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0회 경산시의회(임시회)(행정‧사회위원회와 연석회의)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3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2월 21일(금)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10시02분 개의)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와 행정·사회위원회 연석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동료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에 이어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계속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와 행정·사회위원회 연석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동료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에 이어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계속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입니다.
평소 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으로 적극 협조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기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간부 공무원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그럼 지금부터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농업기술센터 소관)
평소 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전봉근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으로 적극 협조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기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간부 공무원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그럼 지금부터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농업기술센터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미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해당부서 과장께서 답변하겠습니다.
직제순에 따라 먼저 농정유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유통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득 위원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해당부서 과장께서 답변하겠습니다.
직제순에 따라 먼저 농정유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유통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득 위원님!
○박순득 위원 과장님, 504쪽 농정유통과에 신규사업 다수농업인 지원사업이 있어요. 전동가위 500대 하나에 30만원씩 지원한다고 해놨는데 500대 전동가위 하면 접수를 어떻게 받습니까? 각 읍면동에서 받습니까?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 읍면에 농기계 받듯이 그런 식으로 하고 일반적으로 나가는 것은 5년 동안 받았으면 같은 기종을 못 받도록 되어 있는데 이건 관계없이 돈이 적으니까.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다른 것 신청해도 자제를 안 하고 하기로 했습니다.
○박순득 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 이런 사업을 할 때 지역에 있는 농협과 연계를 하게 되면 보급률도 좋아질 것 같고 경산시에 세수도 조금 줄어들 것 같은데 참고로 현재 지역에 있는 농협에서도 전동가위를 보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농협과 지자체 사업으로 같이 연계하게 되면 관내 농협이 7개 아닙니까? 그러면 700대를 해서 저번에 전동분무기 지원해주듯이 그렇게 되면 우리시가 50%를 지원하고 농협에서 자기들이 비율을 매칭해서 서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런 것은 농협 측과 지자체 사업으로 돌려서 농협 조합장들과 이야기해보시면 서로가 효율적으로 보급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한 번 질의해봤습니다. 참고하셔서 사실 전동가위를 1개 해서 읍면동에서 신청받기보다는 다량으로 구매해서 그러면 우리 예산도 줄어들고 보급률도 좋아지고 보급경로도 원활하게 될 것 같습니다. 참고해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 내년에도 기회가 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작년에 분무기 할 때는 농협 협력사업으로 했는데 농협에서 30% 정도 대었고 2021년도 때 한 사업이라서.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 알겠습니다.
○권중석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권중석 위원입니다.
490쪽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국비는 바로 대학교로 한다는데 추진계획을 보니까 작년 연말에 참여대학 신청 접수를 받아서 지금 경산에 5개 대학이 참여합니까?
490쪽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국비는 바로 대학교로 한다는데 추진계획을 보니까 작년 연말에 참여대학 신청 접수를 받아서 지금 경산에 5개 대학이 참여합니까?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 작년부터 사업을 처음 시행했는데 국비는 2000원인데 그게 농업정보원이라고 농정원이라고 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대학교는 현재 자율적으로 되어있기에 작년 같은 경우에는 1000원씩 자부담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 작년에.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 잘되었습니다. 우리가 처음 시행하기 때문에 우리도 한 달에 한 번씩 지금 같은 경우에는 1, 2월에는 방학이니까 안 가고 학교가 5개니까 일주일에 한 개씩 가보고 학생들한테도 물어보니까 우리가 봐도 5000원짜리 치고는 괜찮습니다.
○권중석 위원 5000원짜리 치고는 괜찮다 이건 좀 그렇고, 보통 우리가 집에서 물론 학생들이 늦게 나와서 시간에 쫓겨서 밥을 못 먹는 경우도 있겠지요. 집에서 더 잘 차려줘도 잘 안 먹는 상황에서 5000원짜리 밥이 그런대로 괜찮다고 이야기하시는데 물론 국비가 내려오고 도비가 있으니까 시비를 매칭해서 하는 사업 같은데 이 부분은 제가 봐서는 학생들한테 도움이 크게 되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요.
491쪽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자인농협 앞에 APC 앞에 건물 공사하고 있는 그 땅이지요?
