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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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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회 경산시의회(임시회)(산업‧건설위원회와 연석회의)

행정·사회위원회회의록

제3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2월 18일(화)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경산시장 제출)
  3. ·복지문화국, 삼성현역사문화관, 경산박물관, 시립도서관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복지문화국, 삼성현역사문화관, 경산박물관, 시립도서관 순으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경산시장 제출) 
  ·복지문화국, 삼성현역사문화관, 경산박물관, 시립도서관 소관 
  
○위원장 전봉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복지문화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안녕하십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입니다.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 그리고 여러 위원님! 
  시정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복지문화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복지문화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복지문화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1#A10455##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복지문화국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복지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답변은 각 과장님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원 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20쪽에 보면 행복경산 틈새없는 복지안전망 구축 여기에 카카오톡 채널 경산희망톡과 복지위기 알림 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복지위기 알림 앱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겠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카카오톡에 보면 희망경산톡으로 친구 추가를 하면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 어려운 사람이 있는 경우에 현재 어려운 상황을 카카오톡에 입력하면 사례관리소 선생님과 바로 연결되어서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가정방문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그리고 이건 경산시에서 운영하는 것이고, 복지위기 알림 앱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것인데 플레이스토어에서 복지위기 알림 앱을 설치하면 위기 상황에 대해서 입력하면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알림 앱은 경산시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닌 거네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예, 이건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데 맞춤형복지팀으로 연락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리고 경산코발트 보니까 예산액이 3억원입니다. 그런데 도비가 9000만원인데 이게 경산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문제인데.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25년 5월 26일까지 만료가 되거든요. 그래서 국비를 받을 수가 없어서 작년 7월에 저희가 추가 매장지를 확인한 이후에 도비 확보를 위해서 그 당시에 담당 부서에서 많이 뛰어서 도비 9000만원을 확보하고 저희가 2억 1000만원을 더해서 3억 예산이 확보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이경원 위원   예산 확보를 위해서 고생하셨는데 앞으로 계속 국비 지원이 없는 건가요? 유해 발굴은 우리가 계속되어야 하는 건가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유해 발굴은 현재 3억이 편성된 것은 수평굴로 해서 130m 들어가면 집수시설이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본 위원도 다 들어가 봤습니다. 안까지 다 들어가 봤는데.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집수시설의 물이 3m 정도 담겨 있는데 이 물을 빼고 유해를 발굴하게 되면 2∼3m 정도까지밖에 못 내려간대요. 더 내려가게 되면 안전성에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3억 정도만 되면 충분히 할 것으로, 유해 발굴은 아마 올해로 종결이 될 것 같습니다. 
  
이경원 위원   유해 발굴이 올해로 종료된다고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예, 왜냐하면 더 내려가면 안전성에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실제로 이게 더 나올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더 나올 수도 있지 싶은데 그 정도 내려가면 웬만큼 발굴될 것으로 보이는데 일단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일단 지금 부서에서 향후 코발트 광산에 대한 국비 신청을 해서 어떻게 해나가겠다는 이런 계획은 없는 상황이네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조사 기간이 5월 26일 자로 만료되기 때문에 국비는 더 기대하지 못할 것 같고요. 가급적이면 이번에 유해 발굴로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경원 위원   향후 추가사업 계획은 없는 겁니까?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지금 현재로서는.  
  
이경원 위원   유해만 발굴하고 다 덮는 겁니까?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일단 해보고 상황을 다시 한번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찾아가는 행복설계사 사업 채용공고는 아직 안 난 것 같은데 2월 중 모집 선발한다고 되어 있던데.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예, 2월 중으로 하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도에서 세부적인 지침이 안 내려와서 내려오는 대로 실시하려고 합니다. 
  
이경원 위원   지금 벌써 2월 중순이 넘어서 2월 말로 들어가고 있는데.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아마 곧 내려올 것 같습니다. 
  
이경원 위원   며칠 만에 채용공고 내고 선발이 가능한가요? 3월이 넘어갈 것 같은데. 원래 사업 시행 일자가 차질이 생기는 것 아닙니까?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아마 곧 내려올 것 같은데 내려오는 대로 바로 실시해서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행복설계사라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에요? 어떤 분들을 모집하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지역설정에 밝고 복지업무에 관련해서 조금이라도 경험이 있으신 분들 중에서 예를 들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나 아니면 전임 이장님이나 부녀회장님 이런 분들을 통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조사해서 복지 사각지대나 아니면 고립위험 가구들을 찾아내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경원 위원   기본자격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 사회복지사 자격증 같은 것.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자격증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평소에 봉사활동을 많이 하셨던 분들 중에서도 복지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을 채용하려고 합니다. 
  
이경원 위원   그래요? 업무가 고립대상자를 발굴하는 업무기 때문에 굳이 사회복지사는 없어도 된다는 취지인 것 같아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물론 사회복지자격증을 가지고 있으신 분이 이러한 데 참여하시면 더 좋겠지요. 
  
이경원 위원   최소한의 자격 기준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냥 솔직히 말씀해주신 걸로 치면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나 웬만한 분들은 다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기준이 아직까지 안 내려와서 그런 부분도 포함되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경원 위원   이건 도에서 지침 내려주는 대로 모집할 계획입니까?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예.  
  
이경원 위원   내부적으로 우리가 지침을 따로 마련할 수는 없는 건가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만약 보완이 필요할 것 같으면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보완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예,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경원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박순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순득 위원   과장님, 궁금해서 제가 한 번 질의해보겠습니다. 
  경산시 백천종합사회복지관 별관 증축 사업을 하네요. 이게 사업이 작년 본예산에 설계비 3400만원이 책정되었고 1회 추경에 11억 예산이 편성되었네요? 그런데 사업을 지금까지 못 하고 있는 이유가 뭐지요? 큰돈을 명시이월 시키면 이런 사업이 그렇게 급하지 않았다면 다른 사업을 할 수도 있을 텐데. 별관 3층 증축하는 게 용도는 뭐예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프로그램실과 사무실 운영하려고 합니다.  
  
박순득 위원   사업을 계속 지연시키면 사업비는 자꾸 추가가 될 텐데.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이게 작년 상반기에 설계용역이 시행. 
  
박순득 위원   설계는 다 끝났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예, 다하고 공사발주까지 했고 지금 동절기라서 중단되어있는 상태거든요. 
  
박순득 위원   지금 업체선정이 되었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예,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다. 
  
박순득 위원   이것 낙찰이 얼마 되었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자료를 안 가지고 왔는데 낙찰가액이 9억 7600만원입니다. 
  
박순득 위원   이게 평수가 57평밖에 안 되는데 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안에 인테리어는 별다른 이용이 없는데 저도 이 사업비를 처음 봤는데 어차피 입찰이 되어서 공사 시공하니까 어떤 방법은 없는데 사실 시에서도 본 위원이 늘 이야기한 시설사업소를 주장했던 이유가 바로 이런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실 57평에 사업비 예산을 추계할 때 11억을 하게 되면 약 비용이 얼마쯤 드냐면 평당 2070만원 정도 돼요. 단순 건물을 증축한다고 해서 평당 2000만원씩 호가하게 되면 전통 사찰의 한옥도 요즘 같으면 2000∼2100만원 하면 다 짓습니다. 정말 기와를 팔각형으로 해서 전통가옥을 해도 2300만원이면 한옥도 지을 수가 있어요. 경산시에서 추계를 할 때 너무 과다 편성을 하고 너무 과다 추계를 한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서 57평을 약 10억 정도 예산을 하면 평당 1900만원 정도 되잖아요. 여기 계시는 분들이 3층 증축에 콘크리트 하는데 1900만원이다.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면. 
  
박순득 위원   아니, 설명할 것도 없고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이렇습니다. 지금 이미 발주해서 낙찰되어서 공사하기 때문에 우리가 상임위에서 통과시킨 예산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는데 본예산에서 설계비를 했고 급하게 추경에 적지 않은 예산을 편성했는데 1년이 지나서 동절기라서 못 한다고 자꾸 공사를 지연할 게 아니라 다음에는 이런 추계를 할 때 현실성 있게 내실 있게 추계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늘 이야기한 경산시가 시설사업소가 급하다는 이유가 여기에서 행정을 보시던 분 특히 복지문화국은 공사나 시설 쪽은 전혀 노하우가 없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은 어차피 외부인들한테 공사 추계를 받아서 반영하는 것으로 본 위원은 보입니다. 이게 정말로 설계 내역을 봐서 설계비를 봐서 우리 부서에서 추계할 수 있다면 복지문화국에 있는 것이 아니라 건설안전국으로 가야 하겠지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앞으로 내실 있는 추계를 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이야기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추계가 예산이 우리가 의결해주면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입찰하기 때문에 87.745 그 낙찰금액에서 근사치를 하겠지요. 그러면 이 금액이 예를 들어서 10억이 아니라 예산이 어느 정도 7억 8억에서 이야기된다면 앞에 보건소에서 지을 때 치매센터도 마찬가지 평당 1000만원 할 때도 비싸다고 이야기했거든요. 그렇게 다 지어냅니다. 지금은 외부에서 이걸 해도 1000만원 들어가지 않아요. 이게 더블로 되면 좀 곤란하겠다. 앞으로는 이런 시설 추계를 할 때 좀 더 심도 있게 해서 잘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예, 알겠습니다. 
  
박순득 위원   그리고 이런 사업비를 편성했으면 빨리 사업을 해서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지 이걸 1년씩 기한을 넘겨서 또 명시이월시키고 이렇게 하면 그 예산이 정말로 필요한 데는 불요불급한 데는 써야지만 그런 데 쓰지 못하고 여유 있는 사업비로 많이 편성되는 것 같네요. 앞으로 이런 점은 신경을 써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본 위원이 늘 이야기했던 시설사업소를 만들어야 한다고 늘 이야기한 게 바로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박순득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윤기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기현 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윤기현 위원입니다. 
  복지문화국 늘 수고가 많으신데 업무도 좀 과중한 것 같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늘 고생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그 과정에 대해서 제가 한 번 쭉 살펴봤습니다. 마침 존경하는 행사위 위원님들께서 지적사항을 하셨더라고요. 그 조치내용을 제가 쭉 봤습니다. 그 조치내용을 보니 조금 미온적이었습니다. 왜 가정방문이 해마다 늘어나지 않고 자꾸 답보상태에 있는지, 그런데 가정방문 안 나가면 그 실태를 알 수가 없는데 왜 실태조사를 안 하는지, 옛날에 출생미신고 아동도 발굴한 적 있지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예. 
  
윤기현 위원   복지위기가구 발굴 건수에 대한 부분이 사회적으로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하고 저번에 본 위원이 발의한 은둔형 외톨이 지원조례도 제가 발의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하고 있는 문제해결 방식에서 저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지위기가구는 22년 23년 24년을 지나면서 보니 이게 올라가야 하는데 이 업무를 볼 수 있는 인원이 부족한 건지 아니면 이 업무에 대한 복지정책과의 이해가 부족한지 과장님이나 국장님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 추진할 건지 그 답변을 듣고 싶어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그렇지 않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그런 부분을 저희가 접하고 좀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는 맞춤형복지팀이나 사례관리나 복지위기가구 해소를 위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뛰도록 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참 좋은 말씀입니다. 본 위원이 듣고 싶은 이야기는 해결을 위한 어떤 방법을 제시 못 하겠어요? 이 방법의 해결을 위한 이 방법을 복지국에서 생각하고 있다 이 정도 답변은 나와야 안 돼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저희가 맞춤형복지팀 읍면동에 팀원들을 교육을 다시 한번 해서 가가호호 방문해서 위기가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입니다. 
  
윤기현 위원   지금 진량읍사무소만 봐도 복지 쪽에 인원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업무를 전체적으로 볼 때 업무가 너무 과중해요. 복지팀장 같은 경우에는 자리에 있을 시간이 없어요. 경로당 업무도 봐야 하고 무슨 업무도 봐야 하고 하루종일 업무 보러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밥은 먹고 다니냐고 묻습니다. 그 정도로 업무가 과다한 것을 맞춤형에 맡길 것이 아니고 본청에서 TF팀을 만들어야 해요. 복지국에서는 이걸 심각하게 안 보고 있는 것 같은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앞으로 고령화사회가 되면 심각합니다. 그러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심도 있게 접근해달라. 마침 자료를 보니까 행사위원님들께서 지적하셨길래 조치계획을 읽어보니 너무 없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복지직이 지금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도 생기고 했습니다.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기가구 발굴시스템을 전면적으로 한 번 검토할 생각입니다.  
  
윤기현 위원   그렇지요. 그래도 하양이 제일 잘해요. 하양이 46.9%까지 올라오면 상당히 잘해요. 그다음이 진량이고 그다음이 남천 자인 중방동 순인데 50% 넘는 데가 한 군데도 없다고 하면 이건 조금 문제가 있다. 복지팀은 정말 바쁘고 맞춤형은 조금 덜 바쁘고 현재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조금 더 관리해주십사 하고, 그래서 제가 왜 물어봤느냐면 220쪽 행복경산 틈새없는 복지안전망 구축 책자를 봤어요. 국장님 설명하시길래 보니 여기에서 보니까 복지사각지대 밀키드 지원사업 이건 아닌데. 카카오톡 채널은 좀 맞아 들어가나 싶어서 봐도 복지가구 발굴과정에 대한 집행부의 의지가 없다. 이 책자에도 복지안전망 구축에 대한 내용이 하나도 없는 것을 보고 본 위원은 과장님 조금 놀랐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손길이 많이 가는 데가 있어요. 얼마 전에 진량 삼주아파트에도 그런 일이 한 번 있었고 완전 방치해놓아요. 그걸 행정에서 모른다면 무조건 문제가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과에서 심도 있게 하셔서 국장님 방금 시스템 도입을 하셔서 잘 챙겨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예, 잘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윤기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양재영 위원님!
  
양재영 위원   이경원 위원께서 질의하신 것 중에서 행복설계사 사업이 있는데 행복설계사 사업이 행복도우미나 생활지원사업 이것과 뭐가 다른 거지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이 사업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역 실정에 밝은 분을 행복설계사로 모집해서 마을 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재영 위원   그건 내가 알겠고, 읍면동에서 맞춤형복지팀에서 하고 있는 행복도우미 제도나 생활지원사 제도가 있어요. 그것과 뭐가 다른 사업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크게 다르다고 보기가 곤란하고.  
  
양재영 위원   비슷한 사업을 다른 이름으로 설계사를 뽑아서 복지를 하시겠다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약간 유사하기는 한데 고독사 예방이나 사회적 고립대상자를 미리 발굴하기 위해서 행복설계사. 
  
양재영 위원   비슷한 사업이면 행정도우미나 생활지원사를 더 추가해서 뽑아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 비슷한 사업을 이름만 바꾸어서 또 인원을 추가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 같고, 이경원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여기에는 복지사나 전문자격증을 갖추고 있는 예를 들어서 어르신상담사나 자격을 갖춘 분들을 뽑는다면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지금 행복도우미나 생활지원사는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에서 봉사활동하고 어르신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이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행복설계사라는 말은 조금 전문적인 부분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비슷한 사업을 이름을 바꾸어서 하는 것은 좀 안 맞는 것 같고 이왕 하는 것 같으면 이경원 위원께서 지적하셨듯이 이 부분은 상담사 자격증이나 복지사 자격증이 있다든지 이렇게 구체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251쪽 청년 고독사 사례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에서는 지금 경산에 청년 고독사에 대한 부분이 전수 조사된 부분이 있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현재는 없습니다. 
  
양재영 위원   이 사업은 어떻게 진행하실 건가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이 사업은 1인 가구가 증가하고 가족 돌봄 기능이 약화된 상황에서 고독사나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우려되는 사람들이 저희가 발굴해서 전문적인 치료를.  
  
양재영 위원   발굴은 직원들이 직접 하시나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청년 고독사 사례관리 한 명을 채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양재영 위원   한 분이 경산에 있는 예를 들어 청년에 대한 부분을 한 분이 관리하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읍면동에 도움을 받아서 그런 우려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한 분 채용하신 분이. 
  
양재영 위원   취합만 하는 거네요? 취합해서 앞으로 어떻게 이 사업을 진행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만 하시는 건가요? 
  
○복지정책과장 전현옥   욕구를 파악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연결시킬 수 있도록 업무가 되어 있습니다. 
  
양재영 위원   저는 잘 이해가 안 가는데 위원장님이 짧게 하라고 하니까 제가 따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양재영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8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이번에 승진하셨지요? 
  
○사회복지과장 채은주   예. 
  
○위원장 전봉근   사회복지과는 어려운 다문화와 장애인 쪽 담당이시지요? 
  
○사회복지과장 채은주   예. 
  
○위원장 전봉근   보니까 업무가 많은데 과장님 진급하시고 처음 업무를 시작하는데 잘 부탁드리면서 과장님 잘하겠다는 각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채은주   경산시의 복지발전을 위해서 최선으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예.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말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말남 위원   환영합니다. 과장님! 업무 파악이 아직 다 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은데 그래도 제가 말씀드릴 게 있어서, 229쪽 경북권역재활병원 운영 지원에 2024년도에 19억 5000만원이 지원되었네요? 
  
○사회복지과장 채은주   예. 
  
손말남 위원   그런데 운영상황을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지 어떤 식으로 운영하는지 구체적으로.  
  
○사회복지과장 채은주   재활병원 같은 경우에는 150병동이 있고 직원이 212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에는 운영비가 17억 4000만원 정도 지원 예정인데요. 
  
손말남 위원   경산 올해 2025년도 17억 4000만원 지원이 나가는데 여기를 운영하면서 구체적으로 경산시민들한테 주어진 혜택이나 그런 것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채은주   제가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손말남 위원   이해합니다. 2020년부터 쭉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경산시민들한테 경북권역재활병원이 좋은 이미지나 홍보나 그런 게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 써서 어떻게 할 것인지, 병원 운영이 잘된다면 우리가 지원금이 안 나가도 되지 않습니까? 병원이 원활하게 운영이 안 되기 때문에 지원금이 나간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거기에 따른 문제점도 있다고 보거든요. 이런 문제점을 하나하나씩 짚어나가면서 바꿔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민원도 들어오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잘 살펴보시고 문제점을 바꿔나가야 하지 않겠느냐. 앞으로 계속 우리가 몇십억씩 지원해주고 하는 것보다는 뭔가 운영을 잘되게 해서 우리가 지원 안 해도 병원이 자체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 그게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잘 살펴보시고 앞으로 병원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해서 잘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신경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채은주   예, 알겠습니다.  
  
