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4회 경산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4년 5월 13일(월)
장 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10시01분 개의)
○위원장 이경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5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고생 많으신 동료 위원님 여러분과 당면 업무로 고생하고 계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게 되었습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심도 있는 심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또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도 회의 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5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고생 많으신 동료 위원님 여러분과 당면 업무로 고생하고 계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게 되었습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심도 있는 심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또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도 회의 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순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건에 대한 제안설명은 제1차 본회의에서 청취하였고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세부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므로 서면으로 갈음하고 질의, 답변은 과별 직제 순으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해당 부서 과장님께 답변을 듣고자 하는데 위원님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심사순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건에 대한 제안설명은 제1차 본회의에서 청취하였고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세부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므로 서면으로 갈음하고 질의, 답변은 과별 직제 순으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해당 부서 과장님께 답변을 듣고자 하는데 위원님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정석호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정석호입니다.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검토보고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경원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추가경정 예산안을 짤 때 여러 가지 검토를 많이 했으리라 생각하지만 전체적으로 행사성, 소모성 예산을 추경에 올린 것은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경산시의 저출산에 대해 질의 드리겠습니다. 정치적 책임도 있지만 출산율 저하 원인이 제가 볼 때는 보육, 교육, 주택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경산시의 저출생에 대한 대책은 어떤지 본예산에 예산을 어떻게 올릴 것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사실 저출산 업무는 구조조정을 통해 보건소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예산은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출산 대책에 따라 시에서 같이 추진하려고 대화하고 있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저희 재정적으로 한정적이라 저출산 대책을 따로 추진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강수명 위원 그렇습니까? 금년 추경예산안을 보면 저출산에 대한 예산이 전혀 없어서 질의 드립니다. 다른 불요급한 예산도 많지만 작년에 경산시에서 1207명이 출생했더라고요. 사실 면은 소멸 자체입니다. 시에서도 그런 점에 대해 대책을 강구했으면 하여 국장님께 질의 드립니다. 기획조정국이 예산을 집행하다보니 적극적으로 움직여주셨으면 해서 질의 드립니다. 추경이지만 내년도 본예산에는 예산을 집행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알겠습니다. 앞으로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최대한 부서에서 올라온 예산은 심도있는 심사를 거쳐서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선심성이라기보다는 지난 2년, 3년간 코로나 때문에 시민들이 고통을 많이 받아서 시민들이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경 써서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박미옥 위원 저는 민생 회복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차상위, 저소득층, 소상공인분들이 선심성 예산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저는 편성된 예산들이 꼭 필요한 예산이 올라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산을 편성할 때 15명의 시의원보다 더 잘 알지 않잖습니까? 지역을 다니다 보면 하루에도 꼭 필요한 예산을 몇 번씩 봅니다. 그 지역에 꼭 필요한 예산이 있습니다. 그런 예산을 우선적으로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앞으로 그런 부분도 세밀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추경에 이런 예산이 많이 올라왔다는 것은 생각을 많이 해봐야 합니다. 기획실에서도 예산을 편성할 때 위원들에게 의견을 물어봐야 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된 게 집행부에서 필요한 예산은 위원들에게 와서 사정하고 위원들이 말하는 예산은 반영이 잘 되지 않습니다. 결정을 누가 합니까? 필요한 예산에 대해 편성하는 것도 있지만 꼭 필요한 예산도 있습니다. 15명의 시의원이 선출직이지 않습니까? 위원들에게 필요한 예산이 있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꼭 집행부에서 필요한 예산만 결정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알겠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앞으로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아직 기획조정국은 시작도 안 했는데 국장님 벌써부터 질의가 많네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소통담당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조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소통담당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조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최남수 대신대학교에서 올해부터 미용학과가 개설되었습니다. 올해 초 개강했을 때 현재 강의실이나 실습실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추경에 상생발전, 학교 지원 차원에서 미용실습자재,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기자재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최남수 라이즈 사업이라고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것이 있었고 신청했는데 미흡하다 하여 제외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부득이 관내에 있는 대학이라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최남수 예, 정원은 36명인데 대부분 외국인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영 관련 비용도 많이 추가되고 국내에서 결혼한 이민가정도 직업을 갖기 위해서 신청을 많이 합니다. 여러 가지 실익이 된다고 판단하여 하게 되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최남수 전체적인 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교육부에서 예산도 안 내려오고 소외지역민도 대상으로 하니 취지는 좋은데 학교나 시에서도 같이 고민을 많이 하면 본예산이나 교육부를 통해서 예산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나.
○기획예산과장 최남수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예산과 관계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국장님, 출산 정책에 있어서 보건소로 업무가 넘어갔지 않았습니까? 원래 기획실에 인구정책팀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경산 전체의 인구 정책과 출생 정책은 같습니까? 다릅니까?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같다고 봐야 합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그러면 저는 견해가 다릅니다. 출산 정책은 어떻게 하면 아이를 낳게 할 수 있는가 하는 고민이 있는 것이고 경산 전체에 유입되는 인구와 청년이 정주하는 요건 또는 초고령화 사회로 갈 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 경산의 실정이 있는데 출산정책과 인구정책이 어떻게 같다고 말씀하십니까?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속에 포함되기 때문에 같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보건소에서 출생 정책과 인구 정책 업무를 같이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전처럼 기획실에서 경산 전체의 인구 정책을 같이 고민해야 하는데 업무를 이관했기 때문에 앞으로 경산의 인구 정책을 가져갈 것입니까?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보건소와 협의하여 보건소의 인구 정책과 기획실의 저출산 정책을 조합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그리고 추경을 보면 돌봄부터 시작하여 도에서 출산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각 부서에 도비가 내려와서 매칭한 사업들이 많습니다. 전에 말씀드렸지만 경산의 돌봄정책이나 이런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도비 매칭 붙이기에 급급한 부분은 경산의 기본정책이 없기 때문에 도의 정책대로 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출산과의 전쟁이라는 말이 맞습니까? 누구와 전쟁하는 것입니까?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출산과의 전쟁이라는 용어는 도에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 시의 예산이 풍족하다면 경산시만의 저출산 정책을 따로 하면 좋은데 지금 그런 상황도 아닌 것 같고.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그렇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앞으로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알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최남수 시민운동장 앞 네거리에 향교 쪽입니다.
○기획예산과장 최남수 예.
○기획예산과장 최남수 현재 그쪽 옛날 광고판이 지금은 치워진 상태이고 BI를 개발하면서 영대 네거리에 있는 것과 같은 것으로 하여 시민들이 더 많이 볼 수 있고 알릴 수 있는 위치로 정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최남수 앞으로 지역대학과 상생해야 하는 시점이라 자체 예산으로는 처음으로 대신대학교 미용학과가 새로 개설되면서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지역민들도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인만큼 원안 통과시켜 주시면 앞으로 모범되는 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미래전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삭감 조서에 올라온 청년박람회에 대해서 한 말씀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미래전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삭감 조서에 올라온 청년박람회에 대해서 한 말씀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청년 박람회를 작년에 1회 개최하고 많은 지적들을 해 주셨는데 지적들을 바탕으로 행사를 개선, 보완하여 지역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안가결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작년에는 영남대 운동장에서 했는데 올해는 시민운동장이나 실내체육관 쪽으로 하여 다양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작년에 영남대에서 하여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었습니다. 작년에 말씀하신 것으로는 여러 학교에 돌아가면서 하겠다고 답변을 하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실내체육관이면 다른 학교는 왜 돌아가면서 하지 않습니까?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대학을 돌아가면서 하겠다는 답변을 드린 적은 없는 것 같고 대학에서 개최하는 문제로 많은 지적을 해 주셨어서 실내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서 대학생은 물론이고 청년이면 39세 이하로 하기 때문에 최근에 결혼하여 아이를 가지신 분들이나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같이 해서 종합적으로 청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김인수 위원 계수조정에 올라온 내용이라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도 작년 행사에 참여를 했습니다. 다른 동료 위원님께서도 많이 가셨고 부스도 봤습니다. 잘 된 것은 빼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 것 몇 가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가장 지적을 많이 받았던 부분은 청년들을 위한 정책 홍보 부스를 운영했는데 청년들 참여율이 많이 낮았다는 말씀이 있으셨고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서 청년들을 모집하거나 인력을 동원한 적은 없는데 가수를 초청해서 해보니 청년 부스에 대한 반응보다는 가수 부분에 참여율이 높다 보니 예산을 투입해서 가수를 불러서 하는 청년 행사가 본 취지에 맞냐는 질의가 많았습니다. 이 두가지가 가장 큰 쟁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이번에는 가수를 부르기보다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함께 토론하는 부스 운영, 작년에는 장소를 대학으로 하다 보니 대학생 위주의 행사였다면 이번에는 모든 청년을 아우를 수 있는 행사를 하기 위해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여 제한을 받고 기획을 하여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공무원 머리가 아닌 청년들이 직접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하려고 합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행사를 해보면 프로그램들이 많다 보니 저조한 부분도 있는데 작년과 달리 기획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정보화센터에서 북콘서트를 했었는데 반응이 아주 좋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도 신청하려고 했는데 마감이 되었던 정도로 인기가 좋았습니다. 청년들을 대상으로 북콘서트를 한다거나 육아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육아 관련 토크쇼를 한다거나 정책을 전달하기보다 청년들이 모여서 정책에 대해 제안하는 형태의 부스를 운영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은 청년들이 참여하는 정책기획단을 통해서 행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김인수 위원 청년들은 SNS를 잘하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템이 있으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높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모든 행사는 참여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서에서보다 많은 고민을 하셔야 합니다. 도비도 매칭되지만 시비도 이만큼 들어가고 대학도시로서 청년들에게 기대와 용기를 주기 위해서는 짜임새 있게 잘 해야 하는 행사이지 매년하는 관례성 행사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과 청년팀 팀장님이 애를 많이 쓰시는 것은 알고 있지만 더욱 열정을 쏟아서 행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청년들과 과에서 많은 자리를 만드셔야 합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하는데 실천을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례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행사가 있으면 위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같이 나눌 수 있는 토크콘서트나 여러 방향을 찾아서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예, 알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6월 중에 준비중입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6월초에 하려고 했는데 다른 일정과 겹쳐서 6월 말에 하려고 합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4억 8000만원 위탁관리비로 편성하였습니다.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주차장은 법적 주차 대수는 충족되었고 오시는 분들이 대중교통이나 그런 것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미래전략과가 경산의 미래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과라고 생각합니다. 발굴해내고 경산에 필요한 일을 찾아서 계획을 세우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3선을 하고 있습니다. 경산이 청년 도시고 대학이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도시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년 없는 행사를 항상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은 다른 과에서 능력을 인정 받으시고 저도 신뢰를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있었던 행사부터 그동안 청년을 위한 행사를 보면서 청년 동원은 항상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청년 행사에서 가장 좋은 대학교, 아니면 신문사가 있습니다. 정작 청년들이 참여하지 않는 행사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 가지 대안들을 듣고 그런 식으로 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담당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는 똑같은 일을 매년 반복하고 계십니다. 청년이 자발적으로 와야 합니다. 학교의 셔틀버스를 두 대씩 할당받는 것을 하면 안됩니다. 미래전략과에서 획기적으로 도시에 맞는 계획을 세우셔야 한다고 봅니다. 올라온 예산도 여러 가지 궁금증이 있지만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예산을 편성해주시면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규제자유특구사업이 작년과 올해 2년간 지원되는 사업인데 사업이 마무리되고 국비가 조정되면서 저희도 같이 조정되었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박태남 예.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중소벤처기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중소벤처기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중소벤처기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중소벤처기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소벤처기업과장 김미영 4600개 정도 됩니다.