491쪽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자인농협 앞에 APC 앞에 건물 공사하고 있는 그 땅이지요?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
○권중석 위원 작년에 착공했습니까? 작년에 입찰을 보고 올해 공사하고 있던데 자인농협 같은 경우에 APC도 물론 크게 있는데 경산농협도 이런 유사한 것을 신청했는데 떨어졌다고 이야기하던데.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경산농협은 신청을 아직 안 했습니다. 우리한테 문의만 오고 상담만 하고 제가 알고 있는 것은 경산농협 같은 경우에는 땅을 지금 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그건 어제 아래 면담했는데 추경에 지금 그걸 하는 데는 용성농협과 자인농협이 하고 있습니다. 농민들한테 바로 얼마가 나왔다는 것.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산에 올라가서 거기에서 바로 떨어져서 그래서.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그래서 추경에 올려주기로 했습니다. 며칠 전에 만나서 그렇습니다.
○권중석 위원 농가들 입장에서는 차가 싣고 들어오면 바로 무게를 달아서 바로 농가들한테 휴대폰으로 날아간다고 하던데 몇 kg 해서 얼마는 상품성이 없고 얼마는 상품성이 있어서 얼마가 나온다 이런 부분을 신청했는데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추경에 하신다고 하니까.
하여간 농업이 여러 가지로 다 어렵습니다. 전반적으로 농협에서 운영을 농업인들한테 도움을 많이 주고 있는 현실에 농협에 득을 보여줘서는 안 되지만 농협을 통해서 농업인들이 득을 볼 수 있는 일 같으면 시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간 농업이 여러 가지로 다 어렵습니다. 전반적으로 농협에서 운영을 농업인들한테 도움을 많이 주고 있는 현실에 농협에 득을 보여줘서는 안 되지만 농협을 통해서 농업인들이 득을 볼 수 있는 일 같으면 시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경산시 같은 경우에는 농가 경영체 기준으로 농가인구는 해마다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에 2만 2명인데 24년 같은 경우에 2만 239명으로 200명 정도 늘어났는데 이번에 저희 같은 경우에 예산이 3% 정도 감액되었는데 주된 이유가 국도비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국도비 사업을 그만큼 확보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미비했던 게 예산이 조금 줄어든 사유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최대한 올해부터 국도비 사업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지금 관내 농가들 같은 경우에 현장에 가서 이야기해보면 복숭아 같은 경우에도 중·만생종을 폐업하고 조생종으로 많이 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경산에 대표적인 품종이 복숭아 포도에 너무 치중되어 있다 보니까 기술센터에서는 품종을 다양화시키기 위해서 올해부터 여름 사과 포장을 저희가 시범적으로 포장을 만들어서 농가에 견학시키면서 농가들이 품종을 다양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요. 그리고 포도 같은 경우에는 샤인에 치중된 품종을 극조생종인 거봉에 새로운 품종인 퍼플레이디 라고 있습니다. 경산에서 만든 품종인데 이런 품종을 좀 더 확대해서 농가들이 품종이 하나에 치우치지 않도록 다양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지금 전체 복숭아 생산 농가의 70% 이상은 신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그런데 조생종 같은 경우에도 지금 농가들 같은 경우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술센터에서 비가림이나 하우스를 많지는 않지만 조금씩 지원하면서 재배환경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샤인 면적은 지금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최선을 다해서 농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농업정책을 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줄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 7800만원 도비가 줄어서 시비도 올해 예산이 조금 줄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도비는 전체적으로 중앙부서에서 내려오니까 국비니까 내려오면서 거기에서부터 당초에 적게 내려와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정유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축산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화선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정유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축산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화선 위원님!
○김화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06쪽 개식용 종식 지원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3년 유예기간을 거쳐서 2027년 2월부터 완전히 금지하기 위해서 보상금을 지원하는 거지요?