손말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손말남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인수 위원   과장님 답변하시기 불편한 게 더 많지 싶은데 국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경북권역재활병원에 대해서는 소관 상임위에서 충분히 많은 말씀을 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임위가 다르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지역민들한테 듣는 이야기도 있고 지역구가 제 동부동 지역에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원 운영 권한은 전부 시에 있습니까? 그런데 현재 운영비 들어가는 것 보면 지원액이 도비 빼고 시비가 들어간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아닙니다. 올해는 도비를 받았습니다. 3억 4800만원 받았습니다. 
  
김인수 위원   그러니까 밑에 별표 되어 있는데 3억 4800만원 빼고 시비가 17억 4000만원이 들어간다는 이야기입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아닙니다. 그것 빼야 합니다. 
  
김인수 위원   도비 포함되었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도비 포함해서. 
  
김인수 위원   그러면 조금 줄어들고 있는 추세네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김인수 위원   그러면 환자 이용률 증감 추이는 대충 어떻게 됩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제일 중요한 게 입원율입니다. 150병상이 있는데 현재 70% 정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걸 높여서 이게 가장 수익이 큽니다. 이 부분을 입원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입원율 관련해서도 병원에 가서 직접 제가 한 번 여쭌 적이 있습니다. 150병상인데 더 늘릴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받는 환자의 기준 이런 것 때문에 운영상 제한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병원 자체 운영을 하면서 예를 들어 경증 환자 환자에 따라서 분류가 있겠지요. 그래서 병상이 있는데 150석 중에 평균적으로 108석밖에 운영을 안 하느냐고 여쭈었더니 제한되는 부분이 있어서 운영에 관한 권한이 시에 있나 싶어서 제가 여쭤봤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이걸 저희가 위탁을 줬기 때문에 그쪽에서 운영합니다. 
  
김인수 위원   병상 외 이용객 환자 수 증감은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고 있고, 거기에 대한 직원도 지금 212명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추이 잘 모르시지요? 위탁을 줬기 때문에.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사실 인력 부분인데 인력 부분은 저희가 여러 가지 건강검진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인력이 어느 정도 수준 이상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건강검진 자체는 사실 돈이 안 됩니다. 지금 이걸 계속해야 되느냐 말아야 하느냐 이 부분을 검토하고 있는데 가급적이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익이 안 나기 때문에 없애는 것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일단 운영지원금이 있기 때문에 경산시민이 외래환자 말고 입원환자 관련해서 데이터를 정확하게 뽑아서 어차피 도에서 다 관할하고 우리가 위탁 주는 상황이기 때문에 도비를 더 투입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자료를 만들어서 충분하게 납득할 수 있는 데이터를 가지고 도에 예산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애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개원하면서부터 지난해까지 사실 도비 지원이 없었습니다. 나름대로 지난해에 많이 요청해서 도비 3억 4800만원 받았습니다. 
  
김인수 위원   2020년부터 해오면서 도비 지원은 올해 처음 확보되었다는 말씀이지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처음입니다.  
  
김인수 위원   그래도 좀 다행이다 싶은데 내년에는 더 많은 도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국장님과 과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아울러 복지예산이 제가 보고 깜짝 놀랐는데 5350억 정도 아닙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시에 일반회계 1조 2000억 중에 43% 정도 됩니다. 
  
김인수 위원   이걸 집행하는 것만 해도 힘들 텐데 하여튼 애 많이 쓰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정말 큰돈이 부실 없게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바쁘시지만 국장님과 해당 과장님들 면밀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알겠습니다. 꼼꼼하게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김인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원 위원   방금 손말남 위원님 그리고 김인수 위원님께서 질의를 먼저 해주셨는데 재활병원 국도비 지원이 매칭률이 너무 낮은 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향후 이것 더 받아올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사실 지난해에도 저희 예산 요청을 15억을 했습니다. 
  
이경원 위원   75억 요청을 했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아니요, 15억을 했습니다. 도에 15억을 했는데 처음이니까 그래도 3억 4800만원 했는데 처음 했으니까 차후에 내년부터 추가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본 위원이 기억하기로는 이것 한참 지을 때 2020년도인가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21년 3월입니다. 
  
이경원 위원   그때 사업을 시작했잖아요. 실제로는 2020년도 지으려고 준비하고 있을 때 2020년도 총선에 당시 지역의 국회의원께서도 공약으로도 권역별 위기대응병원으로 활용하겠다, 그리고 지역위기대응병동으로 활용하겠다 이런 공약도 있었고 그랬는데 실제로 그렇게 운영이 될 수 있습니까? 이게 될 수 있다면 국도비 지원이 좀 더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해서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위기대응병원으로 지정받는다는 부분은 아직까지 정리해서 요청한 그런 것은 없고요. 그 부분은 한 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만약 지정이 가능하다면 당연히 국도비 지원이 지금보다 훨씬 대폭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향후 국도비 확보에 부서에서 과장님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채은주   예,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또 하나 질문드리면 양성평등 및 여성권익 증진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성별영향평가 및 폭력예방교육사업에 400만원 그리고 안심택배함 그리고 공중화장실 안심벨 운영에 400만원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찾으셨습니까? 225쪽이라고 합니다. 400만원 400만원 이렇게 하고, 뒤에 보면 여성안전 클러스터 구축 사업에 40세대 기준으로 해서 1000만원 정도 예산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좋습니다. 좋은데 기념행사에 2700만원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보시면 성별영향평가도 하고 폭력예방교육도 하고 안심택배함도 하고 공중화장실 안심벨도 하고 여성안전 클러스터 구축도 하고 이렇게 다해도 1800만원밖에 안 들어가는데 기념행사에 2700만원을 쓴다는 게 이게 맞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우리가 예산을 할 때 이렇게 예산을 하면 안 되지 않나요? 정작 이 사업내용이 더 중요한 거고 시민들에게 어떤 혜택을 줄 것인가 어떤 서비스를 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야지 기념행사 예산이 더 많다면 이건 우리가 전반적인 방향성에 있어서 물론 다른 사업들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예산을 2700만원이나 잡아놓고 쓴다는 것은 너무 과한 측면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향후 우리가 이런 사업을 계획할 때 사업내용이 내실 있게 예산이 오히려 그쪽으로 더 집중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채은주   예,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경원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미옥 위원   과장님 환영합니다. 보통 복지국은 정부의 정책이나 예산에 반영된 사업들이라 저희가 크게 질의할 것은 산건위에서 없고, 경북재활병원 국장님이 대답하시면 될 것 같아요. 
  처음 시작할 때부터 제가 지켜보고 경북대학교병원과 간담회할 때도 참여하고 계속 했었는데 그 당시에 거점재활병원이 전국적으로 5∼6개가 있었는데 그때 거기도 다 적자를 보고 있던 상황이었거든요. 그렇지만 경산시의 의료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재활병원의 필요성을 그때 엄청 공감해서 국비도 받고 이게 지어졌는데 그때 운영비 5년을 우리시에서 적자분을 대주고 그다음부터는 경북대병원에서 할 수 있는 자율적으로 하는 그런 부분이 있었고, 지금 보니까 외래환자가 하루에 123명 입원환자가 108명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직원이 212명이에요. 환자가 하루에 231명이라는데 어떤 문제가 있었냐면 너무 방대하다는 의료진들 현재 같은 의료진들 병원 내부 말고 밖에 있던 분들의 이야기가 이거였거든요. 본인들 병원 같으면 의사들이 이렇게 안 한다. 우리가 건강검진을 가보면 황제 건강검진이에요. 너무 넓고 쾌적한 환경에 하러 다니거든요. 시기적으로 굉장히 밀릴 12월 빼고는. 그런 부분과 외래환자 123명은 개인병원 잘 되는 정도에요. 이런 많은 인원과 큰 병원에서 123명 정도가 하루에 올 수 있다는 것은 이건 굉장히 적자 폭에 있어서는 불을 보듯 뻔한 거고, 문제는 내년에 우리가 지원에 관한 계약이 끝나지 않나요? 올해 6월. 
  그 뒤에 우리가 어떤 식으로 대처하는지 궁금하고, 그다음에 재활병원이라는 데가 경대병원에서 초창기에 할 때 우리가 응급실부터 평소 진료할 수 있는 것을 해달라고 했을 때 안 했던 이유가 재활병원 같은 경우에는 수술이나 긴급을 요하는 부분은 경대병원에서 다 수술하고 재활하는 환자들만 오기 때문에 의료보험 적용을 하고 그때 벌써 우리가 흑자를 볼 수 있는 조건은 아닌 상태에서 이게 지금 시작이 되었잖아요. 그걸 우리가 리스크를 안고 이 병원을 시작했는데 이 병원에 대한 운영권도 경북대에 있었고 조건들이 도비 국비 시비도 많이 들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병원을 우리가 포기할 수가 없는 상황이잖아요. 다른 데는 다 적자 폭으로 병원 자체가 운영이 안 되는 데도 많아요. 그런 상황에서 특히 계약이 만료되는 시기고 이게 아마 뜨거운 감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이 되거든요. 
  예를 들어 경대병원에서 우리가 운영비 지급 기간이 끝났으니 그만두겠다 안 하겠다 이럴 경우도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부분이라 경산시의 대처가 중요한 시기기도 하고 계획이 어떤 가도 궁금하고 어찌 됐든 시작할 때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시작했던 부분이고 도에서 경북재활권이잖아요. 거점이기 때문에 도비를 우리가 많이 확보할 수 있는 방안과 내부적인 인원 부분이 231명이 하루에 하는데 212명의 직원이 있다는 것 자체가 운영상의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해서 복합적인 것 검토를 충분히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보거든요. 저희 위원회가 아니다 보니까 이 부분이 궁금해서 계약이 만료되었을 경우에 지금 어떤 계획인가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사실 권역별 재활병원은 공공성을 띠기 때문에 적자가 어느 정도 난다고 보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안에 들어가는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돈 되는 진료과목이 거의 없습니다. 적자가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데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돈 안 되는 건강검진 있잖습니까? 이런 진료과목은 뺄 계획이고, 왜냐하면 건강검진 하는데 4∼5명 인력이 투입되어야 합니다. 한 명은 전공의가 있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정리하고 그러면 어느 정도 인력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하루 입원환자가 108명인데 가장 병원에 돈 되는 것이 입원입니다. 입원환자를 늘리는데 예를 들어 경대병원에서 수술하고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충분히 재활병원에 입원환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주문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다음에 내년도에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정하는 게 있습니다. 이 부분을 잘 활용해서 꼭 지정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도비 확보 부분인데 도비는 저희가 여태까지 개원하고 난 뒤에 4년 동안 한 번도 도비를 지원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시장님도 많은 노력을 하시고 해서 도비를 일정부분 받았습니다. 사실 신청한 것은 15억을 신청했습니다. 그래도 조금 성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금년도에도 좀 더 많은 노력을 해서 도비가 충분히 더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예, 맞습니다. 일단 방향은 그렇네요. 그렇다고 우리가 이 병원에 대한 것을 포기하거나 운영상 할 수는 없는 부분이고 우리가 자구책은 마련해야 하는 부분이거든요. 도비 확보 경북거점재활병원이기 때문에 아마 차주식 의원이 발의해서 도비를 일부 받았거든요. 이 부분에 더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인원도 저희가 민감한 부분이라 감축해라 이런 부분도 저희가 함부로 할 수는 없는 부분이니까 우리시에서 운영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과 또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자문도 구해서 다른 지역의 거점병원이 실패한 경우 거의 실패했으니까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알겠습니다.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박미옥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재활병원 만료가 6월 30일이지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위원장 전봉근   내일모레 3월인데 앞으로 재계약에 대해서 특별하게 방안이 있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재계약에 대한 부분은 제일 중요한 게 수익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립화 방안인데 그 방안에 대해서 충분히 자료를 만들어오라고 요청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인력감축 부분이나 진료과목 부분이나 회복기 재활의료관 지정 부분이나 이런 부분을 충분히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제가 이 자리에서 짧게 이야기했지만 우리시에서 관여 안 하면 적자는 지금과 똑같습니다. 우리 상임위인데 산건위 위원들이 자꾸 질의해서 제가 답변하는데 인원이 원래 150명이 220명이 되었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경북대병원에 맡겨놓으니까 적자가 나더라도 시에서 보조해주니까 경북대병원은 아무 상관 없어요. 적자 나면 시에 손 내밀면 됩니다. 이런 현상이기 때문에 시에서 관여를 안 하고 계속 계약만 해서 적자난 부분 예를 들어 30억 적자가 나면 30억 대줘야 하잖아요. 맞잖아요. 그런 현상이기 때문에 시에서 설사 병원이 다른 데로 옮겨가지 못하니까 경산에 있으면 경산에서 만약 계약하면 시에서 강력하게 인원이나 모든 것을 관여 안 하면 경북대병원에 맡기면 보십시오. 적자 나면 나는 대로 시에 매년 올라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6월에 계약 준비하실 때 잘하셔서 상임위에 어차피 의회의 득을 해야 하잖아요. 준비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충분히 잘 협의하겠고요.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그전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권중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권중석 위원   다른 산건 위원님들과 두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사실 제가 평소에 늘 말하듯이 공모사업이라는 것은 잘 보고 해야지 무턱대고 덤벼서 해서 나중에 뒷돈이 훨씬 더 많이 들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있어서 경북재활병원은 처음부터 잘못 꿰었다는 생각을 늘 했는데 두 위원장님 오해하지 마시고 사실 복지 차원이기 때문에 적자가 안 날 수가 없는 병원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재활하게 되면 의사가 3명 붙어야 하는 병도 있고 그래서 인원이 많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자 폭은 항상 있을 수밖에 없고 시에서 복지 차원인데 이걸 왜 경산에서 몇 년 전에 아까 박미옥 위원장님 말씀대로 왜 경산에 해서 계속 1년에 20억 가까이 돈을 운영비를 지원해야 하느냐 이런 부분인데 이 부분은 적자 폭을 줄일 수 있으면 가장 좋겠지요. 사실 이름 자체가 경북재활병원이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시에서 경북도에 비용 부담을 5 대 5로 하든지 해서 우리가 비용 부담을 줄이는 방법밖에 없지 그걸 만들어놓고 문을 닫는다든지 다른 데 가져가라든지 이런 부분은 있을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을 시에서 할 수 있는 대책은 어쨌든 도에서 부담을 많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도에 가서 이야기해야지 인원이 많아서 적자가 나고 그렇게 본다면 이건 해결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경산에 건물도 있고 경북대병원이 와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재계약을 하더라도 재계약할 때 조건을 경북재활병원이니 경북에서 5 대 5든 7 대 3이든 그렇게 하도록 해야지 이게 적자가 왜 나느냐 이렇게 자꾸 이야기하면 이건 복지 차원에서 접근하는 병원이기 때문에 인원 감축해라 뭘 해라 이러면 사실 문 닫고 가면 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 재계약할 때 잘 검토하셔서 도에서 같이 부담해서 시비가 조금이라도 적게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재계약할 때 연구하셔서 재계약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권중석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어르신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기현 위원   과장님 최고 고생하시는 과가 어르신복지과인데 업무도 많고 복지 쪽에 종사하시는 공무원들 너무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 제가 어제 상갓집에 갔는데 대구명복공원이 열렸더라고요. 2월부터 다시 명복공원이 열렸더라고요. 경산 공설 건립방안인데 화장장이라는 말보다는 ‘불 화’자에 ‘장사지낼 장’자입니다. 한문으로 풀이하면 불교식인데 장사에 보면 화장장 말보다는 장사시설이라고 씁니다. 이게 자꾸 사람들이 혐오시설이라고 하니 이런 것도 장사시설로 들어가면 우리가 부드럽지 않겠나 그 말씀을 드리고, 장례지원금에 대한 조례는 발의가 되었잖아요. 제가 추진계획을 보고 추경예산편성 용역비가 올라오길래 부지도 확정 안 되고 지금 아무것도 안 된 상태에서 추경예산 용역비 어디를 갖다 대서 용역합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이번 추경은 위치를 지정하는 것이 아니고 어떤 형태로 화장장을 만들 것인지, 그다음에 거기에 들어가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게 관련 주민들한테 지원할 수 있는 어떤 형태로 하느냐면 주민공모사업 형태로 진행합니다. 일반적으로 지역을 지정해놓게 하는 것이 아니고 그러니까 공모사업을 띄워놓고 예를 들어서 주민들 간에 다 협의를 거쳐서 공모사업으로 들어오는 형태로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시가 얼마만큼 지원해줄 수 있느냐 이 부분을 판단하려고 용역에 들어가는 겁니다. 
  
윤기현 위원   이 시설이 그림을 저희가 제시하면 그 지역에 맞는데 들어가야지 아무리 용역한다고 해도 지역 인근 주민이 몇 명인지도 모르고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야 하는데 저희가 어제도 그쪽 관련된 사람과 이야기도 나누어봤는데 지금 장례지원비용 조례로 통과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경산시도 장사시설을 할 수 있는 과정을 만든다고 할 때는 설치 및 운영 조례가 먼저 따라가면 좋지 않겠나. 그걸 먼저 우선순위를 해서 경산시는 뭐만 하면 용역이라고 하는데.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아니요, 이건 그림이 나와야 합니다. 조례와 법적 근거는 차후 문제고. 
  
윤기현 위원   한 번 들어보세요. 생각이 다르잖아요. 들어보시라니까요. 생각이 다른 것을 제시하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용역이 출발하기 전에 저희가 먼저 경산시에서 준비해서 여기에 전담 TF팀을 구성해서 팀장 팀원 해서 누가 일합니까? 그리고 어르신복지과에서 이 그림을 어떻게 그립니까? 이 어려운 일을 바쁜 어르신복지과에 이 업무를 주면 어떻게 합니까? 기획예산과에서 잡아서 하든지 미래전략과에서 하든지 옳게 할 수 있는 과에 갖다줘야지 이걸 어르신복지과에 복지직은 바쁜데 맡겨서 하라고 하면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지금 담당업무가 어르신복지과가 맞고요. 
  