○중소벤처기업과장 김미영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알았습니다. 작년에 3500개 정도였습니다. 제조업 통계조사를 통해서 3555개 였는데 올해 제조업이 2022년 12월 말 기준으로 3667개로 1000개 정도의 제조 중소기업이 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과장 김미영 부도.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그것은 파악해보고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제가 궁금한 것이 많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 정도는 알고 계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생긴 것은 말씀하셨고 부도난 업체도 왜 부도가 났는지 여러 가지가 이유가 있겠지만 지원해 줄 때는 이 정도도 알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야 기업가의 애환, 필요한 것을 알 수 있는 계기도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57쪽 스마트공장 보급지원에 2억 있습니다. 기정액에 없던 것인데 어떤 사업입니까?
○중소벤처기업과장 김미영 스마트공장에 스마트 팩토리 사업이라고 고도화사업이 있고 기초단계사업이 있는데 고도화사업은 로봇 장비 같은 것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에서 지원합니다. 지자체에서 하는 사업은 기초 관련하여 수기로 된 정보를 디지털화 하는 기초적인 사업을 하는 것이 기초단계입니다. 이것을 지자체에서 도비와 시비를 합쳐서 지원합니다.
○중소벤처기업과장 김미영 수요조사를 했는데 2019년부터 이어오던 사업이었습니다. 2021년부터 시비를 지원했었고 그전에는 도비와 국비만 지원했습니다. 21년부터 수요조사를 했는데 이번에는 4개 정도를 지원합니다.
○중소벤처기업과장 김미영 이 사업의 총 사업비가 1억 정도 되는데 지방비 50%, 자부담 50%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중소벤처기업과장 김미영 맞습니다.
○중소벤처기업과장 김미영 고도화사업은 국비 사업으로 전액 지원하고 수기로 하던 간단한 사업인 기초단계사업은 지방비를 투입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중소벤처기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징수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징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징수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더 말씀하실 것이 있으시면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중소벤처기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징수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징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징수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더 말씀하실 것이 있으시면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국장 김흥수 상임위원회 계수조정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미용센터 봉사센터 리모델링 지원 예산은 대신대 미용학과 미용실습실이 현원 대비 협소하여 리모델링과 장비구입 등 교육여건 개선사업입니다.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 참여기회를 부여하고 지역민과 대학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그리고 경상북도 청년박람회개최 지원 예산은 우리 시를 비롯한 경북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정책 체험, 현직자 직무 멘토링, 인플루언서 특강, 기업 부스 등을 통하여 청년들에게 일자리, 문화예술, 주거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지역과 대학이 함께 하고 청년 취업 등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경원 이상으로 기획조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4분 회의중지)
(11시 00분 계속개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4분 회의중지)
(11시 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경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유니콘파크가 작년 연말에 착공하여 26년 준공 예정인데 건물은 착공 들어가서 외관도 중요하겠지만 내부디자인, 기업유치, 글로벌인재 육성 등 소프트웨어적인 것을 두바이의 창업캠퍼스, 스타트 보육시설, 글로벌기술센터 등을 실무자부터 과장, 국장, 최종결정권자인 시장님까지 방문하여 신속하게 유니콘파크를 실정에 맞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우리 국 소관이 아니라 미래전략과 소관입니다. 국외연수 비용은 총무과 예산으로 잡힙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조직역량강화로 해외에 정책연수 가는 것을 당초 4억 확보하여 10개 팀을 선발하여 4명에서 5명 조별로 구성하여 견학가고 조직 활성화 교육으로 교육비가 산정되어 있고 다음주부터 300명, 4개 기수로 나누어서 72명씩 청년 관련하여 진주에 교육이 1박 2일 있고 다양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저는 벤치마킹이나 해외우수 선진지 견학을 굉장히 추천합니다. 정체되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습니다. 조직원들 역량강화를 위해 보다 많이 고민해 주시고 어차피 일하시는 분들은 공직자분입니다. 경산에서 새로 시작하는 사업도 많기 때문에 발맞춰 따라가려면 많은 연구과 자기 개발과 공부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울러 일 잘하는 사람에게는 상을 줘야 합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승진 관련하여는 국비 가점 제도도 있고 시장님께서도 발탁인사를 강조하시니까 그런 부분에 혜택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예, 발탁인사를 말씀하셨습니다.
○김인수 위원 저는 신상필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고 역량 있는 공직자분들은 동력을 받을 수 있도록 인센티브나 각종 혜택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봉급은 같지 않습니까? 늦게까지 불이 켜져 있는 부서를 보면 방문하여 격려하려다가 업무에 방해가 될 것 같아서 생략하는데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문화를 많이 고민해 주시고 만들어 주시고 상도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예, 알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도에서 매칭하여 가는 사업은 본예산 하기 전에 계획이 없었던 사업입니다. 도에서 일정이 늦게 잡힌 사업이 많습니다. 도에서 시문에 일괄 몇 명씩 가는 예산이 주로 많습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비슷하게 할 것 같습니다. 작년에 경산시 전체에서 가는 공무원이 170명 정도 되는데 내년에도 그정도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1300명 직원 중 170명이 가려면 6년에서 7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이런 말씀 드리면 그럴지 모르겠지만 김인수 위원님께서 방금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한가지 첨언을 드리자면 원래 취지에 맞는 연수가 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좀 더 면밀히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 가는 것은 좋으나 갔다 오는 과정을 보면 취지에 맞는가 하는 의문이 들 때도 많습니다. 부서에서 잘 봐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주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새마을민원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민원과 소관 특별회계를 포함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민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새마을민원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민원과 소관 특별회계를 포함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민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21년부터 대학교에 교양의 정규과목으로 개설되어 있습니다. 경산의 역사, 문화 등을 가르치는 과목입니다. 8개 대학에 9개의 강좌가 개설되어 있고 수강인원이 900명 정도 됩니다.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21년도부터 계속 지급하고 있는 예산입니다. 이번 추경에 증액한 것은 올해가 경산학이 10주년을 맞는 해라서 약간의 포럼을 준비하고 있어서 책자와 인쇄비 정도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고3 학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경산이 분야별로 청년정책, 성인정책 등 여러 가지 지원 정책을 하고 있습니다. 경산에 우수한 인재를 머무르게 하기 위해서 하는 정책 중 고3 관련 강의형태의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 호응도는 낮았고 작년부터 컨셉을 바꿔서 문화행사로, 힐링 콘서트, 개그 콘서트 형태로 하였습니다. 작년에 호응도가 좋았고 1000여 명 이상의 학생들이 왔었고 인솔해 온 교사분들이 현장에서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고3 담임 선생님도 학부모와 같은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수능 때문에 힘들어 하다가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좋으셨던 것 같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경산시에서 더욱 마련하였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하고 난 후 내년에는 더욱 괜찮게 해보자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올해 증액하여 5000만원을 말씀드렸습니다. 실무자들이 다양한 현장경험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시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일 할 수 있도록 원안대로 해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수능 끝나고 합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수능 전에 하면 공부하기 바빠서 참여를 하지 않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작년에도 12월 14일에 했었습니다.
○강수명 위원 저희들이 팁을 줘도 하기 전에 팁을 줘야지 끝나고 나서 주면, 봉사가 다 끝나고 나면, 4월이나 5월에 콘서트를 해야 아이들이 공부가 잘 되지 끝나고 난 후 하면 귀 뚫고 코수술 하고 할텐데.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고3들 시험치고 난 후 수업 일수를 맞추기 위해서 나와서 자습하는 시간을 이용해서 고3 수험생을 시민회관에 모아서 하는 것입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아닙니다. 수능 끝나고 하는 것입니다.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예.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저희가 학교별로 안전사고 대비하여 교사 인솔 붙여서 참여 인원을 받았습니다. 학생들만 1000여명 가까이 왔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작년에는 실내체육관에서 했는데 올해도 기본적인 계획은 실내체육관을 계획하여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올해도 1203명 정도 왔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작년에는 무학쪽은 참여를 못해서 안왔고 동지역만 1200명 정도 였습니다. 고3 수험생 모두 하면.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전체 고등학교 인원수가 5600명 정도 됩니다. 고3으로만 하면 2000명 조금 안되게 계산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학부모님들도 오실 수 있게 열어놨었습니다.