506쪽 개식용 종식 지원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3년 유예기간을 거쳐서 2027년 2월부터 완전히 금지하기 위해서 보상금을 지원하는 거지요?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예.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농장주가 판매합니다. 판매해서 식용으로는 안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경산에는 현재 9농가가 1863마리 되어있는데 현재 6농가가 신청했고요. 지금 6농가는 거의 다 판매해서 다 정리되었고 지금 2농가가 조금 여러 가지 사항이 있어서 조기 폐업은 조금 어려울 가능성도 있습니다. 2027년 2월까지는 그분들이 다 판매해야 하고 보상금만 못 받는 것뿐이지 다 정리가 됩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그럴 일은 없습니다. 그건 관리하겠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현재는 저희가 작년 12월 20일 대구대 이사회를 했는데 거기에서 여러 가지 학생들의 학습권 방해나 그런 사유가 있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학교 측에서는 당초에 대부계약을 할 때 지상권 설정 자체가 사립학교법 16조에 보면 이사회의 의결을 거치도록 되어 있는데 이사회에서 의결을 안 거쳤기 때문에 그 부분을 반대한다 그렇게 하고, 대학교 내에는 불가하고 학교 바깥에 부지를 원한다고 그렇게 보류가 되었습니다. 2월 11일 다시 이사회를 했는데 저희가 대구대에서 공문이 와서 저희는 어쨌든 간에 학교 내에 당초 MOU나 대부계약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 내를 원한다, 그리고 학교 바깥은 저희가 전혀 수용할 의사가 없다고 의견을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2월 11일 이사회에서 학교 안에는 불가능하다고 해서 현재는 부결되어서 물론 대구대학교와 MOU나 대부계약서에 해제 같은 경우에는 서로 협의하에 해제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상 대구대학교에서 현재 해제 상태고 저희는 그걸 수용하느냐 그건 검토해야 되고요. 만약 수용한다면 저희는 대체부지를 찾을 수밖에는 없습니다. 우리시에 공모해서 대체부지를 확보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권중석 위원 과장님은 그때 당시 축산진흥과장님은 아니시고 소장님과 박길로 과장이 예산 심의할 때 가서 확답을 받아오라고 해서 우리가 통과시켜드렸는데 지금 이거 보니까 위치는 대구대학교 내라고 사업개요는 되어있지만 결국 대구대학교 내에는 하지도 못하고 예산은 우리가 조건부로 통과시켰는데 박미옥 산건 위원장님께서 그때 점심시간에라도 갔다 오라고 말씀도 하셨는데 지금 보니까 통과시켜놓고 나니까 안된다고, 지난번에 양재영 위원님께서도 사전에 소식을 듣고 안 된다고 이야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업이 안 되지 않습니까? 지금 상태에서 학교 내에도 안 된다 그러면 바깥에 어느 부지를 구하겠다는 말씀이십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그건 특정한 부지를 현재 저희가 정할 수도 없고요. 저희가 읍면동에 공문을 보내서 후보지를 신청받을 계획입니다. 만약 신청이 들어오면 행정절차 부분에 문제가 없는지 검토해서 주민들과 협의해야 할 부분이고, 다른 시군에도 민원이 많아서 설치를 못 한 데도 많고요. 그리고 놀이터 부분도 설치해놓은 데가 있는데 놀이터 안에는 주민들이 반대해서 복지센터를 같이 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
○권중석 위원 우리가 지금 명복공원을 못 가서 시에서 다방면으로 화장장을 공모해서 하겠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이 시설도 물론 치유센터라고 하지만 결국 나중에 마지막 부분에 반려동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이것 때문에라도 쉽게 바깥에서 땅을 구입하기가 어렵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을 사전에 충분히 다 해결해놓고 예산을 세워야 하는데 이런 부분들 때문에 늘 의회에서 하는 이야기가 의원들 예산은 거의 못 쓰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예산을 올해 못 쓸 확률이 굉장히 높은데 앞으로 사업을 하실 때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양재영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개식용 종식에 대해서 아까 질의하신 분이 있는데 지금 개사육 농가에 대해서만 지원하고 흔히 이야기하는 보신탕집이나 식당은 지원대책이 없어서 예를 들어 식당은 다른 식당으로 전환해도 지원대책은 아무것도 없네요?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예.
○양재영 위원 그건 중앙의 지침이 그렇습니까? 우리시는 예를 들어 보신탕집을 운영해서 개식용이 금지되었을 때 또는 다른 업종으로 전환할 때 우리는 그냥 모른 척하고 있어야 하는 거예요?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개인자영업이라서 개가 판매 식용으로 안 되면 결국 개가 없으니까 지금도 보신탕집이 폐업한 경우가 많거든요. 염소만 하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직접적으로는.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지원계획은 없습니다.