윤기현 위원   위원이 국장님과 생각이 다르더라도 위원이 말하면 자꾸 자르지 말고요. 생각이 다를 수 있지 않습니까? 내 생각과 국장님 생각이 다르잖아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물었기 때문에 제가 답을 한 것 아닙니까? 
  
윤기현 위원   생각이 다르잖아요. 생각이 안 달라요? 생각이 다른데 제가 묻잖아요. 그럴 바에는 이 시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추경예산편성에 용역비 이런 부분이 먼저 들어가기보다는 경산시에서는 어느 지역에 가져가더라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민공모사업이 들어가더라도 우리가 먼저 할 수 있는 부분을 정확하게 맞추어 들어가자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그것 때문에 용역을 주자는 겁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저희가 화장장을 설치하려면 타 지역의 여러 사례를 봤는데요. 장사시설이라는 이야기는 화장장뿐만 아니라 매장이나 이런 것을 다 장사시설이라고 이야기하고 화장장을 저희가 설치하기 위해서는 단순하게 화장장만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형태가 많습니다. 공원형도 있고 주민복지 차원에서 하는 사항도 있고 형태 자체가 워낙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경산시에 맞는 어떤 형태의 장사시설이 들어왔을 때 좋은 부분이 있는지 용역이라는 자체가 필요성이나 여러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한 번 용역해서 전체적으로 보고 저희도 추진하려고 하기 때문에 용역이라는 이야기가 들어간 부분입니다. 
  
윤기현 위원   무조건 용역하면 출발할 수 있다는 이 말이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용역이라는 것은 필요성이나 여러 가지 부분을 저희가 기반을 만들어서 실시하고 난 뒤에 자료를 만들거나 하려고 하는 부분이라서 용역 이야기를 드린 겁니다. 경산시에 맞는 화장장이 어떤 부분 형태나 이런 부분도 나와야, 지역을 먼저 하는 것이 아니고 화장장을 설치할 때 어떤 유형으로 화장장 유형이 굉장히 많습니다. 당장 하나의 화장로만 설치하는 곳도 있지만 추모공원이나 아니면 공원형도 있고 여러 형태가 있기 때문에 경산시에 과연 어떤 화장장을 설치했을 때 맞는지 저희가 연구를 하거나 고민을 많이 해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용역이나 그 부분 말고도 장기적인 계획이나 이런 부분도 저희가 필요한 사항이라서 화장장 자체가 기피 시설이라서 타 시군에 화장장 설치한 것은 보통 장기로 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왜냐하면 기피 시설이라서 주민복지나 어떤 부분을 줬을 때 주민들한테 과연 혜택을 줄 수 있는 부분인지 여러 가지 부분을 고민을 많이 해야 하는 부분이라서 전문가적인 부분에 대한 것도 저희가 해야 하는 부분이라서 그렇게 용역도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윤기현 위원   그러면 집행부에서 어느 정도 생각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만일 무조건 공원 형태로 들어가야 해요. 화장시설로만 들어가서는 되지도 않을 거고 경산시에 큰 야산이 있는 것도 아니고 넓은 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시설 규모 방법을 연구하려면 용역 부분에 대해서 제가 왜 자꾸 말씀드리느냐면 용역해서 추모공원 해서 뭐를 만들고 TF 만들어서 뭐를 찾고 이게 아니고 경산시에 전체적인 명복공원에 대한 이걸 가지고 나갈 때 우리가 과연 용역을 줬을 때 따라올 만한 지역이 없다고 생각하니 제가 여기에서 건의하는 겁니다. 국장님한테도 내가 건의를 드린 내용이었는데 그러면 이걸 자체적으로 안에서만 할 게 아니고 민간까지 해서 추진위원회를 만들어준다든지.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그건 일단 저희가 계획했을 때 용역을 줬을 때 어떤 부분,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화장장이라는 게 아무 시설에나 들어갈 수 있는 게 아니고 용도나 여러 가지 부분을 법적인 절차를 여러 가지 검토해야 하는데 단순히 저희가 공모사업 했을 때 내가 하겠다고 해서 시설이 들어왔을 때 그 시설이 과연 건축법상이나 토지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할 수 있는지 인근지역이나 여러 가지 부분이 있기 때문에 화장장 설치할 때 우리가 유의해야 할 사항이나 여러 가지 조건 부분을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저희가 검토를 한 번 받아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그래서 계획을 수립하고 장기적인 플랜으로 가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저희가 용역이라는 부분을 말씀드렸고, TF팀 문제는 화장장을 건립하는데 하루아침에 되는 부분이 아니고 현재 상황은 주민 인식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희가 김천이나 타 지역을 보니까 용역해서 실질적으로 장소를 선정했지만 주변의 반대나 여러 상황으로 인해서 9년 10년씩 걸리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오해 소지를 최대한 여러 가지 타 시군 사례나 이런 것을 확인하고 최상의 방법을 찾기 위해서 이런 부분도 연구용역을 줘서 전문가적인 부분에 대한 것도 받고 그렇게 해서 하려고 용역 부분을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윤기현 위원   그러니까 이게 뜬금없이 올라왔길래 타 지역 아무리 하려고 해도 주민 민원이 나오면 안 하잖아요. 민원 발생하면 우리가 하고 싶어도 못 하잖아요. 맞지요?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방법을 찾아야지요. 
  
윤기현 위원   그러니까 출발을 굳이 먼저 이렇게 들어가느냐 이 말이에요. 경산시에서 물론 이 시설에 대한 말씀은 제가 못 드리겠고 용역비 부분은 용역을 먼저 넣어서 최근에 몇 개 용역을 봤는데 또 그런 식으로 용역 만들어 나오면 김천 대구 멀리 가서 그대로 자료를 가지고 옵니다. 이건 이렇게 하고 여기 카페 만들고 뭐 만들고 또 그렇게 가져옵니다. 용역이 더 이상 나갈 게 어디에 있습니까? 예를 들어 가까운 데 달성이 되었다면 우리는 다 되었는데 주민들이 반대하면 못하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그래서 여러 타 시군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사례나 이런 부분을 저희가.  
  
윤기현 위원   그러니까 제가 아까 국장님한테도 한 이야기가 그런 부분인데 제가 말을 전달을 잘못한 것 같아요. 어차피 주민공모사업으로 추진했을 때 이 사업이 진행되잖아요. 왜 이런 헛돈을 쓰느냐는 거예요. 이걸 어르신복지과에서 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경산시 의원님들도 참여시키고 전체적으로 참여시켜서 명복공원 시설에 대한 건립방안을 만드는데 우리가 어떻게 해나가서 그래도 시민들이 그렇다 이렇게 만들어 나가면 장소가 안 정해졌는데 용역 아무리 넣으면 뭐 합니까? 다른 데 용역했는데 그게 자꾸 멀어지니까 용역을 만드니까 2년 3년 4년 5년 계속 늘어나니까 안 되는 거예요. 
  경산시 전체적으로 문제가 되면 위원회를 만들어서 이걸 추진하면 어떻겠느냐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의견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그래서 과장님 이것 어르신복지과가 일 못 한다는 것이 아니고 이런 과중한 업무까지 어르신복지과에 주면 이걸 어떻게 다 푸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니 이 사업이 가능하다 아니다는 제가 말씀을 못 드리고 우리가 출발한 것은 대구시민들 한정 시행한다는 언론보도에 시민들이 불편을 겪으니까 이야기가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2월에 확 줄어드니 지금 이용하라고 하거든요. 어제 저녁에 들은 이야기입니다. 1회차 10회차 11회차가 지금 들어간대요.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예, 변경되었습니다. 
  
윤기현 위원   그런 것 같으면 또 말이 달라지는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그 이야기는 그런 상황이 발생됨으로 경산시 같은 경우에는 장사시설이 하루아침에 이런 문제가 발생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충분히 검토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하여튼 용역을 하시더라도 잘하시고 저희가 밖에서 듣는 소리가 있다는 말이에요. 안에서 행정적으로 할 수 있는 상황이 있겠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여러 듣는 소리가 있으니 같이 힘을 모아서 이야기가 되었을 때는 더 좋은 안이 나온다는 거예요. 오늘 올라왔길래 제가 한 번 여쭤봅니다. 어르신복지과에서는 이걸 다 만들어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논을 한 번 해야 안 됩니까?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예, 충분히 고민해서 위원님들한테도 설명드리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예, 수고해주십시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감사합니다. 
  
윤기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윤기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물론 위원님들 질의는 좋습니다. 업무보고라고 생각하시고 짧게 질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중식을 하고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님 1분만 하십시오. 
  
이경원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본 위원도 화장장 건립방안에 대해서 경산시가 고민을 시작하는데 대해서는 본 위원도 환영하는 입장입니다. 사실 제가 언제쯤인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양재영 위원님께서도 경산시 화장장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 본회의에서 발언하신 적도 있고 시장님께서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하신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이디어 차원에서 부탁 말씀 하나만 드리려고 발언을 신청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문화관광과인가요? 상여 있지 않습니까? 한 인간의 죽음을 통해서 우리 삶을 다시 되돌아보자는 하양에서 최근 들어서 그 사업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파악이 안 되고 있는데 잘되고 있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잘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런 의미를 같이 묶어서 화장장이 물론 그렇다고 해서 하양에 하자는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니고 하나의 우리 삶을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이 같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화장장도 우리가 한번 고민해보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서 이번 용역에 있어서 단순히 카페가 들어가니 이런 것도 물론 현대적인 시설을 하는데 필요하겠습니다만 또 다른 의미 있는 공원으로 발전하는 것도 추진되는 것도 더욱 의미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용역할 때 그런 부분도 검토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안 그래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경원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어르신복지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위원님들은 5분을 절대 넘지 마십시오. 
  
양재영 위원   오전에도 경산 공설 화장장 건립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지금 시장님께서 처음으로 공론화해서 시작했고 주민과의 대화 때도 15개 읍면동을 다니시면서 이 부분을 직접 거론하셨거든요. 저는 제일 중요한 것이 시민들께서 이제는 이게 필요하구나, 그런데 우리 동네는 안돼 이 부분을 해소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지금 시장님께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구차가 내 동네에 계속 다니는 것을 불안해하고 안 좋은 이미지를 마을에 줄 수 있지 않느냐 부터 해소해야 되지 않느냐 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어떻게 보면 영구차가 아침에 일찍 보면 재수있는 차 같은데 옛날에는 운동을 하러 가는 감독들이 선수들 사기를 올리기 위해서 일부러 영구차를 불러서 지나가게 해서 그런 부분이 경산에 필요한 시설이라는 것을 좀 더 크게 홍보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제가 5분 발언을 한 내용도 참조해 주시면 고맙겠고, 지금은 우리가 이 사업을 시작함에 있어서 TF팀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에 고민이 있겠지만 쉽게 말해서 현재로서는 우리시가 기본계획을 가지고 어떤 마을에서 유치할 때 이렇게 인센티브를 드리겠습니다 라는 기본계획이 서야 하고 이 정도 같으면 우리 마을에 유치해도 우리 삶에 영향이 없겠구나 라는 마을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 마을에서 필요한 게 무엇인지 마을에서 요구할 것이고 그래서 유치가 되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지금 어느 지역에 할 것이다 이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필요함을 더 홍보하시고, 또 그 부분들이 우리시에서 시민들께서 좀 더 활용하시고 좀 더 나은 삶을 어떻게 마을에서 갖고 갈 것이고 또 죽음에 대해서도 우리시가 어떻게 갖고 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충분히 있어야 하는데 오전에 위원님들께서 염려하신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국·과장님께서 참조하시고 다른 나쁜 뜻으로 말씀하신 것은 아니니까 그 부분을 참조해서 이 사업이 원만하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예, 알겠습니다. 
  
양재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양재영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인수 위원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점심 많이 드셨지요? 편안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은 화장장에 대해서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따로 방에서 제안을 드리고 싶은 생각도 있고 일부 드렸습니다. 앞에 팀장님들한테도 말씀드리고 이전 과장님들한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동료 위원님께서 생각이 조금씩 다른데 중요한 것은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고 시에서 유치 안 하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오래전부터 준비해오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 가지 사업내용을 보면서 본 위원 의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주민공모사업을 통해서 입지선정과 주민 참여를 유도한다 이게 기본방침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공원형 화장장을 건립하겠다 이것이고 세부적으로 더 들어가면 카페 같은 것은 민자유치를 하겠다 이런 내용인데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센티브라고 생각합니다. 쓰레기 소각장이나 매립장에 예산을 주고 협상을 보고 굉장히 민원이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팁을 하나 드리자면 큰길에서 가까운 쪽이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벽지 오지를 택하시는 것이 아니고, 그러면 영구차를 늘 보게 되는데 아직까지 선입견 때문에 아침부터 영구차 보는 것은 양재영 위원님처럼 보면 기분 좋은 분도 있지만 안 좋은 분이 훨씬 많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인센티브를 어느 정도 시에서 지정이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좋은 인센티브를 걸면 진량 자인 남산 동에서도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왜? 언젠가는 거기에 가야 하니까요. 그런 공감대 확산도 필요하고 인센티브 기준안을 잘 마련해주셔야 합니다. 이 정도 같으면 어차피 경산시에 들어와야 할 것 같으면 우리 지역에 들어오겠다 그런 것을 아우트라인을 잘 제시해주면 다음에 공모 신청이 들어오면 들어온다고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위치나 땅이나 여러 가지 여건이 맞아야 이야기가 되니까 이야기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정해지면 그때 디테일한 부분을 다시 이야기하더라도 어느 정도 기본적인 틀은 잡아놓아야 공모 신청하는 동네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인센티브 부분은 기본계획수립 안에 아마 다 담을 겁니다. 최근에 설립한 포항이나 김천 구미 이 지역에 방문해서 충분히 인센티브 부분은 어떻게 처리했는지 규정을 정해서 저희가 기본계획수립할 때 다 담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국장님, 충분히 잘 고민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센티브가 처음에 제시할 때 충실하지 않으면 공모에 참여하는 지역이 없다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그걸 더더욱 관심 있게 잘 챙기셔야 합니다. 우수한 사례 지자체도 확인하고요. 
  덧붙여 하나만 여쭤볼게요. TF 팀장 1명 팀원 3명으로 구성되었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아니요. 
  
김인수 위원   1월에 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내년 1월로.  
  
김인수 위원   2026년입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김인수 위원   이것도 제가 지적하려고 말씀드리는데 2032년 8년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8년 기간 동안 민원이 얼마나 많이 발생되겠습니까? 경산사람들은 명복공원에서 안 받고 하면 장례의식문화도 많이 바뀌고 하니까 자신 있게 추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지역에 간다 이런 것이 아니고 충분하게 그 지역에 혜택을 주면서 개발계획 청사진을 제시하면 충분히 도전할 것 같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알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준비 잘해주시고 자신 있게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위원장 전봉근   김인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정숙 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본 위원이 한 가지 알아봐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도시가스 같은 경우에는 에너지지만 경로당에 있는 도시가스기 때문에 복지과에 문의하겠습니다. 
  경로당에 도시가스를 가스레인지는 준비되어있고 도시가스를 연결하려고 업체에 의뢰하니까 영업용으로 분류되어서 25만원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LPG를 사용하는 곳은 그런 것이 없는데 제가 듣기로는 경로당이 영업장으로 분류되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법상으로는 조금 곤란할지 모르겠지만 어떤 방안이 있으면 모색하셔서 도시가스업체와 이분들이 그런 부담이 조금 적을 수 있도록 방안을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알겠습니다. 경로당에 도시가스 들어가는 부분은 보통 설치할 때 가정용과 영업용이 있는데 들어가는 부분에 설치하시는 분이 도시가스 설치 영업용일 경우에 일반 가정용과 달리 1급 이상 자격이 부여되어 있어야만 설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자격 되시는 분이 들어가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경로당은 일반 가정용이 아니고 노유자시설로 되어 있고 사회복지시설이기 때문에 사회복지시설 기준으로 하면 일반 가정용이 아닌 영업용으로 들어가야 하는 부분이라서 추가로 드는 비용이나 이런 부분은 저희가 추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숙 위원   경로당에 계신 분들 이야기는 자기들 등록된 숫자도 많고 이런 것은 이해하지만 밥 해먹고 이런 게 어쩌다가 조금밖에 안 되는 가정용 수준 손님들 많이 왔을 때 수준밖에 안 되는데 영업장으로 분류되어서 그런 비용이 너무 많이 나가니까 부담된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노유자시설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건 추가로 저희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숙 위원   혹시 다른 시군 알아보시고 감액받는 데도 있다고 하니까 한 번 알아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김정숙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강수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수명 위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내년이 지방선거지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맞습니다.  
  
강수명 위원   시장님 공약사항 지금 몇 % 정도 되었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공약사항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관여할 사항이 아닙니다. 
  
강수명 위원   파크골프도 공약사항이라고 해서 했고 재난지원금 준다고 해서.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지난 선거 때 공약하신 사항 말씀하시는 거지요? 
  
강수명 위원   예, 복지과에서 관리 안 합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업무에 따라서 다 다르지요. 
  
강수명 위원   그렇지요. 복지과에서는 몇 % 되었어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복지국의 상황은 거의 90% 가까이 다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수명 위원   공약이 다 되어 갑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강수명 위원   그게 궁금해서 이야기했고, 본 위원 생각에 그때 당시 파크골프 지을 때도 시부지가 6만평이잖아요. 1만평을 더 사들여서 수목원 4만평 문화공간시설 3만평을 지으려고 했는데 전부 지을 때 시장님 공약사항, 재난지원금도 당선되자마자 3개월 만에 공약사항이라고 했고 560억을 썼지요?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하양에 어르신종합복지센터 증축하지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강수명 위원   회원을 더 뽑습니까? 예를 들어 1년에 수강생이 200명 같으면 증축하면 회원을 더 뽑습니까, 아니면 200명에 대해서 활용합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200명이 활용하지요. 
  