○김인수 위원 힘들게 3년을 보내면서 힐링도 필요한 것 같고 사업이 통과되면 내실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81쪽에 초중고등 교육재정지원에 도비가 있다가 없어졌네요? 학교마다 방과후 수업 지원하는 것 아닙니까?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도비 지원은 증감이 없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수험생 힐링 콘서트 5000만원이 있고요.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예, 증액된 전체 예산 중에 초중고등 교육재정 지원 사업에 늘었던 부분이 힐링콘서트와 제3종 시설물에 대한 실태조사는 법적 의무사항입니다. 그런 것 때문에 올라갔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힐링콘서트를 질의해 주셔서, 원안대로 해 주시면 최대한 알뜰하게 써서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절감하겠습니다. 원안대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힐링콘서트를 예결위 때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한마디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과정을 보면 무학, 하양의 학생들을 오게 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오게 하실 것입니까?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작년에도 무학고등학교 학생들도 참여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몇 명 정도 왔습니까? 작년에 총 1000명 정도 학생들이 참여했고 무학에서도 왔다고 하셨는데 제가 과장님께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시민사회 단체에 있을 때 행사를 해봤습니다. 오래 했었고 강수명 위원님께서 도와주셔서 시비 400만원 받아서 2500명 규모로 했습니다. 저는 고3들을 위해서 민주시민 교육이나 힐링콘서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관에서 주도하면서 시민사회단체, 봉사단체에서 같이 하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하양이나 무학고등학교는 실내체육관이나 시민회관을 가려면 버스를 2번 타야 합니다. 하양권에 있는 학생들이 대중교통 때문에 참여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들, 그리고 실내체육관에 2000명이 와도 규모이기 때문에 6000명 이상의 실내체육관 규모이기 때문에 2000명이 와도 2000명과 같이 안보이고 비어 보입니다. 작년에 1000명 정도 말하여 시민회관이 새단장을 했기 때문에 무대비용이나 이런 부분을 시민회관에서 하면 안 들겠다고 말씀드린 것이고 무학이나 하양여고 학생들이 참여하려면 버스 10대가 정도가 동원되어야 올 수 있습니다. 아니면 학생들이 올 수 없고 작년에 12월 중순쯤에 하셨지 않았습니까? 한다면 수능 끝나고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해야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봅니다. 어떻게 하면 시민사회단체를 합류시킬 것이고 제가 늘 말했던 부분이 고3 학생들을 위해서 한다면 국회의원부터 시장, 시도의원들 참석하지 말라, 고3을 상대로 이 행사로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지 말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평생학습과장 배경옥 간단하게 제가 잘못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무학고와 하양권은 교통 문제로 오지 못 했습니다. 많은 규모로 하기에는 안전사고 때문에 긴장해서 대규모가 부담되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실무자쪽에서 하양여고나 무학고에서 오지 못했던 것은 올해 고민하고 있어서 예산을 증액하여 말씀을 드렸습니다. 작년에 오지 못했던 학생들도 올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내실있게 운영해보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정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지정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디지털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디지털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회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님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시면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정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지정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디지털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디지털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회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님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시면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이병호 총괄적으로 기획조정국장님이 세입이 빠듯한 상황에서 어렵게 편성한 것 같은데 이해를 해 주시고 저희 국에 힐링콘서트가 있는데 내실 있게, 위원님 말씀대로 시험 전에 해서 힐링하면 더 공부를 잘 할 수도 있는데 시험 전에 하면 학부모쪽에서 반감을 가질 수도 있어서 시험끝나고 학교와 조율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분위기로 학생들 기를 살리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경제환경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 소관 특별회계를 포함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경제환경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 소관 특별회계를 포함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정영주 도비보조사업입니다. 관내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이나 졸업한 청년 구직자를 지역기업과 청년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해 주는 사업입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정영주 청년을 위한 사업인데 기업에서 원하는 구인과 청년들이 가고자 하는 기업체에 대해서 미스 매칭되는, 어려운 부분을 해소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정영주 이런 사업은 청년들이 취업을 하고자 하는 기업에서 취업전문가들의 초청 강연을 통해서 역량을 강화하는 것도 있고 인사 채용하는 분들이 오셔서 기업에서 어떤 부분이 직원을 원한다는 것도 많은 강의를 해 주십니다. 특성화고등학교의 취업캠프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정영주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기관에서 취업을 하고자 하는 청년취업가, 대학생, 관내 졸업생, 학생들을 모집하여 취업할 수 있는 기업에서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취업전문가들을 불러서.
○부위원장 양재영 경산의 청년들, 특성화고를 졸업한 학생들,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관내 기업에 취업을 원하는 사람 또는 기업에서 인재를 요구하는 부분을 설명하고. 그러면 이 사업을 통해서 경산의 청년들이 취업률이 얼마나 올라갔는지 통계가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정영주 통계는 없지만 참여 인원은 있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정영주 작년에 사업명이 바뀌었는데 작년에는 일사일 청년더채용 사업으로 300여명 정도 참여를 했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문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문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상훈 12월에 대구광역시를 중심으로 경북도에 8개 시군과 같이 광역환승 시스템을 시작할 계획으로 추진중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상훈 전체적으로는 청도에서 구미, 김천까지인데 광역철도는 경산역에서 구미역까지, 코레일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상훈 구미가 5억 5000만원, 김천이 4억 3000만원으로 분담 비율이 있습니다. 대구도시철도에서 14억, 대구시내버스도 5억 3000만원.
○교통행정과장 이상훈 40억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상훈 고령이 2억 5900만원 부담합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상훈 설명 드리겠습니다. 철도, 코레일은 경산역에서 구미역까지이고 고령에서 대구는 버스로 들어가서 환승하겠다는 것입니다. 갈아타는 개념이라 철도 레일은 그대로 가고 철도 레일에 접근할 수 있도록 시내버스가 같이 연계하는 것입니다. 대구광역시에서 가지고 있는 도시철도 1호선에서 3호선, 우리 시군에 있는 버스 그리고 중심축은 광역철도인데 코레일 것입니다. 경산역에서 출발하여 구미역까지 가는. 고령사람들도 대구에 와서 환승하여 구미까지 바로 갈 수 있고 구미에서 내려서 김천 가려면 버스로 환승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상훈 현재 정확한 시간은 없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상훈 큰 틀은 가지고 있는데 그 부분은 별도로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안문길 위원 경산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경산에서는 1개의 지하철이 생기는 느낌이 들 정도로 교통의 노선이 생기는 것입니다. 경산에서 1호선, 2호선 철도와 연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중요한 것이지 않습니까? 구미에서 출퇴근하는 사람이라던가 대구의 서구와 대구역을 다니는 노선이 가까워질 수도 있고 우리로 보면 지하철이 하나 더 생기는 느낌인데 잘 하셔야 합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상훈 대구광역시가 중심으로 움직이지만 저희도 목소리를 내고 있고 경산, 영천, 대구는 협약되어서 환승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도시철도만 되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경산시민이 구미산업단지에 출퇴근이 가능하게 됩니다.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상훈 도시철도와 시내버스는 한 번인데 광역철도는 1/2의 가격을 내야 합니다. 정확한 노선을 설명 드릴 수는 없는데.
○교통행정과장 이상훈 지금은 경산,영천, 대구만 버스와 도시철도가 한번만 내면 30분 안에 환승이 가능합니다. 광역철도가 되면 올 12월부터 경산시민이 성주를 간다면 압량에서 영대역까지 버스타고 영대역에서 반월당을 가서 성주로 가는 시내버스까지 가서 갈아타면 한번의 요금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 중 경산에서 구미까지 가는 광역철도를 중간에 타면 요금을 한번 더 내야 합니다. 코레일의 것이기 때문에 광역철도 요금은 별도로 내야 합니다. 그렇게 협약하여 추진중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상훈 목소리를 많이 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산림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산림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장 조복현 관내에 산사태 취약지역이 208개 소가 있고 대피소가 63개소 있는데 현재 설치된 곳이 54개소입니다. 예천쪽에서 산사태가 일어나 많은 인명 사고가 있어서 경각심도 주고 어디가 취약지인지 알리기 위해서 입간판과 안내물을 하려고 합니다.
○산림과장 조복현 12년 전에 하양 대곡에 산사태가 난 적이 있습니다. 산사태는 물리적인 힘을 가하지 않으면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태가 일어나면 많은 인명피해가 나니 정부에서도 산사태 취약 지역을 감시, 주시하고 있어서 우리 시에서도 산사태 입간판을 많이 해야 합니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표지판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 관내에 많이 못했기 때문에 올해 10개라도 하려고 했습니다.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산림과장 조복현 야영장에 시유지가 있습니다. 1만 5000평 정도의 시유지가 있는데 오래전 80년대부터 시유지를 주민들이 대부를 쓰고 있습니다. 11명에게 대부를 받고 있습니다. 복숭아, 포도, 관정, 관리동이 있어서 지장물을 보상해줘야 올 가을부터 사업이 진행될 것 같아서 편성했습니다.
○산림과장 조복현 1년에 100만원 정도를 받는데 40년 정도를 하였고 공익사업으로 하면 시유지에 있는 지장물은 보상을 해 주도록 법에 되어 있어서 편성했습니다.
○산림과장 조복현 예.
○산림과장 조복현 진입로 부분에 도로와 야영장 용역중에 있습니다. 도로는 올해 7월에 설계가 끝나면 보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큰 건물이 안 들어오기 때문에 사업은 1년 6개월이면 충분합니다.
○안문길 위원 사업기간이 25년도 되어 있는데 내년에 50억에서 60억 들어가야 전체 금액이 81억인데 입구 진입로인데 큰 도로, 4차선 도로에서의 진입로는 그대로 유지하는 것입니까?
○산림과장 조복현 들어가는 킬로수가 1km 정도 됩니다.
○산림과장 조복현 2차선 도로입니다. 4차선에서.
○산림과장 조복현 그쪽은 도로가 잘 되어 있습니다.
○산림과장 조복현 왕복으로 다닐 수 있습니다.
○산림과장 조복현 학교 말씀이십니까?
○산림과장 조복현 지나면 야영장이 나옵니다.
○산림과장 조복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조금 늦어질 수는 있습니다.
○산림과장 조복현 맞습니다.
○산림과장 조복현 에코토피아는 2km에서 3km정도 되는데 7월에 수영장을 개장합니다. 공원과와 협력하여 확대하여 좋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산림과장 조복현 진입로도 내년쯤 되면 도로가 완공되기 때문에 우리와 시점이 비슷합니다. 알차게 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작년에 처음으로 과장님께 검토를 물모이 사업을 검토해 달라고 말하였습니다. 과장님께서 몇 가지 단점이 있다, 제가 장점이 더 많기 때문에 단점을 어떻게 보완할지 고민을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단점에 대한 보완과 물모이 사업을 어떻게 하실 계획이 있으십니까?
○산림과장 조복현 그 사업은 담당팀장과 검토를 해보니 경산과 맞지 않습니다. 해놓으면 사람이 지나가다 다칠 수도 있고 물이 있으면 모기 같은 것이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흙물이 있기 때문에 물을 드릴펌프에 넣을 수가 없습니다. 경기도에서 했다는 사례는 보았는데 경기도와 토론을 해보니 크게 효과를 보았다는 말을 못 들어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물모이 사업에 기본적인 것은 비가 오면 빗물을 흘려보내지 말자는 것입니다. 산에서 내려오는 물길이 있는데 그 중간에 위치를 선택하여 물을 모으면 물이 증발되고 그 주변이 촉촉해지면 산불이 예방되고 기후변화에 적응해야 하니 비가 올 때는 오고 안오면 안오니 건조할 수가 있습니다. 빗물을 모으면 산불이 예방되기 때문에 모으는 것입니다. 지방행정을 보면 쓰레기, 대중교통 그 다음이 산불입니다. 이 부분만 해결되고 잘 보완되면 지방행정에 큰 문제점이 없습니다. 이 부분에 산불예방에 그 물을 모아서 등짐펌프에 물을 담아서 불을 끄라는 것이 아닙니다. 물이 있으면 해충이 있을 수 있겠지요. 그쪽에 사람이 다니지 않습니다. 그 주변이 늘 촉촉해지기 때문에 산불 예방이 되는 것이고 이 부분에 과장님께 자료를 드릴 때도 예산이 많이 수반되지 않습니다. 시민운동으로 계몽을 하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께서 부정적으로 많이 보시는 것 같은데 장점이 훨씬 많습니다. 다시 한 번 검토를 하시고 본예산이나 시민운동을 어떻게 갖고갈 것인지 한 번 더 고민해보십시오. 이 부분에 자료가 필요하다면 더 많은 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산불이나 봉사단체, 경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시민사회단체 등 해야 할 사업이 시대에 따라 다릅니다.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 과장님께서 고민해보셔야 합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산림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산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산림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산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6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경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문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문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예.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토지보상비입니다. 토지보상비가 가장 큰 숙제이고 다음 이 시설비와 관리비입니다. 정확한 비율은 기억을 못 하겠는데 그 순서로 보시면 됩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토지보상비가 추경포함하여 40억으로 잡혀있는데 많이 부족합니다. 아직 161억을 내년 6월까지 확보해야 합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사고 있는 중입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최대한 빨리 사려고 하는데 예산이 부족하니 계속 지연되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토지보상비가 많이 부족합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예산을 많이 세워주십시오.
