는 것이 더 좋고 굳이 하려면 반대편에 자라지 못뒤로 해서 동의한방촌을 하고 이쪽은 걷도록 해야 하지 그것타고 숲속을 지나가면 남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천천히 가든 빨리 가든 스쳐 지나가는 것이고 그쪽은 오솔길을 걷는 것이 낫고 명상 음악도 틀어주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굳이 그쪽을 하고 반대편은 예산 때문에 못한다고 하는데 예산을 더 확보해서 전체적으로 하면 좋겠지만 안되면 대안으로 뒤쪽은 그늘 숲으로 걷도록 하고 반대편에 설치하는 것이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예산 가져왔다고 다 할 것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예산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 검토하셔서 내년에 하시든지 아니면 연계를 하시든지 검토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알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저수지 안을 보면 주민들이 계속 전화와서 못뚝에 마사를 깔아놓고 맨발로 많이 걷습니다. 밑을 보면 저수지 안에 공간이 있습니다. 그렇게 한바퀴 도는 것으로 했습니다. 위로 가려면 별도로 해야 하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주민들이 와서 많이 걷고 있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저수지는 유휴지를 이용해서 그쪽은 하고 동의한방촌 뒤쪽에 보면 전망대가 높게 있습니다. 앞으로 그곳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알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올 봄부터 사람들이 다니면서 비가 오니까 홈이 파져서 발이 아프니 민원이 계속 들어와서 마사를 넣어서 평평하게 만들었는데 지금도 많이 걷고 계십니다.
○손말남 위원 그 부분은 인정합니다. 군데마다 주민들이 걸어서 맨발 걷기 길을 만들어놓더라고요. 모래를 뿌려서 걷다가 구체적으로 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모노레일은 도비가 28억이고 시비가 28억입니다. 진행 안하면 도비를 돌려줘야 하기 때문에 하려는 것입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그런 것은 아닙니다. 반납할 수 있는데 우리가 판단할 때는 앞의 사람도 절차법에 따라 타당성 조사를 다 했으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기현 위원님은 적다고 말씀하시는데 동의한방촌 그것은 연구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이것도 공모사업이라 사업 신청을 해야 합니다.
○손말남 위원 사업 신청하면 가능합니까? 2.1km 할 것을 4km로 늘려서 공사를 확실하게 해서. 제 생각도 같습니다. 왜냐면 다른 지역을 가보면 하려면 장기적으로 보고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처음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확실하게 알고 싶은 것이 도비를 가져와서 시비로 해서 예산을 더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해서 질의 드립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삼성현과 동의한방촌은 예산 성격이 다릅니다. 신청하면 용역설계도 해야 하고 시간이 3년 걸립니다.
○손말남 위원 3년 걸리더라도 이왕 하는 것이라면 바르게 해야 합니다. 지금 해서 3년 뒤 쓸모없게 만드는 것보다 지금 예산을 넣어서 3년 뒤 확실하게 하면 장기적으로 경산시에서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장기적으로 보고 해야지 앞의 3년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3년간 어느 만큼 활용할 것인지도 중요하지만 3년 뒤라도 시작해서 확실하게 해 놓으면 영구적으로 훨씬 좋은 사업 아니겠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도에 타진해봐야 하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오해가 있으실 것 같아서 마이크를 켰습니다. 저도 질타도 질타지만 더 나은 방향으로 우리가 어떤 사업이든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반어법으로 삼성현을 떼는 것이 낫지 않겠냐고 말씀드렸는데 그렇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이 명소가 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고민을 했지만 저는 문화예술쪽으로도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명소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제, 테마에 집중할 때 빛이 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민들이 원하고 필요하다면 레일바이크도 좋습니다. 단 맨발 걷기를 하겠다, 장소를 만들겠다 하면 맨발 걷기 장소를 걸었을 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그런 요소를 숨겨놓는다거나 문화공연을 유치할 때 주제를 꼭 삼성현으로 한다거나 하다못해 클라이밍장도 옆에 있지 않습니까? 코스도 삼성현과 관련된 명칭으로 만들든지 아니면 클라이밍장을 이미 만들어 버렸지만 해골모양으로 하든지. 기독교에서는 골고다 언덕으로 그것이 해골산이라는 말이지 않습니까? 해골모양으로 상징화하여 유명한 특색있는 클라이밍장으로 만든다든지 우리가 얼마든지 주제를 가지고 주제에 집중하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분수를 설치해도 꺼졌을 때 해골 모양으로 흉측해보이는데 분수가 켜지면 아름다운 그릇으로 보인다는 등 우리가 아이디어를 내고 열린 생각으로 한다면 장소를 명소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그런 방향으로 아이디어를 많이 내고 잘 가꾸어보자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관장님 모노레일 때문에 힘드시네요. 행사위에서 도비와 시비를 조건부로 승인하면서 할 때 2.1km는 적다, 동의한방촌 뒤쪽으로 하든지 예산 확보해서 크게 하라고 그때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시비, 도비가 반반이지 않습니까? 도비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시비를 증액해도 가능한 것 아닙니까? 2.1km라면 4km로 시비를 편성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사업은 가능한데 구조적으로 허가 내는 문제가 있으니 알아봐야 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아까 말한 것은 동의한방촌에 BF 시설이 들어가야 하니까 다르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삼성현 역사문화공원은 이쪽이고 동의한방촌은 작년인가 우리가 관리하도록 되어있었거든요. 이관되어서.