강수명 위원   그대로?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강수명 위원   그때 당시에 본 위원은 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13억 5000만원 들여서 하지 말고 고령화가 자꾸 늘어나니 하양 와촌은 그대로 쓰시고 진량을 별도로 하나 지어줘라. 13억 5000만원에 예를 들어 기금을 조금 더 마련해서 진량을 별도로 지어주면 더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예전에 오신 분들은 차가 없어서 지금 버스 2대 가지고 운영하지 않습니까? 지금 어르신복지센터 오시는 분들은 거의 다 차량을 갖고 오고 있습니다. 국장님 아시지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강수명 위원   문화회관이 있고 하양읍사무소 있고 어르신복지센터가 있고 도서관 4개 공공시설이 있습니다. 앞으로 어르신복지센터에 들어오신 어르신들이 차를 다 갖고 옵니다. 모르겠습니다만 국장님이나 실과 과장님들은 1년씩 있다가 가면 그만이지만 하양지역에 있는 의원은 계속 있다 보니까 조그만 행사하려고 해도 아침에 차댈 데가 없습니다. 어르신복지센터 어르신들은 차를 가지고 아침에 대놓으면 저녁 오후에 빠지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차 댈 공간이 없어집니다. 즉, 이걸 증축하게 되면 교통영향평가는 안 하지 않았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강수명 위원   더 포화가 되는데 이런 것도 한 번 대책을 생각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뒤에 체육공원시설이지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근린공원. 
  
강수명 위원   근린공원은 주차장 부지가 아니지 않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면적이 어느 정도 되느냐에 따라서 좀 차이가 있지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용 인원은 더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프로그램실과 다목적이용실이기 때문에 더 늘어나는 것은 없습니다. 
  
강수명 위원   거기에 돈 얼마 들어갔어요? 증축 몇 번 했어요? 노래 교실 들어가고 설계 변경할 수 있습니까? 이번에는 13억 5000만원인데 전에는 노래방 없지 않았습니까? 노래방 기구도 없었고 다 증축하지 않았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노래방 할 때는 증축을 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강수명 위원   노래방 증축한 겁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증축했어요? 
  
강수명 위원   예, 이런 돈이 왜 자꾸 들어가는지 예를 들어서 일반 건물 같으면 증축이 되는지 안 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앞으로 하실 때 검토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 어르신복지과니까 말씀드리겠는데 하양 와촌 어르신들은 반찬 주는 것 있지요? 달라고 안 합니다. 다른 지역은 주세요. 하양 와촌만큼은 라면을 주든지 국수를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르신들이 주는 반찬 제대로 드시는 분이 없답니다. 예를 들어 반찬 취향이 다 다르다 보니까 자기가 원하는 게 짬뽕인데 자장면 갖다주니 누가 드시겠습니까? 반찬을 어디에서 합니까?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저희가 위탁해서 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수명 위원   안 그러면 돈을 더 주더라도 어르신 입맛에 맞는 반찬을 주든지 아니면 하양 와촌만큼은 국수 아니면 라면을 주십시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검토해보겠습니다. 
  
강수명 위원   검토하지 말고 그렇게 주세요. 하양 경로당이 51군데입니다.와촌 경로당이 25군데입니다. 한 군데라도 자기가 원하는 게 있으면 드리고 제가 보니까 전체 다 가보니 반찬 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양 와촌입니다. 다른 지역구 의원들은 주고 하양 와촌은 주지 마세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전체적으로 반찬 지원 부분은 피드백을 한 번 받아보라고 지시해놓았습니다. 
  
강수명 위원   시내에 있는 어르신들은 좋아할지 몰라도 자연부락은 안 좋아합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알겠습니다. 
  
강수명 위원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1년에 화장 비용 지원해주는 예산이 얼마입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6억 5000만원 정도 됩니다. 
  
강수명 위원   화장장 짓는 것도 복지지 않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맞습니다. 
  
강수명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돌아가시는 분도 한시적이지 않겠나 싶습니다. 갑자기 많이 돌아가시니 대구 명복공원이 비좁을 수도 있고 제가 봤을 때는 그 비용 감당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용역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3구가 들어갈 것인지 5구가 들어갈 것인지 경산시민이 28만인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한 번 지어놓으면 부지가 몇 평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감당이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들고 어차피 시작하시는지 몰라도 이런 것도 참고해놓으시면 좋겠고, 지금 산건위 쪽에서 보면 전부 건물은 지어놓고 운영비를 자체적으로 하라고 하니 할 수가 없는 입장이지 않습니까?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지어놓고 관리가 될지 안 될지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보시고 혹시 짓는다면 경주 같은 데 하나 짓지 않습니까? 그 비용을 경주에도 주고 우리시와 MOU 체결하는 것도 생각해보면 안 좋겠나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꼭 짓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후관리비입니다. 그때 되면 국장님이 또 자리에 안 계시겠지요.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도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그 책임은 누가 질 것이며 관리는 누가 할 것인지 면밀히 검토해보시는 게 안 좋겠나 싶은데 어차피 이건 수익사업이 아니지 않습니까? 수익사업 하려고 장례문화 짓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그런 것은 아닙니다. 
  
강수명 위원   그러면 조금 전에 국장님이 1년에 장례문화 지원해주는 것이 5∼6억이라면서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6억 5000만원 정도 됩니다. 
  
강수명 위원   많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지원해주는 것이 낫지 짓게 되면 어차피 갑을이 생기잖아요. 찬반이 논의될 때 과연 이게 시장님한테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 한 번쯤 고민해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위원님 염려하시는 부분은 이번에 용역할 때 그 안에 녹아내리도록 할 계획입니다. 
  
강수명 위원   용역은 1차 합니까, 3차까지 합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1차입니다. 
  
강수명 위원   한 번 만에 끝냅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거기에 충분히 내용이 다 담길 수 있도록 용역을 진행하겠습니다. 
  
강수명 위원   용역한다고 해서 다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다하지요. 전체 다 들어갑니다.  
  
강수명 위원   다 들어가는데 꼭 해야 하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용역비만 주는 거지.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그렇지요. 그건 맞습니다. 
  
강수명 위원   용역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알겠습니다. 
  
강수명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강수명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권중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권중석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가 경로당에 읍면에만 분회사무실이 있잖아요. 동에는 분회사무실이 없거든요. 분회사무실 운영비를 가지고 경로당 분회장님이 별도로 읍면동 구분 없이 10만원 나가잖아요. 개별 경로당 회장님 5만원 나가고.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분회운영비로 해서 10만원 나가고 있습니다. 
  
권중석 위원   분회장님 10만원 나가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예. 
  
권중석 위원   분회운영비를 가지고 분회장님이 돈을 쓸 수 있나요?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읍면동에 분회경로당이라고 등록되어있는 것은 별도로 경로당으로 등록되어있는 부분입니다. 읍면동에 분회경로당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운영비 회원이 별도로 다 계시기 때문에.  
  
권중석 위원   그게 아니고 분회사무실 운영비가 나가잖아요. 거기에서 분회장님의 판공비를 또 받을 수 있느냐 말입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그건 판공비가 아니고 10만원이라는 것은 분회에 운영하실 때 필요한 경비로 사용하기 위해서 나가는 부분입니다. 
  
권중석 위원   경비로 지출할 수 있고?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예. 
  
권중석 위원   그다음에 별도로 10만원 주는 것은 없어요? 있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지금 나가는 것은 노인회지회와 경로당 부분마다 다 나가는 부분은 그건 별도로 작업 활동에 대한 돈이 나가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노인회 회장님 10만원과 시지회 20만원, 대한노인회는 30만원 이렇게 나가는 부분은 별도로 나가고 있는 부분입니다. 
  
권중석 위원   분회장님이 동에는 분회사무실이 없잖아요. 읍면에는 분회사무실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잖아요. 거기에 운영비가 나가지 않습니까?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분회운영비 10만원만 나갑니다. 
  
권중석 위원   분회운영비 10만원만 나간다고요?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저희가 읍면동에는 경로당이 분회경로당이라는 게 별도로 있고 동에는 분회경로당 자체가 없어서 일반 경로당에 회장님이 분회되었을 경우에 거기에 10만원만 나가는 부분이고 읍면동에는 분회경로당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그 경로당 운영 자체에 대한 운영비가 나가는 겁니다. 
  
권중석 위원   읍면에는 분회사무실 운영비가 있잖아요. 없습니까?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분회사무실 운영비라는 것은 없고 경로당 전체에 하나의 경로당으로 등록되어 있어서.  
  
권중석 위원   경로당도 있고 분회사무실이 별도로 있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예? 
  
권중석 위원   읍면에는 분회사무실이 별도로 있잖아요. 거기에 운영비가 지원되잖습니까?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예, 지급되고 있습니다. 
  
권중석 위원   거기에서 분회장님 비용 10만원을 빼낼 수가 있느냐 이 말이지요.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아니요, 10만원을 별도로 빼는 것이 아니고 분회경로당 전체에.  
  
권중석 위원   제가 그걸 묻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빠져나가는 게 있대요. 관리를 철저히 하시라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서은주   예, 제가 이해를 잘못했네요. 알겠습니다. 
  
권중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권중석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어르신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아동청소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원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동청소년과 전체 올해 예산이 얼마지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1000억 가까이 됩니다. 
  
이경원 위원   어르신복지과는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2129억입니다. 
  
이경원 위원   물론 사업들은 많은데 왜 이 질문을 먼저 드렸느냐면 우리가 지금 보듬사업에 있어서 경산시가 선진지가 되어 있습니다. 국장님 알고 계십니까? 이게 타 지역에서 오히려 수도권에서 K보듬과 경산시 보듬에 대해서 공부하러 알아보러 오시더라고요. 
  그런데 본 위원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미래에 대한 투자가 좀 더 늘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지금 전체 예산 규모로 봤을 때 아동청소년에 대한 예산이 아직까지도 조금 많이 모자란 게 아닌가 그런 맥락으로 봤을 때 아직 많이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앞으로 이쪽으로 예산이 좀 더 비중이 늘어날 수 있도록 국에서 조정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물론 선진지로 오히려 분류될 만큼 경산시 보듬을 굉장히 잘한다는 평가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듬이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이걸 통합해서 관리할 수는 없는 건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정성희   그 문제는 사회복지 쪽에서도 그런 문제가 많이 대두되었는데 일단 대상자가 다르기 때문에 그걸 하려면 한 팀이 따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경원 위원   대상자가 다르다는 것이 예를 들어서 우리가 다함께 돌봄도 있고 지역아동센터 있고 K보듬도 있는데 K보듬은 사실 기존의 보듬시설에 운영을 추가해서 하는 것이라서 그건 별도라고 치더라도 다함께 돌봄과 지역아동센터 대상자가 다르다고 하셨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8대 때 이미 그것을 대상자 구분 없이 대상자를 모집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아동청소년과장 정성희   제 말씀은 그럴 것 같으면 저희가 팀별로 다 다르게 나누어져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통합할 것 같으면 돌봄팀이 하나 새로 생겨야 제일 적절하게 잘 될 것 같다는 뜻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이경원 위원   돌봄에 대한 지금 인구정책이나 출산율 저하 이게 사실 결국 지방소멸로 이어지는 문제거든요. 국장님, 방금 과장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보듬을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는 팀을 하나 신설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 조직개편 시기이고 해서 검토해보고 개편될 수 있도록.  
  
이경원 위원   시장님께도 강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건의하셔서 보듬을 통합해서 관리를 해나가면 경산이 더욱 선진화된 보듬 사업으로 이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향후 검토하셔서 꼭 신설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잘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경원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동욱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신규사업이라서 하나 물어보겠는데 장난감도서관 확충 있지요? 지금 잘되고 있지요? 
  
○아동청소년과장 정성희   예. 
  
이동욱 위원   하양 진량 압량 자인 쪽에 한 개 더 확충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사업 방향은 있어요? 
  
○아동청소년과장 정성희   일단 저희가 지금 서부2동 쪽에 있는 장난감도서관이 너무 잘되는데 읍면지역에는 아동들이 하려면 접근성 문제로 이용률이 많이 저조하거든요. 거기에 따라서 읍면지역에 지금 하나 확충하려고 하는데 저희가 인사이동이 있고 몇 군데 다녀봤는데 위치가 좋으면 안에 시설투자비가 많이 들고 또 시설투자비가 안 드는 곳이면 주차 때문에 안 되는 곳이 있고 그래서 저희도 지금 많이 다녀보면서 고심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동욱 위원   임대로 해서 장난감이 보면 한 개 사는데 몇만 원씩 하는 것이 아니고 몇십만 원씩 해요. 지금 보니까 애 키우는데 장난감도서관을 하나 더 만들어줘야 안 되겠나 싶고, 나는 이게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물어보는 겁니다. 압량 하양 진량 쪽에 한 개 만들어주세요. 만들어야 접근성도 맞고 안 맞겠나 싶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정성희   예, 올해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빨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욱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동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아동청소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인수 위원   과장님, 이번에 2025년 무형유산전수교육관 활성화 지원사업 업무계획에는 없는데 선정된 것 아실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한 분 선정해서 하는 것 맞지요?  
  
김인수 위원   예, 왜 이 말씀을 먼저 드리느냐면 이게 단오보존회와 상관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은 신문에 나기 전에 의원님들한테 미리 말해주셔도 안 좋겠나. 밖에 나가면 지역민들이 신문 언론은 다 같이 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물으면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미처 다 못 챙겨보고 하면 이런 것은 정보를 보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유를 같이 하자는 이야기지요. 왜냐하면 언론을 통해서 아는 것보다는 언론을 통해서 바로 알면 괜찮은데 다 모르기 때문에.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어떤 것을 이야기하십니까? 
  
김인수 위원   보통 공모 사업해서 선정되는 것 있잖습니까? 관광과 외에도 다른 공모사업이 선정되면 언론에 나가기 전에 먼저 의회에도 알려달라는 말씀입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국장님, 가능하시겠지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알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자인단오제에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올해 예산이 5억 1700만원 도비 1억 5500만원 시비 3억 6200만원 지금 매년 예산이 줄고 있지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지난해 예산이 5억 2500만원이었습니다. 지금 800만원 정도.  
  
김인수 위원   전부 물가상승 고려해서 다 예산이 느는 게 원칙인데 줄었기 때문에 비단 예산만 가지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경산시에 무형문화재가 몇 군데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국가무형문화재는 자인단오제입니다. 
  
김인수 위원   자인단오제 밖에 없지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김인수 위원   국가무형문화재인데 과에서 예산이 계속 줄어드는 것을 보면 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덜하지 않나 본 위원은 합리적인 의심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그건 아니고요. 지금 모든 보조사업이나 도비 지원사업이 매년 10%씩 줄이고 있거든요. 자인단오제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 예산이 5억 2500만원이었는데 그것 같은 경우에는 시비로 추가로 3000만원을 더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5억 2500만원이었고 올해 자인단오제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도비가 조금 늘어나서 시비까지 매칭해서 했는데도 우리 시비 자체적으로 올해 한 게 없어서 작년 같은 경우에 추경에 3000만원을 확보했거든요. 올해는 아직까지 그런 게 없어서 800만원 정도 작년보다 적은 것으로 했습니다. 
  
김인수 위원   유일하게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인데 이런 부분 문화관광과에서 말 그대로 문화관광인데 이런 것을 좀 소홀하지 않나 관심이 좀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그리고 이건 여담이지만 이런 게 활성화되어야 강릉 단오처럼 외부에 시민들 국민들도 경산시에 찾아올 수 있는 기회도 만들고 이걸 다각도로 깊이 연구를 같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작년에 관광버스가 경산에 몇 대 정도 들어온 지 대충 파악이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그건 저희가 따로 파악된 것은 없습니다. 
  
김인수 위원   시청 앞에서도 버스 간다고 손 흔들러는 늘 나가는데 들어오는 관광버스는 고속도로 사고가 나서 회차하거나 길 잘못 들어서 오는 차 외에는 아마 잘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관광지에 버스 서 있는 것을 본 적이 잘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갓바위 쪽에는 조금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제 지역구가 아니라서 그것까지는 확인이 안 되었습니다. 하여튼 갓바위 쪽도 그렇고 예산을 많이 넣으라는 취지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같이 고민하고 단오 보존에 대해서 자인에만 국한시켜서 자인의 의사만 따르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기관도 생겼지만 문화관광과에서 주도적으로 이런 것을 고민 많이 해주십사 말씀을 드립니다. 덧붙여서 경주 APEC 정상회의 할 때 계정들소리나 단오보존회 행사를 무대 위에 올린다는 조지연 국회의원님이 준비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덧붙여서 같이 문화관광과에서도 자인단오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잘 알겠습니다. 더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김인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미옥 위원   수고하십니다. 
  문화관광과가 거의 지원사업이잖아요. 새로운 문화사업도 개발하는 부분이 있는데 엊그제 일요일에 했던 한국차문화협회 같은 경우에는 저도 문화예술에는 관심이 많잖아요. 토일에 제일 많이 다니는 데는 문화관광과예요. 과장 이하 그건 인센티브를 받든지 진짜 쉬지도 못하는 그런 부분은 우리가 인정하고, 거기에 사업을 보니까 아이들과 차문화와의 만남 같은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판단하거든요. 요즘 너무나 빠르게 변하는 시대이다 보니까 부모나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부분들 인성이나 예절이나 이런 부분을 그런 곳을 통해서 학부모와 어린이집 다도를 해서 어릴 때부터 하는 것도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그런 부분은 의논해서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지원하고, 자인 무형문화재 부분에 대해서 했는데 한겨울에도 가보면 옷이 통일성을 이루기 위해서 회의 때마다 똑같은 옷을 단원들이 입거든요. 그런데 너무나 얇은 옷을 입고 계세요. 
  본 위원은 그런 거예요. 의용소방대든 자율방범대든 반팔부터 긴팔 잠바 얇은 조끼 엄청난 옷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도 중요하겠지만 우리가 꼭 보존하고 지켜야 할 그런 곳에 다른 데보다도 더 지원이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뒤를 이을 사람들이 지금 없잖아요. 현재 있는 사람들에 대한 처우개선이 더 있어야만 또 들어오는 사람들도 그걸 보고 우리도 이런 대접을 받을 수 있겠구나 여러 가지 부분이 많이 있는 곳이 자인 쪽에 보존을 해야 하는 부분이니까 우리가 국책사업이나 도 사업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 한 번 돌아보고 지원에 관한 것은 조금 더 의원들의 이해를 구해서라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구멍 난 데가 많이 있어요. 함께 해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자인 단오 같은 경우에 다섯 마당이 있는데 소품과 의상 같은 것은 저희가 단계적으로 계속 보충하고 지원해드리고 있는 상황인데.  
  