○안문길 위원 시장님께 말씀드리든지 회계과의 것을 가져오든지 해야 합니다. 세부적인 것은 121쪽 에코토피아 근린공원이 있습니다. 남산에 건립할 때 100억 정도 들었던 것 같은데.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98억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에코토피아에 사계절 썰매장을 만들었습니다. 길이는 73m 정도 되는데 무빙워크가 없습니다. 사계장 썰매장을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튜브를 73m 가지고 올라가야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무빙워크 만드는데 약 7억에서 8억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이것을 과연 해야할지 그리고 만들면 민간위탁 가능성을 용역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올 2월 말에 저희와 유사한 칠곡의 사계절 썰매장을 견학 다녀왔습니다. 그쪽에는 무빙워크가 설치된 사계절 썰매장에 길이가 103m 정도 됩니다. 그쪽은 민간위탁하여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금액은 말 안하는데 흑자를 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도 민간위탁을 하려면 무빙워크를 만들어야 하고 매점도 만들어야 합니다. 옆에 36홀 파크골프장이 들어오면 매점과 여름에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옆에 공간이 좋아서 캠핑장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민간위탁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서 타당성 조사를 하는 것입니다. 타당성 조사하면서 공원계획도 일부 변경해야 하니 그에 대한 용역비 5000만원을 올렸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호명지입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저수지 밑에서부터 옆으로 갑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그렇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그것은 이번에 용역하면서 검토는 해보겠지만 현재 매립장쪽은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길이 위험합니다. 운전 실력이 부족한 분들은 사고가 날 수도 있어서. 현재는 출입을 통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현재 도로철도과에서 길을 내고 있습니다. 내년 연말 하반기에 길이 완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문길 위원 그러니까 더 확장하고 저수지도 같이 잘 이용해서 누구 장사를 하든, 경북관광문화공사 그쪽 분야 아닙니까? 장사가 잘 안되는 것을 인수하는 것이 경북관광문화공사 아닙니까? 경산시도 3억씩 계속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까? 왜 이 말을 하냐면 처음에 이것을 해 줄 때도 녹지과에서 관리를 맡았으니 잘 운영해서 사용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현재 못 쓰고 있지 않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그래서 이번에 타당성 조사 용역을 해서 공간이 나오니 캠핑장도 만들고 사계절 썰매장, 처음에 무빙워크가 안되어 있으니 만들고 여러 가지 시설을 해서 민간위탁을 할 가능성이 있을 정도로 추가할 생각입니다.
○안문길 위원 남산면에서 좌회전하면 경1리고, 경2리인가요. 우측으로 가면 캠핑장 그곳도 근교이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하셨던 에코토피아 캠핑장, 파크골프장을 겸해서 하겠다면 거리상으로 얼마 안되지 않습니까? 우회전하면 캠핑장가고 좌측에는 과장님 말씀하셨던 저수지로 갈 것이고 그길을 어떻게 해놔야지 이쪽 몇백억 저쪽 몇백억 하면 버리는 것도 아니고 산림과에서 잘 의논해서 부탁 드립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타당성 조사 용역때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많이 적습니다. 15개 읍면동에 재배정하는 비용인데 작년 대비하여 인건비가 이번에는 조금 늘었습니다. 그렇지만 재료비가 작년에 3억이었는데 올해 본예산에 1억밖에 안됩니다. 33% 밖에 안됩니다. 이번 추경에 5000만원해도 작년 대비 50% 밖에 재료비가 안 됩니다. 시설비는 23년에 3억 4000만원인데 이번 본예산에 2억이라 58% 밖에 안되고 3000만원 더해도 67% 밖에 안 되어서 적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작년 본예산, 올해 본예산에 평소 대비 60% 밖에 돈을 안 썼기 때문에 자인단오축제를 하니까 자인과 와촌에 최우선적으로 보내줬고 그 이후는 추경에 확보해서 내려보내야 하는데 많이 적습니다.
○이동욱 위원 시가지와 외곽지를 보면 꽃길 조성을 많이 했는데 시민들이 보기가 예쁘지 않습니까? 읍면동에 꽃길 조성 금액을 나누어보니 얼마 안되는데 이 금액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더 올리면 안됩니까? 동지역은 별로 없지만 면지역인 남산, 와촌, 하양은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용성은 많이 달라고 요구하십니다.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위원장 이경원 제가 당부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예산이 공원녹지과에서도 많이 조정되어 올라왔는데 여러 공원들을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경산시에 신경 써야 할 공원들이 많다, 너무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경산시에서 만들어놓은 수많은 어린이공원들이 어린이공원인지 기존의 공원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가 구분하기 힘든 실정이라고 봅니다. 앞으로는 예산 세우실 때 충분히 고려해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정 늘 공원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 소관 특별회계를 포함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 소관 특별회계를 포함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경산형 클린하우스는 작년에 시범적으로 디자인하여 14개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읍면동에 수요조사를 해보니 설치할 곳이 많아서 도의원님이 예산 7500만원을 해주셔서 본예산에 1억 5000만원이 있었고 올해 추경때 도의원께서 6000만원을 더 지원하셔서 부담 6000만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읍면동으로 별로 자체적으로 설치된 클린하우스를 시에서 통일된 디자인으로 하여 종량제봉투, 재활용품을 쉽게 보관하고 수집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고 크기를 경산형으로 통일하였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기존에는 동지역 위주로 설치되어 있었는데 규모가 적다 보니 효율성이 떨어졌습니다. 크기를 큰 것은 6m, 폭은 2m, 중간은 5m 정도 최고 작은 것은 4.5m로 하여 용량도 많이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클린하우스 속에 좌측은 종량제봉투, 중간에는 재활용품 하여 4개 구를 만들어서 그렇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감량기는 유지비가 전기료가 많이 들어갑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아닙니다. 감량기는 시범했기 때문에 작년 7월에 처음 설치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요즘은 전기를 적게 먹는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시범사업을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지 않냐는 것입니다. 시범사업이라는 것이 시범사업을 해보고 결과가 좋으면 확대하려는 부분인데 관리비나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면 확대하기가 힘들지 않냐는 것입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감량기는 운영해본 결과 음식물 처리비를 계산해 보면 월 55만원이 절감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실제로 기계가 대당 4000만원 이상으로 많이 들어가서 8년간 운영해보면 전체 3800만원이 손실된다, 마이너스가 된다는 결론이 되었습니다. 초기 구입비가 많이 들어서.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예, 앞으로 도나 중앙에서 보조사업으로 된다면 음식물을 84%정도 감량하기 때문에 보조만 된다면 도입해도 상관없다.
○부위원장 양재영 보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 말은 보조가 되어도 세금이 투입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기계 자체가 전기세가 덜 들어가는, 그런 제품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유지비가 적게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보조를 받아도 손해나는 것은 똑같으니 제품이 다양화되니 유지비가 적게 들어가는 제품이 무엇이 있는지를 더 확인하셔야 하지 않냐는 것입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운영 결과를 주민설명조사를 해서 분석을 해봤습니다. 주민들은 감량기에 만족은 하는데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니 개별 감량기를 지원해 주는 것이 맞다고 하여 이것을 중점적으로 연구하여 조례를 제정하거나 그런 방향으로.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예.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기존의 업체가 있어서 같이 음식물은 염분이 있어서 안되는 것을 알아서 숙성 등 여러 가지 과정을 거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기존보다 크기가 커졌습니다.