○위원장 전봉근 위원들이 말하듯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으로 문제되면 검토해서 구체적으로 이렇게 해서 안 된다는 것을 제시해야지 법적, 제도적으로 검토도 안 하고 된다 안된다 판단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돈을 가지고 사업을 하려면 돈에 맞춰서 합니다. 10년, 20년, 100년을 보고 사업을 해야지 그렇지 않고 56억으로 한다면 돈에 맞춰서 하면 2.1km밖에 못하지 않겠습니까? 위원들이 말하는 것은 하는 것은 좋은데 앞으로 시민들이 이용할 때 설치했을 때 옳게 설치 됐는지 판단할 수 있는 것이 나와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없다는 것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급한 공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실시용역을 보니 2024년 1월에 한다는데 용역을 맡기지 말더라도 제도적, 법적으로 문제 있는지 다시 한 번 보시고 시비가 들어가더라도 더 크게 할 수 있는지 검토를 다시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이 모두 말하지 않습니까? 아이들의 장난감도 아니고 만들어서. 도비가 안되면 시비를, 청사 하나 짓는데 100억씩 들어가는데 이것 지으면 경산시민뿐만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공간인데 시에서 투자를 못하겠습니까? 위원들 생각이 같으니 설계용역을 맡기지 말고 전체적으로 검토해서 다음 상임위 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이 언제까지 근무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관장님 아니더라도 부시장님, 시장님께 이 말을 꼭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신의범 예.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곽미양 안녕하십니까? 립도서관장 곽미양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김상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시정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시립도서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시립도서관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시립도서관 소관)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김상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시정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시립도서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시립도서관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시립도서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서부 2동 동장으로 계실 때 계획했던 중산지구 공공도서관을 관장님 손으로 직접 사업을 진행하게 되셨습니다. 그런 만큼 기대가 큽니다. 주민들이 어떤 요구를 하고 있는지, 실제로 중산지구에 어떤 시설이 필요한지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 파악하고 계시리라 믿고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큽니다. 사업이 끝까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관장님께서 보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요구사항이 들어올텐데 이야기 모두 듣다보면 도서관 기능도 제대로 못하고 그렇다고 주민들 편의시설로 하기도 애매하고 그런 공간이 될 가능성이 보입니다. 충분한 예산이 뒷받침된다면 모두가 만족하는 도서관이 됐겠지만 공공도서관으로서의 기능만 충실히 하기에도 빡빡한 예산이라고 보여집니다. 다른 이야기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곽미양 세심히 잘 챙기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곽미양 반반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곽미양 3층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을 했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뒤에 노는 공간을 315㎡를 확충해서 강의실 등으로 늘렸습니다.
○양재영 위원 도서관이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중산도서관은 어떤 계획을 잡고 계신지 몰라도 시끄러운 도서관도 검토해보시면 어떨까, 아이들이든 이용하는 이용객들이든 조용히 책만 보는 곳이 이제는 도서관이 아닙니다. 시끄러운 도서관이 여러 종류가 있을 것입니다. 관장님께서 그 부분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곽미양 앞으로의 유행이 도서관 기능뿐만 아니라 복합문화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중산도서관이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곽미양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곽미양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부지 선정이 안되어서 진량 근린공원에는 부적합이라고 판정이 났습니다. 부지만 확보되면 추진하는데는 문제없습니다. 저희도 여러 방면으로 알아봤는데 적당한 부지가 안 나오고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곽미양 그쪽도 알아봤는데 개인에게 이미 불하를 했고 팔 생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동욱 위원 500만원씩 하던 땅값이 300만원 밖에 안하거든요. 1종 주거지역이라 건물을 4층 이상 못 짓습니다. 차후 발전 가능성이 없습니다. 저는 2종 주거지역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언젠가는 2종 주거지역이이 될 거라 보고 1종 주거지역일 때 땅을 매입하면 땅값 가치가 인상되고 도서관이 처음부터 말이 안 나왔으면 괜찮은데 몇 년전부터 진량에 도서관 짓기로 약속되어 있다가 물론 공원부지 1300평 사고 시비만 낭비를 했습니다. 그 얘기가 없었으면 돈도 안 나갔을 것이고 공원부지 1300여평 산 돈도 금액이 비싸더라고요. 그런 일이 없었으면 그 땅을 안사고 문제가 없었을 것인데 당초 게이트볼 자리가 그쪽으로 가고 도서관 짓기로 하는 바람에 면적을 1300평 샀는데 샀는 것은 어쩔 수 없고 도서관을 다른 곳도 짓지만 진량에 봉황도서관도 임대기간이 다 되어가지 않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곽미양 정확히 언제까지 인지는 모르겠고 연장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시립도서관장 곽미양 예.
○이동욱 위원 10년이지 싶은데 10년 지나고 나면 금고에서 돈을 달라고 할 것 같습니다. 무상임대는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그전에라도 도서관 땅을 매입해서 도서관을 건립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곽미양 얼마전 파악하기로는 매매 의사가 없는 것으로 봤는데 다시 한 번 접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기전에 내일도 회의가 남아있는데 위원님들 웬만하면 자리를 지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행사위는 거의 자리를 지키는데 한사람은 원래 빠졌습니다.
집행부에서 성실히 답변하러 왔으니 위원님들은 자리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회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게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4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기전에 내일도 회의가 남아있는데 위원님들 웬만하면 자리를 지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행사위는 거의 자리를 지키는데 한사람은 원래 빠졌습니다.
집행부에서 성실히 답변하러 왔으니 위원님들은 자리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회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게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4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