○양재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행복동물복지 치유센터에 대해서는 제가 너무 할 말이 많습니다. 과장님께서 새로 오셨으니까 원점에서 재검토해서 이 사업은 필요한 사업이기도 해요. 저는 몇 년 동안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했고 또 행정절차가 안 맞는 부분들 여러 가지가 많습니다. 과장님께서 원점에서 새로 기획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행복동물복지 치유센터에 대해서는 제가 너무 할 말이 많습니다. 과장님께서 새로 오셨으니까 원점에서 재검토해서 이 사업은 필요한 사업이기도 해요. 저는 몇 년 동안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했고 또 행정절차가 안 맞는 부분들 여러 가지가 많습니다. 과장님께서 원점에서 새로 기획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예, 잘 알겠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예, 조금 늘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학생 수는 학교에서 3월에 확정되기 때문에 현재는 줄었는지 그건 명확하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예산은 조금 그렇게 되었는데 나중에 학생 수가 줄면 정산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예, 학생 수가 줄면 결국 예산집행이 안 되니까 그건 나중에 반납하고 정산합니다. 저희도 이게 국도비이다 보니까 교육청과 매칭해서 하기 때문에 예산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수에 따라서 배정해주기 때문에 학교 같은 데는 저희 예산과 달라서 3월에 학생 수가 최종 결정되거든요. 저희도 현재 예산만 되어 있지 급식 수는 현재 확정할 수가 없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예.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개인 집에서 키우는 것은 현재 식용이라고 특정 짓기가 어렵고, 여기에 있는 개식용은 전문적으로 식용으로만 개를 키우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보상해주는 겁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식용으로 키우고 있는 것을 키우지 말라는 것도 좀 그래서 일부 보상해주고 27년까지 정리하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예, 결국 가정에서 키우는 것도 식용은 못 키운다고 보셔야 합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일단 중앙부처에 건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한 번 건의해보도록 적극 노력해보겠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2022년도 하반기 때 6개월 하고 이제 올해 1월 1일 자로 왔습니다. 다 해봤자 8개월.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2022년도 하반기.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있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그건 제 마음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예.
○김인수 위원 거의 7년에 걸쳐서 종착역에 왔는데 황당한 결론이 났습니다. 7년 동안 있었던 업무를 전체 보면 정말 무수한 이야기가 있었고 업무협약부터 시작해서 계획 변경하는 용역 세운 것까지 다하면 엄청난 행정력이 낭비되었다고 판단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어떻게 보면 님비현상이나 이런 것 때문에 바깥에 설치하는 것은 주민들이 반대해서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김인수 위원 과장님, 거기까지만 듣겠습니다. 지금 님비문제가 7년 동안 이게 화장장 세우는 것도 아니고 동물치유센터 하나 건립하는데 7년 동안 온 행정력을 쏟아서 결론이 황당하게 났습니다. 여기에 대한 책임감이 들지 않습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예, 통감합니다.
○김인수 위원 지난 일은 오늘 이 시간에 묻지 않을 거고 향후 계획에 보면 공모 절차 신규대상지 검토라고 되어있고 주민동의 등 필수조건으로 이행한다 이렇게 향후 계획이 되어있는데 전에 처음 시작할 때나 중간에나 계획 없이 움직이지는 않았을 텐데 이때도 역시 님비 때문에 전환하고 애초에 센터 안에 지으려고 하다가 몇 번 변경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부터는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저희는 지금 대구대학교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서로 협의하에 해지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 합의하에 해지가 되면 저희는 해당 읍면동에 공문을 해서 후보지 공모를 받아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인수 위원 과장님, 이때도 공모했고 님비 때문에 안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대구대는 2월 11일 자로 부결되어서 끝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그때도 계획을 어설프게 잡고 지금도 말씀을 들어보니까 또 믿음이 안 갑니다. 되면 되고 말면 말고 항상 이런 식 아닙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인택 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지금 특별하게 대구대학교와 추진하다가 이렇게 되어버렸기 때문에 후보지가 딱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저희가 최대한 후보지를 공모받아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과장님, 일을 하다 보면 실수할 수도 있고 계획대로 잘 진행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항상 경우의 수를 두고 플랜A, 플랜B 이런 것까지 다 고민하고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일을 추진해야 하는데 결과물을 보니까 위원님들도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습니까? 같은 일로 계속 의논하고 심도 깊게 의논을 다 했는데 결과는. 센터 소장님 정말로 과장님과 팀장님들과 공모를 하되 체계적인 구체적인 방안까지 다 제시해서 일을 실수 없이 추진하도록 노력해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대구대학교와 협의가 종료되면 저희가 내부적으로 충분히 심도 있게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전년도에 본예산.