○박미옥 위원 예산도 늘어나고 있고요. 양재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어느 도시든 쓰레기와 교통 문제만 해결되면 시민 만족도가 높은 도시입니다. 경산시는 인구 대비 외부 인구가 반 정도는 된다고 봅니다. 대학이 있고 공단이 있어서 10만 이상이라고 봅니다. 환경관리원분들은 한정되어 있고 인구 대비해서 인원 배정이 적어 도시가 깨끗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다른 도시가 80만, 100만이라면 그에 맞는 환경관리원, 쓰레기 관련 종사자가 있어야 하는데 저희는 27만, 28만 대비 10만 이상이 거주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더 많은 쓰레기가 배출됩니다. 인구를 40만으로 잡으면 자원순환과에서 할 수 있는 일들, 쓰레기 인원이 그 이상으로 보강됐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라고 봅니다. 주민들이 말씀하시기를 토, 일은 난장판이라고 합니다. 쓰레기차가 가고 나서 한시간 뒤 사진을 보면 난장판입니다. 시설, 설비는 예산을 투입해서 보강하고 있는데 그에 비해 관리능력은 부족하다고 봅니다. 각 지역에 아파트단지도 있고 대학생도 있고 관리공단에서 나오는 쓰레기가 많으니 계획인구가 아니라 유입된 인구까지 합쳐서 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는 학원도시라 특수성이 있다고 봅니다. 이런 것을 자원순환과에서 심도있게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환경미화원 인원 문제도 직무분석을 통해서 해야 하는데 총액인건비와 직접 연관되다 보니 총무과와 협의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적정한 인원이 될 수 있도록 내년 본예산에 직무분석 예산을 계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경산시에서 쓰레기 배출되는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용역을 주면 생각보다 배출량이 많을 것으로 봅니다. 새롭게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정확한 데이터를 통해서 했으면 합니다. 어느 도시든 쓰레기가 잘 처리되는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책임감을 가지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경산은 14개입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효과는 디자인이 깨끗해져서 외관상 보기가 좋습니다. 용량이 기존보다 커져서 종량제봉투,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용이하게 했는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거점구간별로 보면 어떤 곳은 종량제봉투가 많이 나오고 어떤 곳은 재활용품이 많이 나와서 올해는 거점구역별로 특성을 살려서 배치를 해야겠다고 나름대로 분석을 했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동지역에는 장소가 협소해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읍면지역은 여유 공간이 있다 보니 수요가 많이 파악되었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원래는 종량제봉투를 이용해서 배출해야 하는데 일부 시민들 의식이 낮아서 종량제봉투 미사용이나 확실히 묶어서 배출해야 하는데 안하고 배출해서 바람에 날린다거나 고양이 등이 파헤치는 것도 있는데 박미옥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관리 인원을 확대하고 시니어, 어르신들과 협조하여 관리방안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시 전체는 1일 257톤입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예.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67톤입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55톤입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공동주택을 보면 대형폐기물 수거가 많이 안된다고 하고 주민들이 5개 업체에서 수거가 안된다고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간담회를 여러 차례 개최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파악하고 패널티를 준다고 말하고 있는데 허가현황을 보니 2004년에 5개 업체가 되고 20년간 업체 수가 동결되었습니다. 세대수는 160% 증가 되었고 쓰레기 발생량은 180% 증가 되었습니다. 업체 수는 그대로 있는데 권역 면적이 늘어났으니 수거도 지연되고 인원과 장비가 부족하다고 말했는데 업체에서 재정적인 부담으로 난색을 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작년에 원가계산 용역할 때 결과가 주민들의 만족도가 낮아서 전반적으로 회수하기 위해서는 권역수 확대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받았습니다. 결론을 작년에 받았지만 금년도 예산에 반영이 안되서 했는데 올해도 원가계산 용역할 때 20년간 권역수 확대가 없었고 여러 가지 발생량, 세대수 증가, 향후 입주할 세대가 대임지구도 있고 서사택지지구 등 더 있습니다. 이것을 감안하여 원가계산 용역할 때 전반적으로 검토하여 업체 수나 여러 가지를 결과를 받아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욱 위원 결과적으로 용역 산정할 때 매일 수거를 해서 용역산정을 했는데 용역 산정한 대로 일을 안 하면 그만큼 양이 많아서 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업체 수를 늘려야 일을 다 할 수 있지 인구는 늘어나고 업체는 5개가 있으면 일이 제대로 되지 않잖아요?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저희도 그 문제는 공감하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5개 업체 대상으로 직원들, 운행 코스, 출퇴근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3시까지 근무해야 하는데 미비점이 있어서 확인서도 첨부하라 하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토대로 연말 평가할 때 자료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이동욱 위원님의 질의에 덧붙여서 하겠습니다. 2004년에 5개 업체가 생기면서 20년간 한번도 업체를 늘린 적이 없는데 쓰레기는 180% 이상 증가되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쓰레기는 늘었는데 큰 문제가 없었다는 것은 일을 잘 하신 것입니까?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데 경산시에서 우리가 할 일을 대행했기 때문에 못한다고 회수하면 안되니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잘 해라고 권고하고 지도해 오고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한계에 다 다른 것 같은데 일이 많으시겠지만 과장님과 팀에서 신경 써 주셔서 심도 깊게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에 보면 환경미화원 대체인력 인부임으로 환경미화원의 명칭이 환경관리원으로 바뀌었죠?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환경관리원으로 바꾸려는 조례를 상정했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하양, 진량, 동부, 남부, 서부1동, 중방동입니다.
○자원순환과장 최순환 부상이나 질병, 육아휴직으로 인원이 부족하니 기간제 대체인부임입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원순환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제환경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복지문화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 특별회계를 포함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어르신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어르신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아동청소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아동청소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원순환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제환경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복지문화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 특별회계를 포함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어르신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어르신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아동청소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아동청소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 어제 공연 잘 보고 왔습니다. 매년 수준이 높아지는 것 같아서 본 위원이 관람하고 만족감을 얻었습니다. 쉬는 날에도 불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삭감 내역이 있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시민 건강 행복콘서트와 행사 운영이 있고 타이틀은 같은데 예산이 2개로 올라왔습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먼저 위원님들께 죄송합니다. 행사위에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2건은 같은 건이고 방송사에 지급할 돈이고 모든 행사를 할 때 일괄로 예산을 주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것은 저희가 수행하려고 합니다. 특히 서울과 같은 방송사에서 오면 그쪽에서 하는 업체들이 있어서 최소한 저희가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김인수 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저는 상임위가 다르기 때문에 내용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어떤 식으로 시민행복을 만들기 위해서 콘서트를 하는지 취지나 제반적인 것을 말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예산 관련하여 말씀을 드린 것이고 이 내용은 2023년 상반기에 전국노래자랑을 했고 하반기에 열린음악회를 했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아서 열린음악회는 장르가 여러개다 보니 어르신들은 트로트가 몇 곡 안되어 실망하셨습니다. 모 방송사에서 2023년도에 미스터트롯 우승자를 15개팀 정도 초청해서 시민들에게 공연을 보이고자 하는 것입니다.
○김인수 위원 시민들의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 준비하시는 것 같은데 지난번처럼 시민운동장에서 하시고, 2개 합쳐서 6억 3000만원인데 물론 퀄리티있는 가수들을 초대하겠지만 예산이 크지 않나 생각하는데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전년도에 열린음악회 예산 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보다 조금더 올라가는데 당시는 9개 팀이었고 이번에는 15개에서 16개 팀 정도 입니다.
○복지문화국장 류진열 상임위에서 설명 불찰이나 올바른 선택에서 그랬지만 이 예산은 실질적으로 지방이 가장 못한 것이 문화입니다. 서울은 연예인에게 싸인 받지 않습니다. 왜냐, 식당가면 어디서든 쉽게 만나기 때문입니다. 열린음악회 같이 2만원으로 연예인을 볼 수 있다는 것으로 시민의 만족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이런 공연은 많이 이루어지고 지방에서 문화가 융성할 때 지방자치나 분권 정치가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시면 꼭 통과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인수 위원 경산시민의 문화 수준이 상당히 많이 올라온 것은 맞습니다. 시민회관의 장비가 부족하고 공연장도 제대로 없는데 이런 부분도 괜찮다는 생각은 합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조율하여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복지문화국장 류진열 잘 부탁드립니다.
○박미옥 위원 동의한방촌 운영관리비가 2억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시 대구한의대에서 합니까? 그때 문제가 있어서 대구한의대에서 포기하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된 것입니까? 저희 위원회가 아니라서 포기한 것까지는 알았는데 증액 편성이 올라와 있어서.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이번에 재계약 추진하고 3개월 정도의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하면서 저희가 그동안 한방촌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한방진료, 침 놓는 정도에서 그쳤는데 요즘 한방병원을 가보면 재활치료를 많이 합니다. 그 기능, 재활 운동하는 기능을 보강했고 한의대 측과 작년에 재계약이 불발한 것은 담당과장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학교 측 사정과 저희 일에 안 좋은 부분이 있었는데 원활히 잘 풀었고 한의대 측에서도 다시 잘 해보겠다고 했고 그만한 노하우를 가진 쪽이 없어서 재계약 하였습니다.
○박미옥 위원 잘 풀어서 한다니 다행입니다. 당시 준공식 할 때부터 문제가 많았습니다. 다른 곳도 가보셨습니까? 제가 산청을 다녀왔더니 경산시는 비교 대상도 안되고 적어도 200억 가까이 예산이 들었나요?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200까지는 안 들었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렇게 지었는데 경산시 문제가 항상 그렇습니다. 돈에 맞춰서 했는지 돈보다 적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경산시는 한방촌이 있다 이것으로 끝이지 경산시민이 한방촌에 가서 정말 힐링을 하지 못하십니다. 족욕을 가서 몇 명할 수 있겠습니까? 동의한방촌이라고 하면 외부에서도 와야 하고 경산시 자체 내에서도 가야 합니다. 단체로 가서 몇 명이 할 수 있겠습니까? 한방 진료도 갈 때마다 받아보지 못했는데 일반 손님도 없고 구색맞추기 밖에 안되는데 지금 2억이 증액 편성 되었다는 것이, 세부적인 것을 봐도 예산이 여기 쓰여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한방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한의원 쪽인데 그쪽 기능을 보강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의원은 예약을 안하면 받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인기가 많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상주하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글쎄요. 지역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서 족욕 말고는 크게 혜택 보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버스로 와서 2명, 3명 들어가는 작은 방에서 어떻게 단체가 할 수 있겠습니까? 한 단체오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위원님의 지적을 충분히 감안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침체되어 있다가 작년에 늘었습니다. 1년보고 확장하기가 힘들어서 2년 정도 지켜 보고, 특히 족욕은 인기가 많아서 대기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시설을 늘려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1년 운영하고 바로 판단하기가 어려워서 2년에서 3년 정도 운영하는 것을 보고 판단하려고 합니다.
○박미옥 위원 한방촌은 족욕말고 대표적인 것이 없고 제가 일주일에 한두번은 애완견과도 가고 가족까리도 갑니다. 한방촌을 나타내기 위한 한방, 약초밭도 부실합니다. 예산이 2억 올라왔는데 경산시의 랜드마크처럼 될 수 있었던 한방촌이었는데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과장님께서 국비, 시비를 들여서 지어놓고 어른들 동네에서 모시고 가서 족욕하고 화장품 사고 이런 정도입니다. 그래서 외부인이 오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면밀히 하여 잘 보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예, 알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188쪽에 천촌만락통통 삼성현문화축제가 기존에 1억 8900만원, 작년에 1억 8900만원으로 행사하셨는데 올해 예산이 1억 3200만원 올라왔습니다. 어떤 기준에서 1억 3200만원이 쓰이게 된 것입니까?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전년도까지는 행사가 인기가수 위주의 공연이었습니다. 이것이 취지가 맞는지 재고하게 되었고 마침 추진하고 있는 제석사에서 올해는 삼성현에 대한 뮤지컬을 제작해서 이렇게 움직이겠다, 뮤지컬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많이 듭니다. 올해 최소한의 경비로 해보라는 의미에서 이정도 편성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행사 자체는 공연기획사로 넘깁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인기가수를 벗어나서 삼성현에 대해 시민들이 바로 다가갈 수 있는 공연으로 대체하고자 합니다.
○김인수 위원 제가 생각해볼 때 저희 상임위 것이라면 더 깊이 있게 봤을 텐데 1억 3000만원이면 큰돈인데 공연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지요? 일단 이번에 행사를 해보고 내년에는 별도로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제석사의 내용이나 취지는 알지만 큰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과장님께서 꼼꼼하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2억 6500만원을 문화축제로 연결해서 하고 있는데 소기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꼭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 국장님, 제가 잘 몰라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백천동 종합사회복지관 11억 증축하지요? 하양에 어르신복지센터 13억 증축하지요? 그러면 국장님 하양읍사무소, 문화회관, 어르신복지센터, 도서관 4개가 있습니다. 13억으로 어르신복지센터 끝에 한층더 올린다는 것 아닙니까? 교통영향 평가도 했습니까? 무조건 증축하고 당시 어르신복지센터에 노래방도 하지 않았습니까? 그 건물에 한층 더 증축하는데 그렇게 되면 안 그래도 주차장이 없는데 2곳을 하면서 교통영향평가를 하지 않고 증축만 계속합니까?