박미옥 위원   단복도 보시고 외국에 한겨울에 가실 때도 보니까 얇은 갈색 옷 그걸 입고 공연하러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처우개선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한 번 눈여겨보시고 검토하셔서 실질적으로 지원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잘 알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예, 고생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박미옥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손말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말남 위원   과장님, 평소에 수고 많이 하십니다. 문화는 보니까 아까 박 위원님이 이야기했듯이 주말에 고생 많이 하는 것으로 아는데 수고 많이 하시고요. 
  제가 보니까 문화특화지역 조성 빛나는 만화마을 조성에서 서상길 있잖습니까? 여기 지금 어떻게 어느 정도의 상황을 듣고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문화특화지역 조성 빛나는 만화마을 조성하는 사업은 3년 사업이거든요. 작년부터 26년까지 3년간 하는 사업인데 총예산은 18억이고 매년 6억씩 해서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도 웹툰으로 들려주는 불빛콘서트라고 남매지 공연장에서 했고 10월에는 1회 만화축제도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학생들한테 웹툰 특강이나 이런 것도 하고 있고 장비를 해서 지원하고 있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고, 올해도 만화축제를 하는데 올해는 한일문화교류를 해서 일본만화 작가와 웹툰 작가들을 같이 초청해서 같이 축제를 진행하는 것으로 하고, 지금 서상길 청년문화마을에는 벽화를 작년에 하기는 했는데 많이는 못하고 3년 차 하다 보니까 3년간 나누어서 하다 보니까 계속 벽화도 조성하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잘 진행해서 경산의 특화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말남 위원   제가 봐도 작년에 행사 때도 가보고 했는데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유지나 관리도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던데 청소년이 많이 이용하려면 주위 환경이나 그런 여건이 갖추어져야 안 되겠습니까? 이게 사업으로써 끝날 게 아니고 앞으로 계속해서 청소년들이 많이 활용하고 찾고 연결되어 나가려면 제가 봤을 때는 서상동 만화 청소년 문화마을 같은 경우에도 주위 환경이나 뭔가 올 수 있는 그런 것을 같이 하면 더 효과적이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가졌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무슨 계획을 갖고 있는 게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지금 웹툰창작소가 있기 때문에 거기와 같이 연계해서 문제는 작년에 저희가 만화축제를 해보니까 주차장 문제나 이런 게 많이 부족해서 동네 안이다 보니까 주차할 곳이 없어서 조금 힘든 건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프로그램이나 안에 보면 저희가 한옥을 이용해서 전통찻집도 있는데 여러 가지를 해서 잘 활성화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손말남 위원   안 그래도 이런 사업으로 인해서 찻집은 잘된다고 하더라고요. 훨씬 많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음식문화나 젊은 층들이 찾을 수 있는 이런 것을 주위에 좀 더 물론 우리시에서 할 수 있는 한계는 있겠지만 그런 분위기를 조성해나가면 좀 더 활성화되는데 도움이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이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말남 위원   주위에 환경이 조금 덜 따라주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주차도 물론 그렇겠지만 주위 환경에 신경 써서 조금 더 활성화시키면 좀 더 빛이 나고 홍보도 물론 학교 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이 오는데 홍보도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가족 단위로 많이 찾을 수 있는 주위 환경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본 위원은 생각했습니다. 그런 부분 계획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지금 환경개선 쪽으로는 현재 계획하고 있는 것은 없는데 청년문화마을 조성 도시재생사업으로 해놓지 않았습니까? 예전보다는 많이 깨끗해지고 정비가 되었는데 하여튼 그 일대를 잘 꾸며서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손말남 위원   신경을 많이 써서 전보다는 훨씬 많이 좋아지고 또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조금 더 아기자기하게 뭔가 좀 더 공유할 수 있는 분위기를 신경 써서 만들어서 어차피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하는 일이지 않습니까? 좋은 성과를 볼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조형물이나 다양한 벽화도, 그림 그리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로 생각해서 구상을 잘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말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손말남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원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문화관광과 과장님 되신 초기까지만 하더라도 얼굴빛이 굉장히 환하셨는데 계시는 동안 혹시 저 때문입니까? 
  문화관광재단이 출범했습니다. 출범이 언제였습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1월 1일 자로. 
  
이경원 위원   하나 질문드려보고 싶은 것이 우리가 3대 축제 혹은 축제성 문화행사로 본다면 갓바위축제, 자인단오 그리고 대추축제 이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여기에 각종 콘텐츠나 축제 기획이나 이런 데에 우리가 재단이 관여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지금 저희가 당초 재단 설립할 때부터 계획이 단오제는 전통 문화재 행사라서 단오제를 제외하고 나머지 축제는 재단으로 넘겨서 재단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재단에서 다 기획하는 것으로?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이경원 위원   기대해도 되겠지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공무원들이 추진하는 것보다는 조금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경원 위원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국·과장님께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셔야 재단도 움직이지 않겠습니까? 그냥 전문가들이니까 알아서 해라기보다는 자주 소통하시면서 독려해주시면서 기왕 출범한 것 일 제대로 하는 조직으로 만들어주시기를 꼭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잘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리고 신규사업 중에 하나 질문을 드릴 것이 영화제작이 있더라고요. 교육영화 제작 지원인데 문화관광과 소관이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영화제작이라서 그렇습니다. 
  
이경원 위원   교육영화가 아니라 영화제작에 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이경원 위원   예산액은 보니까 크지는 않은 것 같은데 1억 2500만원 정도인데 독립영화입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독립영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계획은 극장에 상영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거든요. 
  
이경원 위원   저예산 영화인데 극장에.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유니카 국제영화제라고 예산이 있거든요. 영화로 세상을 아름답게 라는 사단법인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추진하는 사항이거든요. 
  
이경원 위원   이게 유니카 국제영화제에 지원하는 거였습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국제영화제에 지원하는 것은 아니고요. 이건 유니카 국제영화제라고 다른 사업이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예, 그건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거기에 하는 사업이 영화로 세상을 아름답게 라는 사단법인에서 추진하는 것이거든요. 교육영화 제작도 사단법인에서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이경원 위원   알겠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따로 나누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관광재단 잘 갈 수 있도록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질문드릴 것이 여기 자료에는 없는데 본 위원이 과거에 시정질문한 부분이 있는데 예술단에 지금 임기가 다 되신 분이 있지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이경원 위원   그건 어떻게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까? 지금 영 소식이 없는 것 같아서.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추진하고 있고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검토가 아니라 그것도 따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경원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동욱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문천지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사업 기간이 2017년도 2025년도 12월인데 지금 건설과에서 돈 넘어왔어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건설과에서 지금 한국농어촌공사로 위탁비가 넘어갔고요. 농어촌공사에서 착공하면 됩니다. 
  
이동욱 위원   전체 다 넘어왔어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이동욱 위원   국비 다 넘어왔어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다 넘어갔습니다. 
  
이동욱 위원   그래요? 보상비 5억은 시비가 포함되는데 어디에 보상한다는 말입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보상비는 거기에 농어촌공사 땅도 있고 주변에 일반 개인 땅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욱 위원   문천지 전체가 농어촌공사 땅인데 보상을 어떻게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그 주변에 보면 인공습지와 어린이체험시설도 조성하거든요. 못 안 말고 못 인근에 해서 하는데 거기에 사유지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욱 위원   사유지가 있다고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이동욱 위원   필지가 얼마나 되는데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면적은 제가 정확하게 기억에 안 나는데요.  
  
이동욱 위원   2025년도에 시작합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작년 12월에 설계용역이 완료되어서 공사 예산을 농어촌공사로 위탁비를 준 상태이고 동절기가 끝나면 착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욱 위원   건설과에 넘겨서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농어촌공사에서 착공하는 것으로. 
  
이동욱 위원   건설과에서 문화관광과 돈을 받아서 문화관광과에서 농어촌공사로 돈을 주지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맞습니다. 
  
이동욱 위원   올해 착공해서 올해 연말에 완공됩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지금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저수지에 관련되는 공사를 보면 농사철을 피해서 해야 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공기를 맞출 수 있는지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이동욱 위원   이 사업은 전에도 내가 이야기했지만 수상관광레저스포츠 때문에 문화관광과에 와있는 것이지 이 사업은 건설과 소관이에요. 차라리 건설과로 넘겨주지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당초에 제목 자체도 보면 문천지 수상관광레포츠공원 조성사업인데요. 중간에 변경이 많이 되었습니다. 수질 문제나 이런 것 때문에 수영이나 이런 것은 할 수 없는 상황이고, 또 농업보호구역이다 보니까 배가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체험 계류장을 설치하는 것도 농지법에 의해서 불가한 것으로 되어서 변경이 많이 되었습니다. 데크 산책로와 인공습지나 어린이체험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이 조금 변경되었습니다. 
  
이동욱 위원   이 사업이 진짜 오래된 사업인데 빨리 추진해서 올해 연말에 대충이라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잘 알겠습니다.  
  
이동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동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겁니까? 
  
윤기현 위원   하지 말까요? 
  
○위원장 전봉근   안 하시면 좋고. 
  
윤기현 위원   왜요? 왜 하지 말라고 합니까? 
  
○위원장 전봉근   하세요. 
  
윤기현 위원   질의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게 어디에 있습니까? 
  
○위원장 전봉근   자리를 좀 지켜서, 왔다 갔다 하시지 말고. 
  
윤기현 위원   위원장님, 진행을 왜 그렇게 하십니까? 
  
○위원장 전봉근   되도록 산건 위원들은 자리를 지켜서 같이 질의할 때 다른 위원이 질의하는데 중복이 안 되는 것을 질의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윤기현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윤기현 위원입니다. 
  방금 문천지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이게 공기관 대행사업이잖아요. 그래서 만일 과장님께서 답변을 과장님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답변하시는데 이렇게 해버리면 사업에 상당히 혼선이 온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지금 보상비는 뭐냐 하면 문천지 땅을 매입하는 조건 우리가 농어촌공사에 땅을 사는 겁니다. 농어촌공사 개인 땅이 아니고 농어촌공사에 땅을 사서 40억이라는 보상비를 넣어서 그 땅을 사서 처음에 문화관광과에서 한 예산을 거기에 투입해서 하려는 것을 우리 지역이나 여러 쪽에서 이 사업은 안 된다, 말 그대로 2등급이 나와서 실시할 수 있는 것을 수질이 4등급 이하로 떨어지니 이 사업은 안 맞다, 안 맞으니까 이 사업은 오히려 둘레길이 맞다 이래서 진행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사업 때문에 건설과에서 지금 애를 먹고 있거든요. 공모해서 돈을 가져왔으니 이 돈을 써야 하잖아요. 개인 땅 하나도 안 들어갑니다. 그냥 원안대로 쭉 돌리는 사업을 해서 건설과에서 계속 도와 협의하더라고요. 도와 협의해서 어느 정도 다 끝났다는 말이에요. 끝난 사업을 이동욱 부의장님이 물으시니까 답을 그렇게 해버리면 지금 건설과와 우리 쪽과는 안 맞는 거예요. 제가 아는 내용대로 하면. 그래서 혹시 이건 우리가 정상적으로 돌려야 한다는 이 말씀을 제가 드릴게요. 그리고 이 사업이 부기명도 바뀌잖아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명칭이 바뀝니다. 
  
윤기현 위원   부기명이 바뀌면서 우리는 지금 건설과에서 도와 협의하고 있는 상태에서 하는데 예산도 아직 안 넘어갔어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산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아니요, 설계도 아직 조금 덜 끝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설계는 거의 끝나서 협의가 덜 끝난 것으로 듣고 있거든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당초에는 거기에 광장과 전망대 이런 것을 설치하려고 계획을 했었거든요. 
  
윤기현 위원   아니요, 아이들 물 분수대 만들려고 했어요. 그런 안을 받았다는 말이에요. 여기에서 과장님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 예산이 넘어가 버리면 저희가 건설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 자체 있잖아요. 제가 산건위니까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 사업을 만들어서 문천지에 돈은 문화관광과에서 받아왔으니 이 사업을 건설과에서 추진하는 이 과정이 도와 협의가 다 끝났는데 건설과에서 이동욱 부의장님 말씀대로 공기관 대행사업으로 해서 매치해서 넘어간단 말이에요. 그것까지 알고 있는데 이 사업에 문화관광과가 들어와 버리면 우리가 어디 가서 이야기합니까? 헷갈린단 말이에요. 부서가 너무 분산되니까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산이 당초에 예산 성립된 게 문체부 예산을 받아오려고 하다 보니까 여기에 관광을 제목에 넣어서 문체부 예산을 성립시켜서 받아온 거거든요. 이게 당초 계획과 조금 안 맞지요. 관광은 사실 아니거든요. 지금은 데크 산책로와 인공습지와 어린이체험시설 이 정도만 조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그렇게 되었는데 그것 자체가 다 빠지고.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이건 그대로입니다. 
  
윤기현 위원   데크 산책로 쪽으로 계획을 잡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아니요, 지금 인공습지와 어린이체험시설은 그대로 들어갑니다. 그건 건설과와 저희가 협의가 다 된 사항이거든요. 
  
○위원장 전봉근   윤기현 위원님, 그러면 다음 산건위 할 때 과장님 오셔서 건설과 있는 데서 서로 같이 답변을 듣도록 합시다. 양쪽 과장님이 답변하면 그게 정확하잖아요. 그렇게 합시다. 
  
윤기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것과 혼선이 좀 있길래 한 번 더 알아보시라고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경산에 청소년 청년 문제 있잖아요. 청소년 청년 문제가 진량이나 하양 쪽에 혹시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에 센터, 청년들을 위해 문화관광과에 계획하는 게 있느냐고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저희가 청년들만 따로 해서 계획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윤기현 위원   행사 있잖아요. 청년들만 할 수 있는 행사를 문화재단이 생겼으니까 우리시에서 손을 놓지 마시고 역 쪽에도 있고 쭉 있잖아요. 문화관광과 것 아니고 다른 과의 것 청년 쪽에 할 수 있는 문화행사가 혹시 없을까요? 계획하고 있는 것.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현재는 청년들만을 위한 행사를 따로 계획하고 있는 것은 없는데 재단 측과 협의해서 이런 것도 한 번 준비할 수 있도록 검토해보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경산이 유일하게 안 되는 것이 청년, 대학도시만 자꾸 이야기할 게 아니고 청년들이 할 수 있는 문화가 없다 그런 이야기를 제가 좀 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좀 연결시키면 좋겠고, 혹시 문천지 이야기가 나오니까 내용은 잘 모르실 겁니다. 글로컬 6차산업 창업문화센터라고 대구대학교 정문 앞에 있는 것이 있습니다. 제가 확인해보니 거기가 공실이 나 있더라고요. 공실이 8개 정도 생겨있길래 혹시 문화관광과 쪽에서도 그걸 이용해서 청년들 문화나 여러 가지를 만들 수 있는 게 혹시 있으면 사무실 있잖아요. 공실이 있으면 이쪽에만 하지 말고 문화관광과 필요한 사업 같으면 그런 데도 이용해달라고 제가 그 말씀을 드립니다. 가능하면.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저희가 가능한 사업이 있으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내 말은 그 시설에 행사를 하라는 말이 아니고 거기에 공실이 많으니까 청년들이 문화관광과에 할 수 있는 사업이 있으면 그쪽과 연계를 해달라. 행사위원님들은 위탁을 줬으니까 안된다고 말씀하실 줄 알고 내용도 알고 있습니다. 제 말뜻은 청년들이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부분을 설명해주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경산시에서 전수조사도 하고 향교나 사찰이나 오래된 재실이라는 개념에서 문중 쪽에서 예를 들어 지정해달라, 그래서 문화관광과에서도 해설사 전문가가 한 분 계시지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심의위원들이 있습니다. 향토문화유산심의위원들이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문화관광과에도 일 잘하시는 분 학예사입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학예연구사입니다. 
  
윤기현 위원   학예연구사 한 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분이 상당히 많이 알던데 우리 지역에서는 의원들한테 물어서 만일 들어오면 쉽게 이야기하면 밀양 박씨 그런 게 들어오잖아요. 의원들 입장에서는 그걸 해결할 방법이 없는 거예요. 방금 책자에 올라왔길래 제가 한 번 더 여쭤봅니다. 이걸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그런 게 선정되었으면 좋겠다고 올라오잖아요. 경산시가 특별하게 없다는 말이에요. 진량도 거의 없어요. 이걸 지역에 연계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우리가 도움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그게 지정이 되고 안 되는지를 정할 수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향토문화유산 등록하는 것 말씀이시지요? 
  
윤기현 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그 관계는 저희도 조례로 향토문화유산을 등록할 수 있는 관련 조례가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우리시에도 보면 서원이나 문중 재실 같은 건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걸 향토문화유산으로 등록하려고 신청하는 분들이 몇 분씩 있습니다. 경산 내에도 정확하게 아직까지 몇 개 정도의 재실이나 서원이 있는지 모르는데 저희가 그걸 기준을 설정하려고 용역을 시행했습니다. 이번 달에 시행했고요. 용역 결과가 나오면 거기에 따라서 신청 들어오는 서원이나 재실 같은 것을 저희가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할지 안 할지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용역 이야기를 한 번 하려고 했는데.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이번 달에 용역 발주했습니다. 
  