○위원장 박미옥 전년도뿐만 아니라 행정력 예산 용역하고 땅 사고 낭비 많았지요? 7년 되었으면 제가 초선할 때부터입니다. 그리고 다른 문제가 아니에요. 소장님이 오셔서 이 문제에 대해서 2년째입니다. 책임지겠다 그렇게 산건 위원들이 하나같이 말을 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학교와 타협이 되었느냐 하기로 했느냐, 확정되었다 이사회 통과되었다 확인 또 확인을 엄청했지요? 분명히 작년에 양재영 위원 이경원 위원께서 여기에 대해서 이사회 통과를 못 한다, 반대가 있어서 절대 안 될 것이다 그래서 본 위원장이 예산을 추경에 할 수 있도록 전부 마무리를 해라, 확답을 받고 모든 걸 조치를 다 취한다. 왜냐? 작년에 예산 반납되었잖아요. 반납되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그 전년도에 반납이 되었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그러니까 안 되어서 반납이 되었잖아요. 그래서 다시 추진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위원들이 그렇게 말을 하는데도 이겨 먹었잖아요. 박길로 과장, 소장님이 책임지겠다고 하셨지요? 산건위에 쟁점이 1년 동안 이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확인하면서 이번에 이게 추진이 안 될 것 같으면 추경에 전체 이사회하고 다한 뒤에 하자고 몇 번을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자료를 가지고 통과가 못 될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두 분이 이 자리에 찾아와서 된다고 하셨잖아요. 총장 이사장이 문제가 아니고 이사도 문제가 아닙니다. 집행부에서 이걸 하겠다고 되지도 않는 일을 지금까지 끌고 온 거예요. 황당한 결과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대구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어떻게 이런 문구를 씁니까? 어떻게 책임을 지시겠어요? 위원들이 이 자리에서 수십 번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소장님께서 박길로 과장과 우리들에게 이게 마지막까지 안 되면 책임지겠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제 와서 할 수 없다는, 통과가 안 된다고 하는데도 통과된다고 자신하신 부분에 대해서 지금 업무보고에 이 부분은 처음 공식적으로 듣습니다. 양재영 위원께서 가볍게 질문하셔서 제가 지금 하는 겁니다. 김인수 위원 정확하게 판단하고 질의했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위원들한테 했던 부분에 대해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위원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은 없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행복동물복지 치유센터 최대한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집행부에서 책임감 있게 이걸 하지 못할 것 같으면 안 해야 하잖아요. 위원들이 그동안 기다려준 것은 경산시에 이게 필요해서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그렇게 많은 실수를 했어도 우리가 기다려준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에 기다린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를 해결하지 못했어요. 저는 의원 3선 하면서 이렇게 어렵게 하는 건 처음 봤습니다. 김인수 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추진하는데 되려 원점이에요. 7년 동안 하다가. 대구대학교에 협력을 통해서 하는 이 부분은 없는 것으로 하시고 다시 의논하고 검토해서 새로운 로드맵을 찾아서 말씀하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알겠습니다.
○윤기현 위원 과장님 애 잡수십니다. 과장님은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이것 제가 진짜 궁금한데 MOU도 체결하고 임대차 계약서도 체결하고 교육부 승인도 되었는데 이사회에서 부결되었잖아요. 이게 가능합니까? 대구대학교가 제 지역구니까 여쭤봅니다. 진짜 가능합니까?
이것 제가 진짜 궁금한데 MOU도 체결하고 임대차 계약서도 체결하고 교육부 승인도 되었는데 이사회에서 부결되었잖아요. 이게 가능합니까? 대구대학교가 제 지역구니까 여쭤봅니다. 진짜 가능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저희도 대구대학교에 몇 번 문의드렸거든요. 대구대학교 측에서 사실 MOU나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고 중간에 지상권 설정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양도에서 양도할 수 있다 이런 부분을 이사회에서 이야기하면서 마지막에 부결되었는데 저희가 대구대학교 답변을 듣기로는 이게 총장 권한으로 가능하다 이렇게만 계속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년도에 산건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셔서 저희가 이사회와 다양하게 접촉을 하려고 했는데 이사회 쪽에서는 저희와의 만남 자체를 거부해서 사실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데는 대구대학교 측과 이야기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입니다. 최종 결론이 이렇게 난 것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저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다고 절차를 다 밟았는데 결과가.