○복지문화국장 류진열 어제 공연장에서 위원님을 만났지 않았습니까?
○복지문화국장 류진열 가톨릭대학교에서.
○복지문화국장 류진열 체육대회 때 만나지 않았습니까? 그때도 제가 하양읍장에게 말했습니다. 하양읍에서 주차장에 대해 주민들에게 물어보고 공공기관 4개가 모여있는 것은 사실 올바른 것입니다. 그런데 주차장 부분이 각 건물을 지으면서 주차장을 확보하고 지으면 보기가 싫어서 주차장 공간 확보를 위해서는 지하 1층 들어가고 그 부분을 리모델링하는 방법을 찾아서 하면 예산은 들겠지만 늘 하양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보고 동의적인 측면으로 올려봐라, 건설국과도 제가 의논해서 주차장은. 일반시민이 봤을 때도 꼭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강수명 위원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하양에 이번에 올라온 증축 예산이 13억이었습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고령화 인구가 늘어나지 줄지는 않잖습니까? 하양, 진량, 와촌 어르신이 사용하는데 그쪽만 쓰고 13억이라면 기금을 30억만 더 넣으면 진량은 별도로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르신들도 여유롭게 쓰실 수 있지 않습니까? 아이들은 안 태어나도 고령화인구는 늘어나는데 진량 인구가 4만명 아닙니까? 하양, 와촌 합치면 3만 7000명입니다. 그 공간은 하양, 와촌 어르신들이 사용하시고 예산 13억에 기금 30억 하여 43억이면 진량에 별도로 어르신복지센터를 지을 수 있습니다. 이런 방안도 생각해보면 어떻냐는 것입니다. 방금전 말씀하셨는데 토요일에 어르신복지센터 체육대회를 했는데 예산 얼마입니까? 700만원입니다. 본예산에 행사위원장님이 1500만원인데 예산 삭감해서 700만원으로 하지 않았습니까? 복지센터에서 1000만원 부담해서 1700만원으로 하고 있는데 그랬는데 사람들이 와서 인사하였습니다. 어른들 몇 명 오셨습니까? 500명 넘게왔습니다. 1인당 만원씩 먹어도 밥값이 500만원 넘습니다. 700만원으로 어떻게 행사를 합니까?
○복지문화국장 류진열 내년에 잘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류진열 올해 2회였으니.
○강수명 위원 내년에 어르신복지센터 개관 10주년입니다. 더 잘 하려고 할 것입니다. 국장님 잘 검토해 주시고 교통영향평가도 4개의 기관을 한다면 진량 위원님들과 의논하여 별도로 진량은 별도로 어르신복지센터를 짓는 것도 괜찮지 않냐는 것입니다. 13억 들여서 부족하게 사용하는 것보다 그것이 원만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복지문화국장 류진열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축제는 갓바위축제라고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2억 6000만원입니다.
○위원장 이경원 경산시를 대표하는 축제가 2억 6000만원입니다. 그런데 이날 하루 공연, 전야제까지 하면 6억이 넘습니다. 조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과에서 국에서 위원님들께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득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동필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9분 회의중지)
(15시 2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경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광희 성암산 주변 일대입니다. 운동기구가 낡은 것이 많습니다. 도의원 재량사업비 반과 저희 반씩 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광희 예.
○체육진흥과장 이광희 하양 정구장 지붕 공사가 작년 1회 추경에 예산을 7억을 확보했습니다. 공사 진행 중 공사비 부족이 예상되어서 올해 본 예산으로 2억 3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3면에 2개의 지붕을 덮는데 9억 3000만원이 예상되었습니다. 설계하고 공사 시작 중 일부 주민들의 의견과 저희도 다른 곳을 벤치마킹하여 과정을 보니 전국적인 추세가 계절, 날씨 관련하여 덮어서 운영하는 것이 주민들도 사용하기 편하고 대회할 때 일기의 영향을 받지 않으니 편리하다고 생각하여 1면 더 덮을 때 3억 6000만원을 확보 부탁드린 것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이광희 지붕과 옆 모두 덮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광희 예, 1면이 코트가 보통 100평 정도 됩니다. 3면을 다 덮으면 완벽하게 하면 12억 9000만원 정도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광희 450평 정도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광희 평당 300만원 정도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광희 위에 막구조와 모두 들어가야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광희 3면인데 3면 밑에 인조잔디하고 밑에 내부시설하고.
○체육진흥과장 이광희 예, 그리고 위에 2면은 덮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광희 일단 2면 덮고 밑에 코트 깔고 대신 변경해서 3면 다 덮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 예산안도 끝났는데 국장님께서 하실 말씀 있으시면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 예산안도 끝났는데 국장님께서 하실 말씀 있으시면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류진열 저희가 상임위에서 시민건강 행복콘서트가 6억 3000만원, 방금 말씀드린 생활체육공원 정구장 지붕 설치 공사가 3억 6000만원입니다. 실제적으로 시민건강, 콘서트를 통한 시민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삭감된 부분은 위원들께서 깊이 생각해 주셔서 꼭 원안가결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류진열 2개 다 가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건설안전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안전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2015년에 공모사업으로 시작하여 올해 10년째 되고 있습니다. 중간에 공원사업도 진행했었고 산책로는 조성을 끝내고 마지막 남은 것이 센터 안에 대추 홍보물을 넣는 작업입니다. 부족한 부분 1억 8000만원을 예산에 올렸습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예. 1, 2층 부분해서 카페는 들어오실 분들이 하면 되고 저희가 해야 할 부분이 당초 계획했던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입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응급복구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건설과장 채종덕 농어촌공사에 위탁비를 주는 것입니다. 기반시설을 보면 농어촌공사 구역과 경산시 구역이 있는데 농어촌공사 구역에서는 각종 수로나 일할 정비를 할만한 재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민원도 발생되어서 매년 주고 있습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예전에는 수세가 있어서 그것을 재원으로 시설물을 관리했는데 현재는 저수지 관련된 국비만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 수로 정비는 거의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26개 있습니다.
○이동욱 위원 돈 없으면 하나 팔지요? 농업쪽은 시에서 다 해주고 농어촌공사에서 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물 내려오는 도랑 하나도 안 치웁니다. 수로는 본인들이 책임져야 합니다. 저수지를 관리하면 수로도 본인들이 관리해야 합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원래는 수로까지 관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농어촌공사 관리구역 안에 있는 수로는 민원이 발생되고 수로가 퇴적되든지 하면 요청을 합니다. 그러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장비를 이용해서 준설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원이 전체적으로 부족하여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맞습니다. 홍보물, 올라가면서 안내문도 저희가 하였습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총액에서 1억 8000만원이 부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을 올렸습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맞습니다. 총액으로 했습니다. 일종의 차수공사로 보시면 됩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포함됩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예.
○건설과장 채종덕 7억 정도 됩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총액 입찰을 할 수 있습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예.
○부위원장 양재영 저는 이런 입찰을 처음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08쪽 중하단을 보면 경산역 광장 경관 개선사업과 옥곡동 부영아파트 옹벽 가로경관 개선사업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경산역 광장 경관개선사업은 작년에 기본구상을 했습니다. 중간에 회전교차로와 광장이 많이 어두워서 조명을 밝히고 회전교차로가 밖에서 나오면 잘 안보입니다. 그 부분 경관을 하려고 했습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그것도 포함합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포함되어 있습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시민들도 사용하고 계시니 일부 조명을 더 밝히려고 합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백옥교에서 남천강 하류쪽으로 내려가면 부영 1차부터 3차 아파트가 있습니다. 담쪽에 경관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총사업비에는 이 금액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예산이 명시이월로 넘어가고 사고이월로 넘어가면 불용처리가 됩니다. 작년까지 예산이 있었는데 불용처리가 된 것을 불용된 금액만큼 다시 올리는 것입니다.
○위원장 이경원 제가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도 질의 드리고 싶은 내용인데 어떤 사업을 하든 예산을 세우고 이후 추경, 이런 식으로 연차사업도 아니고 계속사업을 보태어 가는 것이. 대추테마공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추테마관 예산이 세워졌다가 추가시설물을 한다고 다음 예산에 올라오는 식으로 되는 것이 다른 과, 다른 국에도 이런 사업이 많습니다. 결국 공원 하나 만들었는데 건물 짓고 안에 인테리어 안 하면 어떻게 할래 의회에 겁박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인테리어를 하면 안에 각종 기구나 장비가 들어가야 한다고 하고 안 넣으면 어떻게 할래 이런 예산들이 세워지는 것이 맞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목적사업이라 집을 짓기로 했으면 집을 다 지어야지 돈이 부족해서 슬래브 안하고 4층 지으려다가 3층 벽채만 올려놓기도 그렇고 테마공원 부분은 의회에서도 아시지만 처음부터 주차장 문제부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건물을 짓고도 색감 문제 등으로 기간이 지연되면서 사업비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사업을 더 하려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목적사업, 공모할 때 내부 인테리어까지 잡았는데 사업기간이 늘어나다 보니 사업비가 증액되어 이렇게 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하고 앞으로는 집행부에서도 고민하여서 마무리가 일찍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알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과장님, 국장님 계속 사업도 아니고 연속사업도 아니고 명품테마공원이 다 지어진 것이지 않습니까? 지어진 지 몇 년 됐잖습니까? 색깔은 둘째치고 안에 내부적인 것도 했고 대추테마명품관을 하는 것 아닙니까?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건물은 지어놨는데 하드웨어가.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안에 카페도 들어가도록 계획되어 있고요. 안에 홍보물이 들어가야 하는데 홍보물이 하나도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박미옥 위원 그냥 두어도 좁아서 무용지물인데 다 없애야 합니다. 지금 상황에 홍보관 자체만으로도 좁습니다. 자체만으로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곳이라 하여 그렇게 되어 있었고 명품대추테마관이라해서 다 지어놓은 지 몇 년이 되었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다시 리모델링으로 예산이 소요된다는 것이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원래 농촌개발사업은 동구역에 사업이 안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농촌개발사업이 되는 것이 테마공원만, 갑제동이라서 사업은 읍면 지역만 가능한데 그때는 특별히 테마공원일 경우에는 동까지 사업을 줄 수 있도록 해서 목적사업을 받아와서 공원을 조성했습니다. 대추를 테마로 예산을 받아왔는데 대추홍보관을 지었는데 안에 대추가 무엇인지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을 안 넣으면.