윤기현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하여튼 이런 것에 잘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이 부탁드릴게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잘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윤기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박순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순득 위원   방금 제가 질문을 하려고 했던 내용을 윤기현 위원께서 언급한 것 같은데 우리가 경산시 향토문화유산보호 관련 조례가 2019년도에 조례가 제정되었습니다. 그 조례를 존경하는 양재영 의원께서 발의할 때 상임위에서도 말이 많았습니다. 이걸 조례로 지정해서 의원들이 많이 볶이지 않을까, 옆에서 재실이나 오래된 고택들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해달라고 건의가 많이 들어올 것이다, 그때도 제가 위원장 할 때인데 양재영 의원과 마찰도 많았는데 사실 그게 지금에 와서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래된 재실들 안에 있는 시설물들을 경산시 문화유산으로 등록될 수 있도록 지정해달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면 그게 지금 2019년도에 우리가 조례를 제정하고 난 후에 경산시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게 몇 개나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향토문화유산 지정된 것은 10개 지정되어 있습니다. 
  
박순득 위원   2019년도부터 지금까지?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박순득 위원   2024년도에는 지정된 게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작년에도 지정된 게 있는데 그건 영대 안에 보면 민속촌 있잖습니까? 거기에 보면 그 건물들 그런 것들이 지정된 게 있고. 
  
박순득 위원   그건 몇 년 되었습니까? 과장님 말씀하실 때 행정사무감사라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건물이 몇 년 되었냐고요? 
  
박순득 위원   예, 대학교 안의 것.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건축물이 몇 년 되었는지 그건 제가 정확하게 잘.  
  
박순득 위원   영대가 생긴 지 몇 년 되었지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영대에 원래 있던 건물도 있고 다른 데서 옮겨온 건물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득 위원   영대 안에 있던 건물들은 지금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면서 사실상 문중에 있는 재실들은 그것보다 훨씬 더 오래되었을 건데 그건 심의를 받아서 불합격 당하고 그러면 형평에 안 맞는 것 아닙니까? 홍미숙 과장님께서 미리 이야기하시니까 그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서원 같은 것은 사실 많이 있거든요. 서원이나 문중 재실은 많이 있는데 그걸 저희가 기준이 없이 이게 몇 연도에 되었는지 건축 형태가 어떤 건지 기준 없이 관내에서 지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준 먼저 마련하고 하는 것이 맞다고 해서. 
  
박순득 위원   기준을 마련한다고 하시는데 제가 문화유산을 지정해달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런 소리 저런 소리 다 들어가면서 저도 의장 할 때부터 시작해서 계속 듣고 있는데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영대 같은 경우에는 오래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되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저희가 지정하고 싶다고 하는 것은 아니고. 
  
박순득 위원   어찌 됐든 했잖아요. 그러면 그것보다 훨씬 더 오래된 고택들도 시설물도 지금 심의위원회에서 계속 심의를 하면서 지정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우리가 이 조례를 제정할 때 학교에 있는 시설들을 하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경산시 관내에 있는 향토문화유산으로 보호해야 할 고택들만 시설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 조례를 만든 겁니다. 그러면 거꾸로 생각하면 시의원들 입장에서는 우리 지역에 있는 시설물들을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까, 학교 안에 있는 건물을 우리가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까? 그러면 심의위원들이 대부분 교수 전문가들로 편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100년도 안 된 시설물들은 문화유산으로 채택되고.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100년 안 된 건물이 아니고 그 고택들을 다른 데서 검증되어서 옮겨온 건물입니다. 
  
박순득 위원   옮겨오면 시설은 문화유산 가치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 시설물을 지금 경산에 상엿집 비교합니까? 상엿집 270만원 갖고 와서 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해놓고 예산 계속 들이고 오래된 것 그대로 가져와서 조립하면 예를 들어서 지금 향토문화유산 지정하는데 심의위원들도 팩트가 이겁니다. 중수를 했느냐 안 했느냐. 그 말이 중간에 수리를 했느냐 안 했느냐 그게 결국 최고 팩트인 것 같아요. 그러면 그 재실에 있는 시설물들을 그대로 지금 금호서원이나 하양 향교 같은 경우에도 중간중간에 중수는 다 합니다. 안 할 수가 없어요. 밑에 나무는 썩어 내려가는데 수리 안 할 수가 있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심의위원들이 심의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기준을 세워서 문화유산으로 지정할 때는 정말 값어치가 있게 심의하는 것은 좋습니다. 형평에 맞게 심의를 해줘야 한다. 말썽이 안 나게끔.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그 이야기고, 심의위원들이 향토문화유산들을 보시고 기준을 잡는 것은 좋은데 국가나 도 문화유산으로 지정하는 것도 아니고 국보로 지정하는 것도 아닌데 한 번 보시고 조금 능동적으로 조율할 수 있는 상황이 있다면 한 번 해보세요. 
  그다음에 우리가 조례를 보면 그냥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는데 시설물 보수는 5 대 5입니다. 50 대 50으로 하는데 이 예산이 옛날 고택들은 다 목조건물 기와 형식이잖아요. 이 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우리가 추계하기가 정말 어려워요. 이 예산도 조례를 정비할 필요성이 있다면 우리가 집행해줄 수 있는 것도 1억이면 1억 10억이면 10억 최고한도액을 정해놓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서에서 이 조례안을 한 번 검토해보시고 무조건 큰 재실에는 손을 하나 대려면 지정해놓고 수리하려면 수십억이 들어가잖아요. 이런 것도 최고 한도를 지원해줄 수 있는 금액도 명시할 필요성이 있다. 한 번 더 조례를 검토해보시고 재정비할 필요성이 있다면 해주시면 상임위에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그것도 계획하려고 합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도 작년에 처음 심의회를 한 번 들어가 봤는데 지정기준에 제일 중요한 것이 건물 형태, 오래된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건물 형태 양식 있잖습니까? 그걸 제일 먼저 우선시하고 그다음에 누가 사용했느냐, 어느 분이 사용했느냐 이게 두 번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잘 들여다보겠습니다. 
  
박순득 위원   해달라는 건 해주고 치우세요. 이것 처음에 조례 만들 때부터 이 문제 때문에 양재영 의원부터 저와 많이 다투기도 했어요. 조례도 정비할 필요성이 있다면 재정비를 해서 한 번 보시고 우리가 국가문화유산이나 이런 것도 아니고 지역에 있는 향토문화유산 지정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비용이 많이 안 들어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보고 조금 완화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잘 알겠습니다. 
  
박순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박순득 위원 수고했습니다.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정숙 위원   손말남 위원님이 조금 전에 서상동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하시니까 답변을 그때 주차 공간을 말씀하셔서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요. 서상동에 보면 웹툰창작소 있잖아요. 같이 붙어있는 땅이 지금 민간인 2분 지주가 무상으로 3년간 12월 31일까지 임대해드리고 있는데 작년에 그 공간에서 만화축제도 했었거든요. 그 지주 2분이 매도 의사를 밝혀주셔서 그게 680평 정도 됩니다. 그 정도 같으면 좀 괜찮을 것 같아서 제가 도시재생지원팀에 매입을 부탁드렸는데 조금 전에 문화관광과도 연계되는 것 같아서 같이 서로 연결해서 매입을 순조롭게 하시면 가격도 보니까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공시지가에 크게 나가지도 않고 서울분이신데 쉽게 해주실 의향이 있으시더라고요. 그것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홍미숙   예. 
  
김정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김정숙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4분 회의중지)

(15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전봉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중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권중석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남천에 그라운드 골프장을 인조 잔디로 하네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권중석 위원   그 옆에 게이트볼장도 노후가 많이 되었는데 그것도 생각해주시고 업무 하시는데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그라운드 골프장 정비와 동시에 옆에 게이트볼장도 같이 장기적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권중석 위원   올해 업무 하실 때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알겠습니다. 
  
권중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권중석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김인수 위원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위원장 전봉근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권중석 위원님 게이트볼장 말씀하셨는데 바로 옆에 그라운드 골프장 이번에 보니까 1억 5000만원에서 인조 잔디를 깔던데 여기에 2022년도 6월에 천연잔디 깔지 않았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일부 천연잔디 공사를 했습니다. 
  
김정숙 위원   불과 2년밖에 안 되었는데 까네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2년인데 사실상 천연잔디를 깔고 노인이 계속 사용하다 보니까 노후되어서 저희가 작년 연말에 본예산을 확보해서 올해 공사를 착공하게 되는 사항입니다. 
  
김정숙 위원   그러면 보통 천연잔디는 2년 정도 되면 노후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그렇지는 않습니다. 관리하기 나름인데 천연잔디도 관리하면 10년 20년 갈 수도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천연잔디를 보식해보니 생육상태가 안 좋은지 작년에 예산 확보하기 전에 현장에 가보니까 노후가 많이 되었고, 또 그전에 저희가 임시적인 건 아니지만 500만원을 들여서 인조 잔디 매트를 깔아주고 임시적으로 하니까 주위 분들도 계속 요구사항이 있어서 올해 예산에 확보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정숙 위원   안 그래도 작년에 보니까 500만원 깔았던데 그러면 보통 통상적으로 도급 계약하면 유지보수 AS기간이 보통 얼마 정도 되는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잔디는 2년 정도 됩니다. 
  
김정숙 위원   2년인데 이번에 다시 또 인조 잔디를 까네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이번 공사는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김정숙 위원   조금 전에 박순득 전 의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저희가 자꾸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지보수를 계속해가는 것도 좋은 것 같아서 그라운드 골프장 제가 알기로 2013년도에 만들어져서 인조 잔디로 해서 계속해오다가 2022년도에 천연잔디로 어떤 사유가 있어서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이유에든 하셨다면 유지보수가 잘될 수 있게 해서 낭비가 안 되었으면 싶고요. 이번에 또 인조 잔디를 깐다면 이건 내구연한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것도 유지를 잘못하게 된다면 인조 잔디 같은 경우에는 폐기물 수거비도 나가는 그런 상황이 될 것 같아서 제가 조심스럽지만 유지관리에도 조금 더 신경 쓰셔서 시민들이 봤을 때 자꾸 엎었다 이렇게 보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알겠습니다. 유지관리에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김정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김정숙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원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경산시 파크골프장이 유료화합니다. 단체 18만원 파크골프장 개인 연간 이용료가 20만원입니다. 65세 이상 50% 할인이면 연간이용료가 10만원 9만원 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그렇습니다. 
  
이경원 위원   단체를 요금 할인해주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이렇게 보면 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단체 활성화 목적도 있지만 단체 할인은 지금 파크골프가 연맹협회도 있지만 클럽활동을 많이 합니다. 클럽활동 하시는 분과 관변단체나 어떤 단체에 구성이 된 요건을 갖추신 분들을 단체로 참여해서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면 30명 이상인 단체를 할인해주는. 
  
이경원 위원   단체로 하면 몇인 기준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30명 이상입니다. 
  
이경원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말도 많고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초창기에는 조금 말이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리고 향후 유료화를 시행함으로 인해서 또 이런저런 말들이 많이 나올 것 같은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단체 할인을 해줬으니까 파크골프 단체에서 별다른 이의가 없겠네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있습니다. 협회나 연맹이 파크골프 연맹이 있고 협회가 있기 때문에 단체 할인 금액을 조금 더, 지금은 1만원 정도인데 3만원 4만원 더해달라고 요구하는데 저희 구심점은 경산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런 부분은 조금 차등을 뒀습니다. 
  
이경원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대경대 축구장 정비공사 이게 우리 시민들에게 개방하니까 시에서 보조를 좀 하는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시민개방 목적 아니면 사업을 할 수 없으니.  
  
이경원 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시민들에게 개방 안 하는 학교도 있습니까? 사실 축구장뿐만 아니라 농구장도 그렇고 기타 다른 체육시설도 시민들에게 개방을 안 하는 학교가 본 위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많이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많이 있어요? 그래요? 본 위원도 중·고등학교 때 영남대 실내농구장에 가서 이용하기도 하고 실외농구장도 이용하고 대학 때도 저는 다른 대학 소속이었지만 거기에 가서 이용하는 것 누가 뭐라 하는 사람도 없고 다 이용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그건 조금 사용하면 그런데 경기를 목적으로 단체로 하면 대관금액으로 대관을 사전에 해서 그렇게 이용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축구 같은 경우에 한해서 그렇습니다. 
  
이경원 위원   대관 같은 경우에는 이용요금을 조금 할인해주는 건가요, 아니면 시민들 상대로 무료로 대관해주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대경대를 기준으로 들면 시민들을 위해서 무료로 전부 다 시간을 하지는 못하지만 무료로 이용을 많이 하라고 아직 협약은 안 했습니다만 그렇게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관내 초등학교나 이런 데는 실내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대관료를 50% 할인해주고 이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대경대는 무료로?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할인과 무료 두 가지 다 검토해보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되도록 우리가 거의 절반 가까이 지원하는 것 같은데 그렇지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9억이니까 4억이 보조금이고 5억이 자부담입니다. 
  
이경원 위원   그런 만큼 우리시가 반 정도는 내줬으니 되도록 무료로 개방할 수 있도록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경원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미옥 위원   과장님, 대경대학교 축구장이 그동안 여기 임대료를 주고 하거든요. 시간도 계약하고자 하는 팀이 많기 때문에 잘 안 되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협의는 우리가 예산을 주기 전에 협의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사전에 그런 절차는 제가 말씀은 그렇게 드렸지만 무료로 개방한다, 자기들 축구단이 있기 때문에 축구단 제외하고는 지역 시민들을 위해서 무료로 개방하는 시간을 일부분 할애받았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러면 지원하게 된 동기는 뭔데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지원하게 된 동기는 첫 번째로 저희도 필요한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사실상 금호강 강변축구장이 유실되어서 대체 축구장을 확보하고자 하는 의도도 좀 있고요. 기존에 대가대도 저희가 정비사업을 해줬거든요. 거기도 토요일 일요일은 축구단이 주말리그를 할 수 있도록 할애받았고, 만일 대형대회도 하면 주말리그나 지역의 축구단이나 아니면 시민들이 필요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서 저희가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박미옥 위원   제가 얼마 전까지도 여기에 가서 보니까 줄을 서서 단체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가서 연습하고 토요일 일요일에 하는데 지금 유료로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무료로 할 경우에 학교 측에서 관리가 안 될 텐데 가능해요? 내가 볼 때 대경대에서 우리 예산 50%가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런 경우 이야기를 하고 예산편성이 되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아까 협의하겠다고 하는데 우리끼리 협의하면 뭐 합니까? 그쪽과 협의를 해야 하지 그렇지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지금 협의 단계는 지났고요. 사실상 본예산까지.  
  
박미옥 위원   그러니까 예산이 지금 투입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인정하는데 이렇게 되기 전에 시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무료면 무료 이래야지 우리가 돈 다 주고 임대료 주고 했던 사람들이 또 돈 주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 이 말이지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무료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학교와 협의해서 시민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으면 우리가 예산을 줘서라도 해서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저도 축구 문제에 대해서는 민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알겠습니다. 잘 추진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박미옥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인수 위원   과장님, 파크골프장 유료화 관련해서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워낙 제 지역에 65세 이상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많아서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이미 시에서 아우트라인을 정했기 때문에 가급적 따라가려고 되려 제가 부탁을 합니다. 그 정도 형편이 되지 않습니까 라고 말씀드리는데 이게 전체적으로 일부 이야기는 있지만 시의 입장은 변동이 없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제 생각에는 사실상 조례가 작년에 정해졌기 때문에 시행해보고 시민들의 의견을 더 수렴해서 부족한 부분은 조례개정을 통해서 시행하는 것이 맞지 지금 당장 금액을 정했는데 일부 시민들이 이야기하신다고 금액을 낮추어서 하면 공신력이나 다른 부분에 지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김인수 위원   예, 충분히 공감합니다.    참고로 뒤에 수정할 일이 있으면 사실 대구 수성구 쪽은 저희와 같은 생활권입니다. 대중교통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로 같이 공유할 수밖에 없는데 주소지는 불가피하게 거기에 있을 수도 있고 또 사업장은 여기에 있을 수도 있고 생활은 경산이고 해서 경산에 파크골프장을 주로 이용하는데 경산시민이 아니라는 이유로 1만원은 좀 가혹하다. 65세도 아직 안 되었다고 봅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로 봐서 건의를 많이 해주시는데 일단 저는 시의 정책이니까 따라주십사 하는 설득을 하고 있으니까 참고로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그리고 수영장팀이 오셨지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말씀하십시오. 
  
김인수 위원   수영장이 연간 사용을 몇 명이나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1일 사용량이 경산수영장은 1100명. 
  
김인수 위원   일?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하루에요. 진량국민체육센터는 850명 정도 사용합니다. 
  
김인수 위원   진량도 많이 사용하네요. 이렇게 사용하는데 특별하게 민원이 접수되는 것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민원은 많습니다. 실질적으로 요금이 저번에 행사위에도 말씀드렸지만 요금이 반대입니다. 파크골프와 반대거든요. 실질적으로 대구 사람들이 사용하니까 요금을 더 높여서 타 지역 사람들 요금을 차별화 둬서 경산시민들이 더 사용하게 해달라 이런 민원도 있고 그다음에 수영강사 부분도 사고 여러 가지 문제는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현재 수영장 운영 부분에서 적자는 아니지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적자는 사실상 5∼6억 정도 납니다. 
  