○윤기현 위원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고 그만할게요. 대구대학교에서 하기로 했어요, 우리가 하기로 했어요? 대구대학교에서 먼저 하기로 했어요, 경산시에서 먼저 하기로 했어요?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경산시에서 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최종적으로 대구대학교에서 못한다고 하면 우리가 할 말이 없네요? 맞지요?
그래서 이 사업을 우리 지역에서 사업이 정리가 되었다고 지역민들한테는 보고드리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맞지요?
그래서 이 사업을 우리 지역에서 사업이 정리가 되었다고 지역민들한테는 보고드리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맞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최종 협의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국비 도비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지자체 사업이기 때문에 농림부와 협의가 된다면 다시 받을 수는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그렇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그런 인력은 없습니다.
○윤기현 위원 제가 저번에도 이야기했는데 학교급식 문제 있지요? 학교급식 문제는 평생학습과로 가는 게 안 맞습니까? 기술센터에서 초중고에 대한 아이들 급식을 기술센터에서 가지고 있다는 게 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학교를 상대로 해서 유기적으로 계속 예산을 손대고 있는 것이 평생학습과와 교육청이 계속하고 있잖아요. 무슨 말 할 줄 압니다. 도 농정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하실 것 아닙니까? 이야기 들어보세요. 그래서 급식 문제를 기술센터에서 빨리 빼고 기술센터에 있는 인력이 70명 같으면 적어요. 이 인원을 좀 더 활용하시라는 말입니다. 급식팀 하나 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제가 학교급식에 관련해서 잠시 말씀드리자면 도에서도 학교급식 업무를 평생학습과에서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2개 시군에 보면 반 이상의 시군은 학습을 담당하는 과에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도에도 보면 힘이 좀 약하다 보니까 농산물과 관련되다 보니까 농수산유통국으로 다시 넘어온 상황입니다. 그래서 체계상 농수산유통국에서 하다 보니까 다시 저희가 하고 있는데 사실 22개 시군에서도 몇몇 시군 같은 경우에는 학습을 담당하는 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그러니까 우리도 바꾸면 되잖아요. 급식이라도 빨리 빼서 기술센터 인력이 농업 종사하시는 분들한테 더 업무가 집중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하고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박순득 의장님께서 전동가위 말씀하셨는데 지금 사고가 많이 나고 있잖아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박순득 의장님께서 전동가위 말씀하셨는데 지금 사고가 많이 나고 있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농기계 사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윤기현 위원 지금 사고가 엄청 나고 있는데 전동가위를 줘서 사고가 자꾸 납니다. 그런데 말은 센서가 잡아준다고 하는데 바로 날아가요. 설명할 때 업자들은 선다고 하는데 당기면 그냥 나갑니다. 과장님 맞지요? 바로 날아갑니다. 안 써봤어요? 전동가위 써봤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전동가위가 좀 더 비싼 것 같은 경우에는 습기를 감지해서 손가락이 절단 안 된다고.
○윤기현 위원 써보면 안 돼요. 말만 그렇지. 얼마 전에도 진량에 몇 군데 사고가 났는데 몇 개 절단났어요. 요즘 톱 가지고 자르라고 하거든요. 우리가 자꾸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기술센터에서는 안전교육이 한 번도 없더라. 안전교육 한 번도 안 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제가 농가들 인사 말씀할 때 안전에 대해서는 꼭 이야기하고 있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새해영농교육에 저희가 동영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저희가 안전교육을 한다고 철저히 이야기하고 있지만 사고는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윤기현 위원 현장에 나가면 시에서 주는 것도 마찬가지고 센서가 잡아준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그냥 갖다 대면 바로 나갑니다. 나무 외 다른 물체가 대이면 선다고 하잖아요. 아니에요. 그런 것도 빨리 확인해야 해요. 하나도 안 섭니다. 다 날아갑니다. 그러니까 다치는 거예요. 그래서 한 손에 무조건 톱을 잡아라. 가지를 잡더라도 톱으로 당겨서 날리라고 계속 그렇게 이야기한다는 말이에요.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소중한 분들입니까? 교육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알겠습니다.