○박미옥 위원 50억 예산이었는데 대추를 넣어서 100억으로 늘어 났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대추 명품관, 지어놓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3년 넘도록 준공 검사를 못 받았는데 안에 자체적으로도 여론이 대추관으로도 부족하게 지어져 있다고 했는데 거기에 카페가 웬말입니까? 명색이 대추테마공원인데 명품관으로도 공간이 좁다고 하는데 카페를 어느 정도로 한다는 것입니까?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공간이 좁기는 한데 당초 계획은 카페를 하나 넣고 운영비를 얼마라도 받아서 민간에 주든지 하여 관리비용을 적게 하려고 어차피 홍보 목적으로 대추를 했으니 시민들이 오면 대추를 알릴 수 있는 부분을 만들고 그것을 가지고 수익사업이 되면 운영비를 줄일 수 있게 계획이 되어 있고 지금 계약도 되어 있고 지어져 있어서 안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일단 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열심히 해서 관리비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이미 슬래브 치도록 계약이 되어 있는데 슬래브를 반만하고 놔둘 수도 없고.
○건설과장 채종덕 아십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예,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당초 사업 구상할 때부터 오픈해서 주민설명회도 다 하였습니다. 일단 이게 너무 오래 걸리다보니.
○박미옥 위원 다 떠나서 100억 예산이, 대추테마공원이지 않습니까? 100억 자체로는 안에 대추와 상관없이 지어졌습니다. 그것은 괜찮습니다. 주민들이 감못이 있어서 많이 이용하고 국비 예산 받아서 한 것까지는 좋은데 일단 대추테마 명품관을 지었는데 설계부터 건축까지 잘못되어서 몇 년간 있었는데 그렇다면 이제는 명품테마관을 만들어야 하는데 주위에서 말이 많았습니다. 입찰을 해서 6억으로 업자가 선정되었다고 하길래 저는 계속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제 카페가 들어오면, 대추는 어느 층에 들어옵니까?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1층 일부 벽에, 중간은 뚫려있습니다. 대추나무를 심어서 보일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대추의 유래, 경산에서 대추가 발전하게 된 동기에 대한 설명, 2층도 마찬가지.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좁기는 해도 좁은 만큼, 국가에 하겠다고 공원 조성했는데 안하면 신뢰성에 대한 부분도 있고.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일단 기본 구상이 그렇게 되어 있어서, 고민은 해보겠습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그렇지는 않습니다. 카페 공간은 비워놓았고 올라가면서 계단, 벽 부분에 대추의 역사, 대추와 관련된 부분은 전시물만 하는 것으로 잡혀있습니다.
○건설과장 채종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를 하기 전에 국장님 4시 전에 확대간부 회의가 잡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를 하기 전에 국장님 4시 전에 확대간부 회의가 잡혀 있습니까?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예.
○위원장 이경원 예결위를 오늘 한다고 예고 되어 있었는데 집행부에서 확대 간부 회의를 4시에 잡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빠질 사람 빠져도 된다는 것입니까?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입니까?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확대간부회의가 먼저 잡혀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그 관계는 제가.
○위원장 이경원 아무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모습은 유감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전총괄과 예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 예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장 도병환 지진이 계측되면 지진계측기가 기상청으로 정보를 보내고 기상청에서 정보를 분석해서 저희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비상경보 시스템은 문자가 오기 전에 공공시설이나 다중이용시설 안에 있는 사람들이 문자가 오기 전에 경보를 듣고 피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안전총괄과장 도병환 7초에서 23초 사이에 더 빠르게 받을 수 있습니다. 건물 안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안전총괄과장 도병환 추경에 계획하고 있는 것은 시립박물관, 서부1동, 중방동, 건설안전국이 지진 등급이 C등급이라 이곳과 문화원, 정수장입니다.
○안전총괄과장 도병환 6곳입니다.
○안전총괄과장 도병환 여성회관, 노인종합복지관, 수영장, 박물관 등으로 12곳입니다.
○안전총괄과장 도병환 설치 예정 장소는 경산교, 공원교, 영대교 3곳입니다.
○안전총괄과장 도병환 이것은 소방안전교부세로 도에 공모사업 신청해서 선정 받았습니다.
○안전총괄과장 도병환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안전총괄과장 도병환 3곳 모두 계획하고 있습니다.
○안전총괄과장 도병환 농업용 용수보다 방재시설로 재해 때 배수펌프 때문에 한 것입니다.
○안전총괄과장 도병환 소소한 부품은 정기 안전 점검하면서 할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해야 합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 소관 특별회계를 포함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 소관 특별회계를 포함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장 박종규 작년에 재난안전 특별회계로 드론을 구입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재난 상황이나 긴급히 나가야 하는데 지금은 개인차량에 싣고 움직이다 보니 지연도 되고 긴급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여 차량과 안전시스템 구축하는 비용입니다.
○도시과장 박종규 차량에 드론과 전송할 수 있는 장치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예산 금액이 됩니다.
○도시과장 박종규 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를 개설하면서 산을 절개하다보니 기존 등산로 절개지 부분이 잘려서 그 부분을 연결하는 등산 육교를 설치해달라는 하양.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등산로가 공사하면서 잘리다 보니 계단은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심해서 연결해달라 하여 사업비입니다.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하양에 대가대에서 뒤쪽으로 올라가는, 석산 뒤쪽 산이 장군산입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로철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철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로철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로철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안전국도 질의 답변을 마쳤습니다. 국장님 마지막으로 짧게 한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로철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철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로철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로철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안전국도 질의 답변을 마쳤습니다. 국장님 마지막으로 짧게 한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상임위 계수조정에서 재난예경보시설 정비사업 중 재해 알림 전광판을 2억 8000만원을 신규사업으로 신청했는데 이렇게 되었습니다. 원안가결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희가 재난안전 전광판이 경산네거리, 하양에 하나씩 설치되어 있습니다. 남천쪽에 사고 등의 문제가 있어서 설치하게 되면 안전에 교육쪽 측면이 있기 때문에 원안가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예.
○건설안전국장 구완서 예, 도비가 8400만원 지원됩니다.
○위원장 이경원 이상으로 건설안전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7분 회의중지)
(16시 1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경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춘희 5월 1일부터 코로나가 경계에서 관심으로 하향조정 되었습니다. 크게 바뀐 내용으로는 방역조치 면에서는 감염병 취약시설이나 병원급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였는데 권고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확진자 격리도 5일 권고에서 증상 발현 후 24시간까지가 권고로 바뀌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춘희 검사를 해서 알 수 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춘희 증상이 있으면 PCR 검사를 하든지 신속항원 검사를 통해서 확진자를 구별합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춘희 지금도 간혹 있습니다. 감기 걸리는 계절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월초, 연초까지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춘희 예전에는 중증으로 많이 갔는데 지금은 변이가 되고 예방접종도 나왔고 치료제도 나와서 지금은 증상이 예전만큼 중증으로 가는 것은 많이 낮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춘희 예.
○보건행정과장 최춘희 65세 이상이 대부분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춘희 예, 격리를 하는 것은 집에서 하고 중증인 경우에는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으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춘희 방문진료과입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성병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남자 어르신이면 비뇨기과에서 하고 여성은 산부인과에서 합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검사하러 오십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아무래도 여성분이 많으십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몇 년전에 보도되기를 노인종합복지회관에, 경산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많다고 뉴스에 나왔는데 그것보다 유흥업소 종사자분들이 많습니다. 유흥업소 종사자분들은 3개월마다 한번씩 검사하기 때문에 병이 있으면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나이와 관계없이 남성이 임질이나 매독에 걸리고 성관계를 하면 나이에 상관없이 대상자가 감염됩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국비로 지원되는데 무료로 됩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평균 60명 정도입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예.
○보건소장 안병숙 요즘은 저희가 콘돔 사용 권장을 홍보하고 있기 때문에콘돔을 하면 괜찮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작년에 조사했는데 흡연율은 성인 남자는 37.8%, 여성은 2.7%입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거의 비슷합니다. 그리고 금연 성공률은 6개월을 금연 성공률을 평가하는데 40% 정도입니다.
○김인수 위원 40% 성공률인데 흡연율은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지 않습니까? 건강증진과에서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금연클리닉을 많이 하고 있고 홍보물, 인쇄물도 제작하고 금연 보조제도 구입해서 나눠드리고 금연구역 흡연예방 로고도 설치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흡연율이 유지가 된다고 하니 예산이든 홍보가 부족한 것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금연클리닉을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코로나 전에는 흡연율이 떨어졌었는데 코로나 때 주춤했었습니다. 금연클리닉 등록이 적었는데 올해 들어서 클리닉 등록 환자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보시면 금연보조제가 부족해서 과목으로 조정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상담을 하면서 하루의 담배 개수에 따라, 니코틴 패치도 단계가 있습니다. 그런 것도 상담하고 드립니다.
○김인수 위원 시민들이 아파서 병원을 가면 의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한마디나 격려로 마음가짐을 좋게 해서 빨리 회복되는 것을 느낍니다. 금연하시는 분도 경제적인 것도 있고 개인 스트레스도 있겠고 더 중요한 것은 말그대로 중독인데 이런 부분에서 상담을 잘 해주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잘 해주고 계신데 내년에는 더 건강해진 경산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위원님 죄송한데 올해부터 방문진료과로 바뀌었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그것도 방문진료과 소관입니다.
○박미옥 위원 다음에는 저희 소관이 아니라 사업이 어느 과인지 모릅니다. 사업 설명을 하실 때 무슨 과의 사업인지 제안설명에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는 지금 말고는 모르니 어느 부서에 사업이 해당 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알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민원이 들어오는 곳도 있고 상시적으로 국민건강증진법과 우리 시에서 금연을 해야 하는 시설이 있습니다. 금연지정구역이 1만 1000개소 되는데 그곳을 수시로 점검합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일반주민인데 금연지도원으로 활동 수당도 지급하면서 지도원으로 명을 합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주간반, 야간반으로 4시간씩 합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주간은 4만원, 야간은 6만원 주도록 조례에 되어 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주로 PC방 민원이 많은데 PC방에서 흡연을 하려면 별도로 설치된 흡연실에서 해야 하고 자리에서 하면 안됩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PC방은 별도로 흡연실을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설치를 안하면 자리에서는 못합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아니에요. 제가 알기로는 흡연실이 있는 곳이 많습니다. 흡연실을 별도로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면적이 좁아도 대표업주에 따라 흡연실을 해야 PC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본인이 흡연자인 경우 흡연실에 가서 흡연을 하고 다시 본인 자리로 와서 게임을 합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흡연실이 아닌 자리에서 담배를 피우면 안되거든요. PC방에 영업장 면적 내에 흡연실이 별도로 설치되어 있고 본인 자리에서 게임하면서 담배를 피우면 안되거든요. 그것을 적발하는 것입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예, 금연지도원은 명을 해서 하기 때문에 과태료를 매길 수 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남국희 예.
○보건소장 안병숙 의대증원 관련 때문에 세명병원과 중앙병원이 종합병원이지만 2차 병원인데 상급종합병원이 그래서 환자가 소폭 늘었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279억입니다.