김인수 위원   안 그래도 물이 좋다, 또 사용하기 편하다고 해서 시민들의 사랑을 상당히 많이 받습니다. 앞으로 물관리나 계속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힘들지만 계속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알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김인수 위원 수고했습니다. 
  윤기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기현 위원   수고하십니다. 
  체육진흥과가 요즘 복지보다 더 어렵다고 하는데 가서 애 잡수십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박미옥 위원장님이 앞에 말씀하셨는데 대경대학교 5060이 공을 차고 있습니다. 제가 공 차러 한 번씩 나갑니다.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거든요. 이번에 경산시에서 예산이 들어간다, 대경대학교에 그만큼 예산을 주니 그만큼 우리한테 혜택이 올 것 같다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학교에 예산을 주잖아요. 앞으로 자치단체장이 쓸 수 있는 그런 게 내려오잖아요. 교육부를 통해서 내려오니 예를 들어 저희가 경일대 대가대 대구대 대경대 한의대 쪽도 있고 축구장을 쓰고 있는데 동호인이 줄었다고 하는데 동호인이 안 줄었어요. 지금 남하 침수로 인해서 사용을 못 하고 이런 실정에서 예산을 주는 것은 저는 적극 찬성합니다. 1년에 과장님이 보통 우리가 학교에 주는 돈이 1000만원이 넘습니다. 이용요금 저희가 주는 요금이 그 정도입니다. 대구대학교도 한 주에 차는데 20만원 25만원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돈을 지출하고 이용하고 있는데 그건 과장님께서 검토해주시고, 만일 대경대학교에 우리가 예산을 줬잖아요. 여기에서 예를 들어서 우리한테 달라, 요금을 받는다면 과장님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진짜 궁금합니다. 학교가 이제 말을 안 들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저희가 지원하는 목적이 돈을 받고 안 받고 이렇게 축구장을 정비해주는 것이 아니고 사실상 무료로 시민들이 하는 게 체육시설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무료로 개방 목적으로 해야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도 자기 축구단이 있잖아요. 학교가 사용할 수 있는 여지도 있으니까 특정 요일에는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그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기준을 시민들을 이야기하면 대학교 개방 다 됩니다. 학교 운동장 개방 안 한 대학교 하나도 없습니다. 시민들한테는 개방이 다 됩니다. 단지 운동을 해야 하니 운동할 수 없는 사람들은 그 비싼 돈을 주면서 운동을 하고 있거든요. 저는 박미옥 위원장님 말에 적극 동감합니다. 
  그런데 그 민원이 과장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미치겠습니다. 지금 경산에 유일하게 없는 것이 축구장이에요. 구기종목 중에 유일하게 운동할 수 없는 데가 축구장인데 이 민원을 대경대학교는 우리가 예산이 들어가서 예를 들어서 개방을 안 해주잖아요. 그러면 특단의 조치는 국장님 방법이 없어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어떤 제재를 가하고 그런 형편은 아니지요. 
  
윤기현 위원   그러면 우리가 왜 시비를 거기에 넣느냐는 말이지요. 대구대학교 같은 데는 대구대학교에 파크골프장 해놓았더니 이사회에서 부결되고 얼마 전에 애견센터 그것도 부결되고 내가 자료를 받아보니 MOU 체결, 임대차계약서, 교육부 승인까지 다 받아서 했는데도 학교에서 협조를 안 해주는데 왜 우리가 자꾸 대학교에 예산을 줘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요. 존경하는 행사위원님들이 예산을 주셨으니까 사업은 하십시오. 저희가 실질적으로 받는 혜택은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건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한 번 생각하셔야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 문제는 예산만 줄 게 아니고 돈을 줬으면 저희가 감사권도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돈 집행이 잘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는 보조금이니까 당연히 저희가 조사하고 지도감독할 권한이 있지요. 
  
윤기현 위원   예, 동호인들이 돈을 내고 운동하는데 대해서는 금액이 너무 크니 대구대학교도 지원하고 경일대도 지원하고 서로 지원했을 때 시민들 부담이 새로 운동장 하나 지어도 20∼30억 들잖아요. 그 돈을 분산해서 학교 쪽으로 이용해서 동호인들이 진짜 무료는 아니더라도 반이라도 되도록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그렇게라도 되어야 합니다. 시 예산이 들어갈 때는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라고, 앞에 김인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수영장 부분은 저는 적자가 나야 열심히 경산시에서 운영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속 적자가 더 나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인정합니다. 왜? 그만큼 이용을 많이 하니까 적자가 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진량에 전광판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데.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전광판 무슨 이야기가 나옵니까? 
  
윤기현 위원   안 보여요. 전광판이 무용지물이 되었어요. 아예 안 보입니다. 그 많은 돈을 들여서 전광판을 그대로 놔두면 어떻게 됩니까? 올리든지 아니면 저쪽으로 빼주든지 해달라고 했는데 몇 번 부탁했는데도 안 해주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그것도 검토해보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전광판 부분 그렇게 해주시고, 저는 다 민원입니다.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 중에 파크골프에 대한 부분은 시에서 조례가 제정되고 규칙이 정해졌으니까 동호인들한테 지켜달라, 그리고 시행해보고 문제점이 있으면 의회에 이야기해주면 적극 조례를 수정해주겠다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감사합니다. 
  
윤기현 위원   야구장 있잖아요. 야구는 실제로 가보면 야구와 파크골프는 달라요. 야구는 정해진 룰에 의해서 특정인만 들어가서 할 수 있는 게 야구잖아요. 파크골프도 마찬가지지만 야구장은 우리시에서 관리한다고 하더라고요. 야구장 같은 것은 우리시에서 관리를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관리는 유료화와 똑같이 예약시스템 구축해서 똑같이 예약을 받아서 운영하려고 합니다. 
  
윤기현 위원   게임에 돈을 받습니까, 시간에 돈을 받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그건 시간 개념으로 봐야 안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한 게임에 몇 시간 정도 걸리니까 그 기준을 봐서 돈을 받는 구조이지요. 
  
윤기현 위원   궁금한 게 지금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게 파크골프장은 65세 기준에 얼마 파크골프는 쭉쭉 밀려 나가잖아요. 안 칠 수 없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밀려가도 파크골프도 3시간 이내니까 이 사람들이 한 번 돌고 그만두는 구조가 아니고 한 번 돌고 또 돌고 2∼3번 정도 돌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한 번 돌고 끝나는 구조는 아닙니다. 
  
윤기현 위원   야구는 모르겠습니다. 과장님이 저보다 많이 아시겠지만 야구 같은 경우에는 거의 하양 진량 사람들이 많습니다. 협회장도 그쪽에 있고 제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야구장 기준 이용요금은 과장님 이 자리에서 말씀 못 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답변드려도 되고.  
  
윤기현 위원   야구는 연장전도 있고 만일 요금을 시간에 못 박아놓으면 2시간 3시간에 만에 무조건 끝내라는 것은 안 되거든요. 스포츠가 그렇잖아요. 5시간 할 수도 있고 6시간 할 수도 있는데 이걸 시에서 관리하려고 하면 골치 아프지 싶은데 이런 것까지 시에서 다 관리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물론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파크골프도 마찬가지고 저희도 시에서 안 하고 기존 협회나 연맹에 파크골프 운영권을 주면 시에서도 편합니다. 그런데 시에서 가져오는 것은 야구장도 마찬가지잖아요. 저도 체육과장 한 지 몇 개월 되지 않았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야구장이나 파크골프장 다 그들만 자꾸 운영한다고 하니까 다른 동호인이 소외 본다는 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갖고 와서 저희가 정상적인 예약시스템으로 운영하겠다는 겁니다. 그것도 조례로 정해져 있으니까 운영해보고 저희가 운영이 안 되면 위탁할 수도 있고, 또 저희가 동호인만 있는 것이 아니고 야구단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야구단도 운영해야 하고 그리고 지금은 맨땅인데 장래로 봐서는 인조 잔디 매트를 사업비가 많이 들지만 매설해야 하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야구장 경산시에서 시설 들어갈 때 빼기로 안 했어요? 파크골프장과 하양 것.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유료화를요? 
  
윤기현 위원   경산시에 좋은 사업이 있을 때 그건.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맞습니다. 
  
윤기현 위원   맞잖아요. 야구동호인은 과장님이 저보다 훨씬 더 많이 아시겠지만 오늘 이건 이야기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야구동호인들이 거의 대구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만일 경산시에서 이걸 관리해주면 대구야구장이 됩니다. 경산에 야구장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얼마 안 돼요. 거의 대구팀들이 내려옵니다. 대구는 신천에 야구장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그런데 요금체계를 조금 달리했습니다. 관내 관외 제한을 뒀기 때문에 관외 사람이 들어오면 돈을 더 많이 냅니다. 
  
윤기현 위원   저도 스포츠 쪽에 관심이 많아서 같이 운동도 하니까 이런 민원이 많아서 제가 산업·건설위원회에 있다 보니까 접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런데 예산이 넘어오니 저희가 여쭤볼 수 있는데 야구에 대한 부분은 우리 부서에서 다시 협의를 한번 해주세요. 왜냐하면 다른 운동 축구나 파크골프는 시간이 다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야구 같은 경우에는 시청팀도 있잖아요. 시청팀 작년에 우승도 했던데 야구 하나만큼은 정해줄 수 있는 이 기준이 자기들 협회에 안 들어가면 정리가 안 돼요. 그것은 참고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참고는 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축구장 아까 약속한 것 경일대 대가대 대구대 한의대 영대도 들어가면 좋고 협의해서 축구장 건설할 것을 학교와 협업도 되고 하니 그쪽으로 투입해주셔서 축구장 건설하면 또 침수되니 그 돈을 차라리 학교와 같이 협업해서 그 예산을 좀 넣어주시면 축구동호인들은 상당히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윤기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김화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김화선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라운드 골프장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에서 권중석 위원과 김정숙 위원이 질의하셨지만 이어서 추가로 하겠습니다. 
  그라운드 골프대회가 작년에 12회 경산시장배 골프대회가 열렸더라고요. 12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께서 그라운드골프가 어떻게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또 골프장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분들도 계셨어요. 그만큼 홍보가 적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홍보를 좀 더 해서 대회가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화선   그런데 회원 수는 몇 명 정도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회원 수는 제가 알기로 70∼80명 이 정도, 100명 내외 70∼80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화선   어르신들께서 1억 5000만원 사업비를 들여서 새로 인조 잔디를 깔아서 사업을 조성한다고 하니 많이 좋아하시면서 말씀하시더라고요. 물론 천연잔디보다 인조 잔디를 깔면 유지보수에도 비용이 절감되겠지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조금 절감되기보다는 장단점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화선   사용 편리성도 있을 것이고 그런 만큼 사업비를 들여서 하는 만큼 어르신들이 많이 홍보하셔서 건강에 유익한 시간이 되시기를 홍보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화선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김화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재영 위원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먼저 나온 대학교 축구장 정비에 대해서는 지금 기본적으로 학교 체육시설을 상시 개방해서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지역주민의 교류 확대 및 스포츠 활성화를 하겠다는 거잖아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양재영 위원   그런데 대학이든 어떤 학교든 간에 우리 시비가 투입되면 상시 주민들께 개방되어야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맞을 것 같고, 그런데 방금 이야기하신 특정 단체와 계약하는 것은 토요일이든 일요일이든 또는 특정 시간에 그 학교가 그 동호인을 위해서 다 비워줘야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건 학교와 팀 간의 계약관계가 있을 수 있겠고, 또 저희가 초·중·고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가 오기 전에 교육경비 보조금이 초·중·고에 많이 투입되기 때문에 대관료가 그때는 30% 50% 80% 학교마다 굉장히 차이가 많이 있었습니다. 행사위에서 교육청에 이야기해서 대관료 일괄 50% 적용해서 대관료가 지금 50%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대학과 협의를 했으면 좋겠고, 그래서 대학에 우리가 시민의 세금으로 투입되는 부분은 지자체와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모델 형태로 성장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국장님께서 디테일하게 만들어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오전에 나왔던 재활권역병원도 마찬가지로 방금 이야기한 수영장처럼 공공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우리 시민들의 세금이 투입되는 부분이 조금 덜되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서 위원님들께서 많이 이야기를 하고 계신 부분이 있고, 하지만 공공병원 같은 경우 공공재는 예를 들어 지금 드라마에도 많이 나오다시피 응급의료센터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많은 적자를 안고 가면서도 꼭 해야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렇지만 어찌 됐든 공공재를 이용하는 시민들이나 또는 전체에 대해서 세금이 조금 덜 투입되는 방안들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은 만들어져야 하는 부분이 있고, 지금 그 부분들에 대해서 선뜻 답변들이 잘 안 나오니까 위원들께서 안타깝고 또 목소리도 좀 높아가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5분 다 되어가는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양재영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는 1분만 하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파크골프 때문에 지금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조례를 제가 대표 발의해서 사실 욕을 많이 얻어먹고 있었습니다. 단체장님도 그렇고 저한테 많이 이야기하시는데 그 부분은 감수해야 하고, 지금 5월 정도 되면 유료화한다고 이야기했지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위원장 전봉근   그때 가능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발아 억제제나 여러 가지 비료 살포나 복토, 배토 여러 가지를 해야 하거든요. 저희가 10월에 공사를 했기 때문에 잔디가 조금 떠 있는 상태에서 최대한 5월에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일은 몇 달 조금 더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그래서 5월에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해서 해야 조례를 만들어놨기 때문에 근거에 의해서 유료로 한다고 우리가 다 같이 이야기할 수 있지 만약 그게 준비가 안 되고 졸속으로 5월에 유료화해서 잔디나 모든 것이 타 지역에 비해서 엉망인데 돈을 받는다고 하면 결국 실제로 받아도 운영비에 크게 보탬은 안 되지만 파크골프 치는 사람한테 욕을 얻어먹습니다. 그런 부분에 잘 염려해서 5월이 아니더라도 몇 달 더 뒤에 하더라도 준비를 철저히 해서 유료화하는데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위원장님 고견을 참고해서 진행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과장님, 유료화 때문에 그런데 압량에 압독공원 있지요? 거기에 파크골프장이 신설되거든요. 도비 8억 시비 8억 해서 16억으로 되는데 문제는 지금 파크골프장을 동호인들이 본인들의 돈을 내서 조성을 다 해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잔디부터 해서 전부 홀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지금 거기에 생긴다고 해서 돈을 달라고 하는 순간 몰매 안 맞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위원장님, 그건 별도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그렇습니다. 공사가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고 물관리사업단에서 해서 체육시설이니까 저희가 이관을 받아서 관리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유료화한 것도 하양 파크골프장 물빛파크골프장이 신설이 되니까 다른 타 구장, 경산 구장보다 못하더라도 전체를 다 유료화해야 형평성에 맞다고 유료화한 건데 압량만 빼면 유료화가 그러면 그 사람들이.  
  
박미옥 위원   과장님, 다른 데는 그런 경우가 없잖아요. 맑은물사업단에서 이쪽으로 다 해서 이관이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다 해서 이관이 됩니다.  
  
박미옥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은 쉽게 말씀하시지만 거기에는 몇 년 동안 그분들이 개인적으로 돈을 다 거둬서 골프장 2홀인가 3홀을 했다니까요. 자발적으로 돈을 내서 관리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잔디 다 뽑고 너무나 어렵게 조성해서 잘하고 있는데 16억 주고 골프장이 들어오는데 그분들이 바란 것은 아니었거든요. 지금 새로 들어온다고 하니까 좋아는 하시는데 이게 유료화가 된다고는 말씀을 못 드린 거지요. 거기에서 빼달라 말라가 아니고 이런 상황도 있는 거예요. 본인들이 만들어서 하는 데는 거기밖에 없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위원장님 말씀대로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거기가 위원장님 말씀대로 기존에는 십시일반 개인적으로 돈을 내서 했는데 지금은 16억이라는 돈이 도비든 시비든 공금이 투입되는 부분이니까 유료화 부분에 참여시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러 가지를 검토해보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유료화가 보편적인 것은 아니고 일부일 수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데 어찌 됐든 조례가 되어서 지금 당장은 못하지만 조금 시행해보고 문제가 있으면 조례는 개정하면 되니까 그건 상관이 없는데 지역구 의원은 답답한 거지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윤기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기현 위원   왜냐하면 진량 쪽에도 파크골프가 좀 예민합니다. 지금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느냐면 오늘 이야기 나온 김에 이야기합시다. 물빛파크골프장을 오픈하면서 유료화가 대두되고 조례가 나오고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물빛이 들어오기 전에는 아무것도 없어도 이용 잘하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맞지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무료로 하고 있었지요. 
  
윤기현 위원   무료로 잘 이용하고 있었잖아요. 물빛에 돈이 투입이 많이 되니 앞으로 경산시 파크골프 유료화를 하자고 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그렇지는 않습니다. 
  
윤기현 위원   그때 대두가 되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대두는 되었지요. 
  
윤기현 위원   그날 개장식 때 어떻게 말씀하셨느냐면 이게 정상화될 때까지는 좀 기다려야 한다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맞습니다. 
  
윤기현 위원   그러면 여기에 규정을 맞추어서 저희도 시범 기간을 1년 같으면 1년을 주십시오. 물빛파크골프장이 오픈할 때 그때 같이 하면 동호인들 불만이 오히려 적지 않겠나.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윤기현 위원   5월에 하라고 하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5월에 저희가 하려고 했는데 지금 잔디가 겨울은 동면기니까 안 되고 봄이 되면 그걸 보고 저희가 약속은 5월에 했습니다만 조금 더 늦어질 수도 있는데 최대한 약속을 했기 때문에 5월 개장을 목표로 지금 여러 가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하여튼 이 부분은 전화를 많이 받아서.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죄송합니다. 
  
윤기현 위원   하여튼 과장님이 신경 써서 해결 잘하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이재열   예,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윤기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삼성현역사문화관장 나오셔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승진하셔서 처음 맡으셨지요?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예. 
  
○위원장 전봉근   삼성현역사문화관 관리를 잘 부탁드리고 관장님 승진하셨는데 축하드립니다. 공무원들도 보고 계시는데 한 말씀 하십시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삼성현역사문화관은 매년 방문객 수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모노레일 사업이 취소가 되면서 동의한방촌과 연계해서 시민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연구하고 구상해서 많은 시민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항상 삼성현역사문화관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원 위원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걸 우리가 부서에서부터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현이 아니고 삼성현이잖아요. 삼성현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삼성현역사문화관이 공원시설로 들어가나요? 아니지요?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역사주제공원으로 들어가기는 들어갑니다. 
  
이경원 위원   공원이 주인지 아니면 박물관 같은 기능을 하고 있는 전시관이 주인지 문화가 주인지 뭐가 주일까요?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박물관을 역사문화관을 운영하는 것이 주라고 생각합니다. 
  
이경원 위원   그러면 이걸 문화시설로 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예, 그렇습니다. 
  