○박순득 위원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행복동물치유센터 때문에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사업이 초선 의원 때 6년 정도 된 것 같네요. 그때 행복동물치유센터를 건립하겠다고 국비를 받아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는데 그 당시에 이 사업을 할 때 현재 있는 동물보호센터 자인동물병원 원장 박병용 씨 그분 땅에 시에서 땅을 사서 건립해서 거기에 그분한테 위탁 준다고 이야기해서 이건 특혜성 시비 논란이 된다, 그건 안 된다, 하더라도 우리시에서 직영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자인에 그분의 땅을 사서 짓는 것은 무조건 안 된다고 제가 끝까지 우겼습니다. 그래서 땅을 모색하다가 여러 방면으로 땅을 모색했습니다. 이게 안 되어서 그 당시에 김종대 센터 소장님께서 현재 있는 동물보호센터 그 땅을 사도록 해주면 거기에서 건립하겠다고 약속해서 한 겁니다. 그 땅을 우리가 샀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박순득 위원 그 땅을 사서 해오다가 결국 거기에서 건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용성에서 반대해서 그 사업이 무산되어서 경산시 전전긍긍하다가 한의대 트라이 하다가 또 안 되고 여러 분야에서 센터에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저는 센터 소장님이나 축산진흥과장을 칭찬하는 것은 아닙니다. 행정적으로 절차가 무조건 잘못된 것은 인정하셔야 하고, 업무보고에 보면 건립하겠다고 신규사업에 올라왔기 때문에 이게 하는 거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유감스럽게도 안 된다고 하니 안타깝기는 합니다만 이게 사실 선호 사업이면 누구나 지역에 가져가려고 노력할 겁니다. 그렇지만 기피 사업이다 보니 센터에서나 부서에서 부지를 찾고 있지만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이 사업이 우리 집 옆에 와서 치유센터를 짓는다고 이야기하면 저도 반대하지요. 심지어 우리 관내에 있는 애완견 키우는데도 민원이 걸리는 판국인데 대량으로 하면 다 어렵습니다. 본 위원 생각은 이렇습니다. 이건 무조건 센터나 축산진흥과 담당자들한테 질타만 할 게 아니라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같이 힘과 지혜를 모아서 이 사업이 정말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질타한다고 해서 대안은 없습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지역에 있는 후적지를 찾지 못하는데 센터에 있는 직원들은 더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제가 센터와 무슨 친분이 있어서 그런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나온 과정들을 누구보다 제가 몸소 겪었고 다 접촉하다 보니 안타까워서 이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부터라도 지나간 과정들은 소장님 다 백지화시키고 다시 하시든지 이 사업을 포기하시든지 아니면 지금 있는 상태에서 개선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서 다시 한번 재검토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지금까지 해온 공들이 6년 동안 결과물이 없다 보니 다 헛수고로 넘어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도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것 같은데 고생한 김이 좀 더 해서 한 번 더 후적지 적당한 곳 찾아보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제가 이 자리에서 위원님들께 다시 부탁드리지만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그렇습니다. 이건 질타한다고 해서 해결될 사업이 아닙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도 후적지나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것 같으면 공무원들한테 질타할 수도 있지만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후적지나 대안을 제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너무 질타하지 마시고 열심히 해달라는 부탁을 하도록 합시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 자리에서 위원님들께 다시 부탁드리지만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그렇습니다. 이건 질타한다고 해서 해결될 사업이 아닙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도 후적지나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것 같으면 공무원들한테 질타할 수도 있지만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후적지나 대안을 제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너무 질타하지 마시고 열심히 해달라는 부탁을 하도록 합시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박순득 위원님, 좋은 말씀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대체지를 못 찾은 게 문제가 아니고 2년에 걸쳐서 그 학교에 할 수 있냐 없느냐를 수십 번 물어보고 거기가 안 될 거라고 위원들이 누누이 이야기했습니다. 빨리 확인해서 안 될 것 같으면 그만두고 다른 곳을 찾자고 수십 번 했고, 책임을 지고 아무리 위원들이 이사회에 통과가 안 되었다는 말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사회 통과를 해서 할 수 있다는 말을 했고 그 부분에서 확인을 요했지요? 그렇게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건 산건위에서 1년 내내 다룬 이야기입니다.