○강수명 위원 추경하면 283억인데 일반적으로 가정에 돈이 많으면 부모들이 아프면 간병인을 많이 씁니다. 그런데 혼자 벌어서 와이프와 자식을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낮에 일하고 밤에 보호자를 도와주기가 어렵습니다. 세명병원이나 중앙병원에 입원환자가 있다면 재산세를 보고 3000만원 미만이면 절반이라도 간병인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산후조리비도 50만원 주는데 병원에 가면 일주일 밖에 없지 않습니까? 10일 안에 퇴원해야 하는데 반이라도 보조해줄 수 없습니까?
○보건소장 안병숙 기초수급자라면 무료로 됩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차상위 계층이나 간병비는 보건소보다 복지쪽에서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사회복지 수급자 보는 부서, 복지정책과.
○보건소장 안병숙 그러면 공동모금회도 있고 병원비가 많아서 퇴원을 못하면 긴급 지원비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루트가 있는데 읍면동 사무소에 상담을 하시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예, 올해 1월 1일부터 넘어왔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제가 오늘 기획조정국에도 질의 드렸지만 저는 출생정책과 인구정책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전에는 보건소가 출산 정책만 가지고 우리 시가 어떻게 할지 고민했는데 인구정책까지 가져오면 업무가 과부화 걸리지 않습니까? 영유아가 매년 한자리 숫자로 사망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영유아의 사망 원인은 무엇입니까?
○보건소장 안병숙 선천적으로 이상이 생기는 사망, 아니면 감염병. 얼마전 경일대 외국인 유학생을 상대로 홍역이 22명 있었는데 홍역은 2군 감염병입니다. 우리 시에는 발생 안했지만 6개의 시군에서 백일해가 유행하여서 홍역이나 백일해 접종은 12개월에서 15개월 되어야 1차 접종을 합니다. 그리고 백일해는 중요하기 때문에 2개월, 4개월, 6개월하고 추가로 2번하여 5번 하는데 만약에 신생아가 접종 전에 걸리면 아주 중증으로 되거나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감염병과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작년 기준으로 보면 아이가 태어나는 숫자와 어르신들의 사망 숫자가 4000명 정도 차이 납니다. 태어나는 숫자보다 사망하는 수자가 4000명 늘어난 것인데 인구정책으로 볼 때 앞으로 유입되는 인구, 태어나는 인구, 사망자, 대학생들이 거주하고 있는 경산 이런 것으로 보면 인구정책은 출산정책과 다른 것이 인구가 28만이라면 쓰레기와 환경정책은 40만 이상을 보고 정책이 나와야 합니다. 그런 부분까지 보건소에서 하실 수 있나요?
○보건소장 안병숙 쓰레기는 자원순환과에서.
○부위원장 양재영 아니 그러니까 인구정책이라는 자원순환과는 사업을 하는 것이고 인구정책은 그 인구의 정책에 따라 쓰레기, 대중교통, 모든 것을 정책별로 내야 합니다. 보건소에서 그런 업무까지 가져갈 수 있는지 의문이 드는 것입니다. 251쪽에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이 있습니다. 120만원으로 2명 있습니다. 경산에 청소년 산모가 1명, 2명 나오는 것입니까?
○보건소장 안병숙 19세 이하 청소년산모인데 2명이지만, 항상 매년 남았습니다. 1인당 계속 지원되는 것이 아니라 120만원 이하로 지원되다보니 부족하면 추경으로 합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국비 보조사업입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부족할 경우에는 출산은 120만원이 안 넘어가는데 부족하면 긴급생계비로 지원받아서 지원해 줍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의료비 지원이 아니라 예를 들어 인구정책을 총괄하시니까 질의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청소년이 아이를 가지면 여성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는 부분이 많지 않습니까. 미혼모는 있어도 미혼부는 없는 사회이지 않습니까? 미혼모가 감당해야 할 사회적, 심적 부담감이 굉장히 큰데 120만원 지원으로 아이를 낳아서 본인이나 아이의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할 수 있겠습니까? 가끔 뉴스를 보면 영유아가 사체로 발견 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경산에서 그런 경우가 생기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미혼모에 대한 정책을 과감하게,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가 나쁜 마음을 먹지 않을 정도의 과감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저희는 다행히 미혼모 시설이 있어서 출산하면 미혼모 시설에서 보호를 받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저희들도 그런 부분이 있으면 세심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방문진료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방문진료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방문진료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방문진료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문진료과장 김인후 희귀질환은 희귀질환 관리법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는 질환입니다. 1270개의 질환이 복지부에서 희귀질환으로 고시되어 있습니다. 경산시에서 가장 많이 지원받는 질환이 만성신장병입니다. 그분들이 많고 2023년에는 164명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방문진료과장 김인후 1인당 금액은 질환에 따라 다른데 만성신장병은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병원을 가시는데 한번갈 때마다 3만 얼마 지원 받으십니다.
○방문진료과장 김인후 예.
○방문진료과장 김인후 크론병입니다. 대장에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올해는 지금까지 133명을 지원했습니다.
○방문진료과장 김인후 중위소득 120% 이하라 웬만한 분들은 해당됩니다. 재산이 너무 많으면 안되지만 4인기준 2억 4000만원이 넘으면 안되는데 웬만하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경제적 부담도 완화되고 가족들에게 사회적, 심리적 안정감도 주고 있습니다. 복지 수준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선진국에서도 대한민국의 의료체계는 가장 부러워하는 부분입니다. 집안에 희귀성 질환자가 있으면 형편이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도 걱정스러운 부분인데 시에서 희귀질환자에 대해 충분히 지원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문진료과장 김인후 예산이 부족하면 더 요청해서, 이번에도 1억 1900만원이 확정내시로 더 내려왔습니다.
○방문진료과장 김인후 그 수준으로 가고 있는데 정부에서 지원기준을 완화하는 추세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추세가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방문진료과장 김인후 신규로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정부에서 국민들이 코로나를 겪으면서 사회가 복잡, 다변화 되니 우울, 불안, 정서적으로 심리상담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많은 추세입니다.
○박미옥 위원 제가 과장님께 질의했던 부분이네요? 특히 우울, 마음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설픈 지원과 심리상담은 위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신과 의사나 전문성을 가진 분들이 상담하고 치료를 해야 합니다. 상담 자격을 갖춘 분들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치료에 있어서는 부족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잘 보시고 전문성을 가진 정신과 의사들과 연계되게 해야지 상담실의 나눠먹기식이나 그런 부분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그것을 우려합니다. 정말 치료가 필요하신 분들은 연계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보편적으로 상담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고 경산에 상담실이 많으니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것은 치료가 아닙니다. 그 부분을 염두에 두셔서 환자는 치료하고 일반 사람들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방문진료과장 김인후 7월 1일부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세밀하게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그러면 제가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외상이나 다른 병보다 어쩌면 마음의 병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박미옥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도 해 주셨는데 그에 첨언을 하고 싶은 것이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것은, 물론 고쳐야겠지만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의 병이 생긴 후 예산을 들여서 치료하는 과정, 상담하는 과정의 사업을 추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 못지않게 아니면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마음의 병을 얻지 않도록 우리가 미리 대비하는 사업들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업들을 개발해서 할 수 있는 과가 방문진료과 밖에 없습니다. 보건소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안병숙 맞습니다.
○방문진료과장 김인후 알겠습니다. 사업의 취지가 마음이 불안한 분들, 혼자서 앓거나 하는 분들에게 쿠폰을 지급해서 전문의와.
○보건소장 안병숙 알겠습니다.
○방문진료과장 김인후 2022년까지는 자살률이 완화되었는데 2023년의 정확한 수치는 안나왔는데 높아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경산시가 도내에서 15위입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양재영 위원님께서 보건소에 자살 등 매년.
○보건소장 안병숙 자살률이라면 경산시민 전체가 포함되는데 2023년은 통계가 안나왔는데 2022년은 58명으로 자살률이 21.7%입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아무래도 연령이 높아질수록.
○박미옥 위원 어찌됐든 환자들은 어느 정도 수명 예측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정신질환은 언제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예산이 들더라도 한사람을 살리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니 전문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건소장 안병숙 정신보건센터가 있어서 찾아가는 심리 지원서비스도 지원하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재영 위원님께서 질의를 많이 해 주셔서 사람 한명이 자살하면 가슴이 내려 앉습니다. 보건소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방문진료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방문진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식품의약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의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방문진료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방문진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식품의약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의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외식업소 경영 환경이 어려운 업소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메뉴 개발이나 홍보, 업소 환경 등 도에서 자체 수요조사를 했을 때 관내 15개 업소가 있어서 15개 업소에게 경영컨설팅 지원을 해 주는 사업입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예.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경상북도에서 전체 공고 사업을 하여 야놀자 F&B 업체를 선정하여 업체에서 컨설팅을 해주는 것입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경북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김인수 위원 어려운 경기에 경영지원이 잘 되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되기를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밑에 지정음식점 현판 제작과 물품 지원이 있습니다. 지정음식점은 착한가게와 다른 것입니까?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운영으로 도에서 저출산 대책 일환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인데 식품의약과에서 도비 보조사업으로 내려와서 웰컴키즈존 지정 음식점 현판을 제작해 주는 것입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업소를 보고 지정할 예정입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예산을 다 해도 275만원입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착한가게는 식품의약과가 아니라 일자리 경제과 소관입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제가 그 뜻을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먹다가 가져가는 것은 줄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포장해달라고 하면 업체에서 해 줍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그것은 음식을 가져갈 때 이동중 음식이 상할 수 있으니까 상해서 음식점에 손해배상을 청구할까봐 업주들이 그렇게 하는 곳이 있습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2027년 2월 6일입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우려되는 것은 그분들이 보상을 받기 위해서 오히려 보신탕을 더 팔기 위한 노력과 부풀리는 노력이 같이 가고 있고 개를 사육할 때 사육장이 없어졌다가 다시 개를 사육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개 사육은 농축산과에서 하고 우리는 식당 부분으로.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잘 하겠습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이행계획서를 받고 있는데 당초 조사했을 때 9개소였습니다. 9개소에서 7개소가 이행계획서를 제출하였고 1개소는 영업을 안하고 있고 1개소는 폐업을 하였습니다.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농식품부에서 보상 관련 문제는 정확한 지침이 내려오지 않아서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우리 시에 7개 정도 업체가 있는데 그분들이 다른 식당으로 전환을 했을 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 부분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다른 식당으로 전환이 되었을 때 성공할 수 있도록 레시피도 제공할 수 있고 그런 부분을 우리도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식품의약과장 이성림 그것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특별법이 공포되었기 때문에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업소가 다른 업종으로 한다고 하면 나중에 예산을 반영해서 그분들이 다른 업종으로 전환할 때 지원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경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식품의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식품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10시에 제2차 회의를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특히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주신 보건소 직원 여러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25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식품의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식품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10시에 제2차 회의를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특히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주신 보건소 직원 여러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25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