이경원 위원   국장님, 삼성현이 이번에 재단 출범하면서 왜 안 들어갔을까요? 문화시설인데.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재단 출범하면서 사업소 전체를 옮기는 형국이잖아요. 그런데 역사공원도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이경원 위원   어쨌든 문화시설인데.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그러면 재단이 너무 비대해집니다. 
  
이경원 위원   그래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이경원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문제를 삼는다기보다는 삼성현만의 정체성이 분명해야 하지 않는가. 이도 저도 아니면 사실 이게 공원도 아니면서 문화시설도 아니면서 전시관도 아니고 우리가 전시관은 박물관이 따로 있잖아요.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부서를 따로 만든 건가 싶기도 하고.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전에 이 사업을 시작할 때 문체부 사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삼성현을 주제로 한 역사관으로 출발했던 것 같아요. 출발하면서 거기에 역사관 플러스해서 공원까지 출발했던 것 같습니다. 
  
이경원 위원   실제로 박물관이나 경산시 박물관은 조금 그런 점이 부족하지만 이번에 임당유적전시관은 다릅니다. 그러니까 공원도 같이 조성되어있지 않습니까? 다른 데 국립박물관이나 이런 데 가보면 공원들도 같이 조성됩니다. 박물관들도. 그런데 여기가 공원도 조성되어있다고 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좀 안 맞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해서 그래서 핵심은 단순히 그냥 재단이 비대해지기 때문에 뺀 거다 라는 것은 저는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보고 이렇게 나와 있는 만큼 삼성현역사문화관만큼은 뭔가 분명히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사업이 잘 보이지 않아서 늘 좀 안타까운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문화관에서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나 앞으로 새로 관장으로 오셨는데 특별히 생각하는 점들이 있으십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아직까지는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만 위원님이 이야기하신 대로 참고해서 생각해보도록 고려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삼성현역사문화관이 따로 부서로 빠져있는 이유가 될 테니까요.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예,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렇게 고민해주시고 우리만의 정체성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예,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경원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윤기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기현 위원   관장님 축하드립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감사합니다. 
  
윤기현 위원   교육받고 오셨는데 질의를 안 하려고 국장님한테 질의하려고 했는데 서두에 말씀을 꺼내시길래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모노레일을 서두에 말씀하시길래 모노레일 사업이 기존 것이 취소되지 않았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예, 그렇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 예산은 사고이월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예산 자체가 없어졌습니까?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승인이 취소되었기 때문에 올해 보조금은 반납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윤기현 위원   올해까지?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예. 
  
윤기현 위원   했어요?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아직 못했습니다. 
  
윤기현 위원   그러면 해야 하는 거예요?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예, 올해 해야 합니다. 
  
윤기현 위원   무조건 보조금은 반납해야 한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예. 
  
윤기현 위원   그러면 당초 의회 의원님들도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개발을 크게 잡아봐라. 동의한방촌도 말씀하시길래 그 사업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이렇습니다. 사업이 한 번 취소되었다고 해서 다시 신청을 못 하는 건지는 과장님의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삼성현역사, 제가 말하는 것은 문화공원입니다. 문화공원을 우리가 나중에 선정할 때 책자에 보니까 30만명 올라와 있는데 제가 볼 때는 30만명이 훨씬 넘는다고 생각합니다. 공원에 오시는 이용객들이 30만명이 넘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행사위 전봉근 위원장님과 권중석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이걸 좀 넓게 했을 때 이 사업을 잡아 주시는 것은 혹시 계획에 없습니까? 모노레일을 다른 데 같이 존치하면서 아이들이 내려서 체험할 수 있는 코스가 충분하니. 
  
○위원장 전봉근   윤기현 위원님, 질의 중에 죄송합니다만 끝난 사업은 하시지 말고 업무 보고한 부분에 대해 질의 부탁드립니다. 
  
윤기현 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아쉬워서요. 
  
○위원장 전봉근   이미 그 사업은 끝났고. 
  
윤기현 위원   산건 위원이 이야기할 데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 사업을 과장님이나 삼성현관장님이 이런 사업은 한 번 더 추진해서 경산에 아이들이 갈 데가 없잖아요. 아이들한테 이런 사업을 추진해서 하는 업무보고니까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런 사업 추진할 생각은 없어요?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예,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하여튼 이 사업은 꼭 추진되도록.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추진하세요. 26년도 27년도에 할 건데 그때는 박순득 의장님이 안 계시니까 추진하세요.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예. 
  
윤기현 위원   꼭 하시기 바랍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예,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윤기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재영 위원   이경원 위원께서 질의하셨는데 잠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이 새로 태어나야 한다는 말씀에 저는 공감하고 있고 우리가 원효 설총 일연에 대해서 쭉 이어져 오면 어차피 원효 사상으로 이어져가고 있거든요. 원효 한 분만 해도 다른 지자체에서는 엄청나게 이용을 하고 있고 우리는 원효가 태어난 경산에서는 그 자체도 이용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예를 들면 원효체험관이라도 만들어서 원효 사상에 대해서 또는 지금 세계적으로 국내적으로 명상이 굉장히 대유행이거든요. 그래서 원효 사상은 대한민국보다도 오히려 미국 중국 유럽에서 더 공부하려고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명상을 통해서 원효의 사상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굉장히 큽니다. 이런 부분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기획을 하시고 앞으로는 우리가 유치원이든 초등학생 소풍 장소로 활용되는 것이 아니고 원효 사상이 전 세계적으로 전파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었으면 싶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좋은 기획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이경식   예, 알겠습니다. 
  
양재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양재영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산박물관장 나오셔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안녕하십니까? 경산박물관장 송정갑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항상 저희 경산박물관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경산박물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경산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산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원 위원   5월에 유적전시관 개관하지요?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예, 5월 22일 조금 전에 위원님들께 나눠준 자료에 있는 그대로 5월 22일에 정식으로 날을 잡았습니다. 
  
이경원 위원   개관하면 그때부터 바로 관람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그 전에 4월에라도 임시로 개관해서 혹시 미비점이 있을지 한 번 찾아보고 5월 22일 정식으로 개관 예정입니다. 
  
이경원 위원   우리가 유명 박물관처럼 입장하는데 번호표 뽑고 기다리고 기대해도 됩니까?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시민들에게 많이 관람할 수 있도록 무료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이게 사실 찬반에 대한 이야기가 굉장히 뜨거웠습니다. 박물관이 왜 필요 하느냐부터 시작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물관다운 박물관이 필요하다는 말에 좀 더 힘이 실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추진이 되었는데 그만큼 콘텐츠에 있어서 확실히 준비가 잘되고 있는지 걱정입니다. 반대 목소리를 다 뚫고 개관하는 것인데 준비가 잘되고 있겠지요?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예. 
  
이경원 위원   기대해도 됩니까?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위원님 걱정하시는 내용을 충분히 알겠고요. 저희가 그런 것 때문에 만전을 다하고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리고 또 하나 당부드리고 싶은 것이 위치가 거기에 있는 것이 주변에 고분군과 연계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어진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만큼 프로그램은 개발하고 있는 것들이 있나요? 고분군과 같이 돌아보면서 전시관과 그런 프로그램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위원님 말씀대로 고분과 바로 붙어있습니다. 그래서 들어가는 길과 연결해서 같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도록.  
  
이경원 위원   단순히 이런 자원들을 만들어놓고 그냥 두면 시민들은 그냥 와서 둘러보고 가면 별로 매력이 없어지거든요. 가도 볼 것도 없고 이렇더라, 그런데 해설사가 따라붙든지 해서 전시관뿐만 아니라 주변에 고분군까지 연결하면서 재미있게 혹은 의미 있는 설명도 듣고 이렇게 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야 더 활용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활성화에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거든요.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국장님, 그런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까?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예. 
  
이경원 위원   활성화가 되어서 사실 경산시립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활성화 측면에서는 성공적이지 못하다는 평가가 좀 있는 편이지 않습니까? 임당유적전시관만큼은 꼭 성공했으면 하는 바람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위원님 말씀 참고로 해서 임당유적전시관 개관하는데 차질 없도록 준비하고, 참고로 저희가 25년도에 개관하고 26년도에는 임당유니콘파크가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과 같이 연계해서 전체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아무튼 잘 마무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경원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권중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권중석 위원   관장님, 개관 준비한다고 바쁘신데 고생 많습니다. 대답은 안 해도 됩니다. 업무에 참고하시라고 업무보고니까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방금 이경원 위원님이 같은 지역구라서 관심이 많아서 같은 맥락의 이야기입니다. 
  5월에 개관하면 임당 고분은 바로 붙어있습니다. 임당 고분과 조영 고분이 직선거리로 300m 됩니다. 거리는 길로 가면 395m 약 400m 되고 거기에서 부적공원까지는 직선거리로 200m가 돼요. 그러면 임당유적지와 임당 고분과 붙어있고 거기에서 조영 고분이 300m 되고 조영 고분에서 부적 고분까지 200m가 돼요. 문화관광과에서 물론 고분은 관리하시는데 이런 부분들 아까 이경원 위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걸 동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앞으로 국장님도 계시니까 이런 부분을 동시에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임당 고분 조영 고분 부적 고분을 잘 활용하고 임당유적전시관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이게 추후 내년이든 그다음 해든 간에 이걸 꼭 이용하실 수 있도록 업무를 보시더라도 늘 마음속에 두시고 업무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임당유적전시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봉근   권중석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박미옥 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박미옥 위원   제가 궁금한 게 있는데 시립박물관에서 근대유물에 대한 전시를 한 적이 있는가요? 
  
○경산박물관장 송정갑   근대유물까지는 한 게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지하 수장고에 유물이라는 말은 옛것을 말하는데 그 시대의 것이 수장고에 엄청 있거든요. 근대유물 같은 경우에 초등학생이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생은 전혀, 우리 부모 때나 할아버지 때 썼던 그 정도, 그러니까 아주 오래된 게 아닌 그런 유물들이 지하 수장고에 굉장히 많아요. 저희가 그때 한 번 가서 보니까 이것도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고, 또 아이들은 근대적인 것이지만 보고 교육이 될 수 있는 부분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이것도 전시회를 하면 학생들이 많이 홍보를 해서 와서 볼 수 있고. 왜냐하면 박물관에 대한 전시의 하나로 그것도 괜찮지 않을까. 그게 굉장히 오래되었는데 그 사이에 했었는지 제가 궁금해서.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근대유물전시회 지금까지 3차례 정도 했습니다. 추후 보고 어느 정도 일정이 되면 거기에 맞추어서 전시회를 갖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내가 못 가봐서 그랬는데 어린 아이들한테도 굉장히 좋은 전시가 되지 않을까. 하고 있었다니 다행입니다. 제가 확인해서 됐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알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박미옥 위원장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산박물관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산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전봉근 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박미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시정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시립도서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시립도서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시립도서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봉근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현 위원님! 
  
윤기현 위원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국장님께 여쭤봐야 할 사항인데 7대 때부터 진량 공공도서관 건립사업이 진행되었는데 중산지구 공공도서관 건립도 축하할 일이고 남부동 스마트도서관도 축하할 일입니다. 7대 때와 9대 출발할 때 진량 공공도서관 건립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이야기를 본 위원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업무보고에 없는데 관장님보다는 국장님이 이 업무를 잘 파악하고 계시겠나 싶어서 물어봅니다.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지금 진량에 그 부분은 제가 자세하게 말씀드리기가 좀 그런데 예전에 공공도서관을 진량에 한 번 추진하다가 공원면적에 문제가 되어 있어서 아마 취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새로 추진되고 있는 사항은 없는 것으로.  
  
윤기현 위원   그것까지는 아는 내용이고요. 국장님, 그때 저희가 협의할 때 8대 넘어오면서 8대 이야기를 들었어요. 8대에서 넘어오고 9대 넘어오는 그 시점이었는데 개발행위를 바꾸고 도시계획안을 변경시키고 이렇게 해서 추진한다는 약속을 받았거든요. 관장님 오시기 전에 관장님은 잘 모르지만 국장님은 아실 것 같아서 제가 물어보는데 이 사업 자체는 분명히 그때 도시과도 물어보고 협업했다고 알고 있거든요. 협업한 사항을 오늘 여기서 답변을 못 하시면.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그 사업 자체가 그 업무를 볼 때 제가 근무할 때가 아니라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것까지만 제가 알고 있는 상황이고. 
  
윤기현 위원   그때 건물 조감도까지 다 올라왔어요. 주차장까지 다 올라온 사업이 25년도 업무보고에도 빠져버리니 도대체 없어진 사업인지 지금 집행부에서는 이 사업을 보고 계시는 건지.  
  
○복지문화국장 김흥수   사업이 완전히 중지된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뒤에 이야기해주시고, 혹시나 이 사업이 우리가 읍민들과 약속한 도서관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은 아직도 믿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은 이 사업은 늦어지고 있지 이것 안 된다는 것은 아직 한마디도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앞에 부지는 있잖아요. 지하 주차장까지 넣어서 주차 문제가 확보되니 수영장 쪽으로 그 땅을 장기미집행 땅을 사들이고 그쪽으로 옮기고 그런 계획까지 나왔을 때 면적이 안 된다고 해서 했는데 그건 시설 쪽에서는 충분히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꼭 한 번 더 협의해서 다음 추경 때 이야기를 한 번 듣도록 했으면 싶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제가 듣기로는 그 부지 자체가 공원부지에 공원시설 면적에 초과한다고 해서 그쪽 부지에는 건립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다른 대체부지를 매입해서 건립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까운 지역에 부지를 보고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신규로요?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예, 다른 대체부지. 
  
윤기현 위원   대체부지를 확보하겠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당초에 하려고 한 부지는 공원부지라서 안 되고 다른 지역을 물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윤기현 위원   그 지역은 진량에서 최고 선호하는 자리라서 아파트도 많고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고 만일 대체부지 산으로 갖다 놓으면 안 됩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예. 
  
윤기현 위원   이것 하실 때 한 가지 이것만 확인해주세요. 그때 장기미집행 땅을 넣었을 때 그 부지가 나온다고 했거든요.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그때 공원과에 문의해보니까 그 부지는 특정공원시설 면적당 초과하는 게 있어서 안 된다고. 
  
윤기현 위원   시설변경도 안 되고?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예. 
  
윤기현 위원   아예 안 돼요?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예. 
  
윤기현 위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뒤에 다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욱 위원   과장님, 제가 도서관 때문에 회의 때마다 이야기한 부분이고 게이트볼장 자리가 원래 수영장 앞으로 가고 그쪽 자리가 130만원 주고 천몇 평을 샀지요? 그 부지를 사도 그 자리를 못 맞춰 넣었어요. 그래서 저와 한 번 만난 이유가 토산지 저수지 밑에 땅값이 내리고 있기 때문에 옛날부터 해오던 사업이기 때문에 전 의장님이 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건 취소할 사항이 아니고 그 부지를 사라고 몇 번이나 이야기했는데도 확보를 안 했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전에 상임위 때 한 말이 일단 그 부지 살 때까지라도 스마트도서관을 먼저 만들자고 이야기를 했는데 아직까지 아무 말도 안 했잖아요. 스마트도서관 예산 잡았어요?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스마트도서관을 하자는 이야기는.  
  
이동욱 위원   작년에 내가 상임위 때 이야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작년 연말에 예산 편성할 때 말씀하셔서. 
  
이동욱 위원   일단 도서관 마련하기 전까지 스마트도서관부터 하자고 이야기를 했어요.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스마트도서관은 검토해서 내년 본예산에 올려서 할 수는 있습니다. 
  
이동욱 위원   부지 확보하는 것도 토산지 저수지 밑에 거기가 도서관은 사람이 인접해 있는 아파트 가까이에 도서관을 설립해야지 외딴 데 설립해서는 도서관이 아무 의미가 없다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 땅값이 토산지 저수지 밑에도 300만원 주면 사지 않겠나 싶다고 전에 관장님께 이야기를 한 번 했는데 그 부지를 내가 이야기해줄까 라고 해도 예산도 안 잡았잖아요.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전임 관장 있을 때 토산지 밑에 부지에 대해서 검토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토산지 밑에는 단독주택 부지라서 매입하려면 면적이 2000평 정도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부지매입 자체가 단독주택 부지이기 때문에. 
  
이동욱 위원   1000평만 사도 돼요. 300만원 같으면 30억 되나요? 건물 짓고 하면 70억 들어가고 약 100억 정도 들어가지.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저희가 일단 토산지 밑보다 다른 부지 쪽으로.  
  
이동욱 위원   다른 데는 접근성이 안 맞다니까요. 본 위원이 하는 말은 아파트 인근에 있고 학교와 가까운 데에 도서관을 설립해야 옳게 사람들이 이용하지 외딴 데 멀리 있는데 만들어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니까요.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예, 저희도 접근성 괜찮은데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동욱 위원   국장님과 다시 검토 한 번 해봐요. 전에 이야기했는데도 자꾸 잊어버리는 것 같은데.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예, 알아보겠습니다. 
  
이동욱 위원   검토해서 진량 한 번 넘어와요.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예, 알아보겠습니다. 
  
이동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동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경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원 위원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어서 질문을 드리면 생활SOC 사업으로 진량도, 중산도 그랬듯이 그렇게 추진이 되었던 것이지 않습니까? 그 예산은 반납이 된 겁니까? 국비.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진량도서관은 설계용역비만 그때 5억. 
  
이경원 위원   그렇군요. 중산지구만 말씀드리면 지금 이제 다 되어 갑니다. 국도비 56억 받아서 추진이 되었던 건데 한 가지 당부만 드리겠습니다. 중산지구의 주민들이 기대가 굉장히 커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걱정도 큽니다. 아까 제안설명 하실 때도 명품교육도시 경산 이렇게 하는데 명품서부2동 이렇게 하고 있는데 시설을 할 때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끝까지 써주시기를 바라고, 혹시 추가예산이 필요하다면 같이 지역구 의원들과 해서 시장님과 담판을 짓든지 그것도 안 되면 주민숙원사업이라도 그쪽으로 다 지역구 의원들 다 넣든지 하는 방법을 쓰더라도 할 때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추후 지역구 의원들과 협의를 꼭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문영애   예. 
  
이경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봉근   이경원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6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9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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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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