○박순득 위원 위원장님, 저도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센터에서 담당자들이 오죽했으면 그렇게 이야기했겠습니까? 얼마나 절실했으면 했겠습니까? 위원장님께서 이 자리에서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안 되고.
○위원장 박미옥 이 자리에서 공무원이 7년 동안 못했다는 것은 능력이 없다는 겁니다. 그 과에서.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적어도 그게 진행이 안 될 것 같으면 분명히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안 될 것 같으면 거기를 포기하고 다른 데를 물색하자는 말을 수십 번 했어요. 그리고 분명히 위원들이 정보를 듣고 이사회 통과도 안 되고 안 해준다는 말을 듣고 그 이야기를 수십 번 하면서 안 될 거다, 다시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찾아가 보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사회 통과를 하고 책임을 지겠습니다. 위원들 이것 필요한 것 똑같습니다. 어디든 해야 해요. 그래서 안 될 것 같으면 포기하고 파크골프장도 캔슬했어요. 유기견센터도 캔슬했어요. 이런 상황 같으면 책임 소지를 박길로 과장과 소장님께서 위원들이 말하는 내용에 대해서 그게 안 된다, 양재영 위원 이경원 위원 김인수 위원 저 모든 사람이 그 학교는 안 된다고 들었다는데도 불구하고 확인조차 안 하고 그랬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시장님께서도 보고 계신다면 생각이 있겠지요. 위원들이 찾다 찾다 안 되어서 그 부분을 잘못했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이경원 위원님!
이경원 위원님!
○이경원 위원 짧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지금 유기동물보호소 운영 중입니다. 그런데 굉장히 열악한 시설에 치유센터를 지을 예정이라서 열악함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유센터는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어쨌든 지나간 것은 지나갔으니 거기에 대해서 책임을 묻는 것은 감수해야 하겠지요.
그렇지만 그것과 별개로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하는가는 좀 더 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하시면서 이 문제를 같이 해결해나가고 지혜를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님비현상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민간 유기견분양시설 같은 경우에는 딱히 거기에 대한 주민들의 거부감이 없기도 하고 각종 애견센터나 민간시설들만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남천변에도 오후에 나가보면 강아지들 데리고 엄청 많이 시민들이 나오십니다. 동물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물론 가지시는 분들도 있지만 지금은 동물들에 대한 인식변화가 많이 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데 대한 홍보를 먼저 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예전에 방폐장 기억하실는지 모르겠지만 방폐장을 하는데 국가에서도 안전성에 대한 문제 그런 걱정에 대한 해소방안 이런 것들을 광고 같은 것을 만들어서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도 그런 식으로 치유센터에 대한 홍보물이나 이런 것을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홍보하면서 같이 머리를 맞대고 해나가면 분명히 해결책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이뤄져야 치유센터가 지금 유기동물보호소 굉장히 열악합니다. 부끄러운 모습들도 빨리 해결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같이 고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렇지만 그것과 별개로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하는가는 좀 더 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하시면서 이 문제를 같이 해결해나가고 지혜를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님비현상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민간 유기견분양시설 같은 경우에는 딱히 거기에 대한 주민들의 거부감이 없기도 하고 각종 애견센터나 민간시설들만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남천변에도 오후에 나가보면 강아지들 데리고 엄청 많이 시민들이 나오십니다. 동물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물론 가지시는 분들도 있지만 지금은 동물들에 대한 인식변화가 많이 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데 대한 홍보를 먼저 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예전에 방폐장 기억하실는지 모르겠지만 방폐장을 하는데 국가에서도 안전성에 대한 문제 그런 걱정에 대한 해소방안 이런 것들을 광고 같은 것을 만들어서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도 그런 식으로 치유센터에 대한 홍보물이나 이런 것을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홍보하면서 같이 머리를 맞대고 해나가면 분명히 해결책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이뤄져야 치유센터가 지금 유기동물보호소 굉장히 열악합니다. 부끄러운 모습들도 빨리 해결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같이 고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화장장도 지금 공론화되었는데 유기견센터도 공론화시켜서 어디든 인센티브를 주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촌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중석 위원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촌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중석 위원님!
○권중석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496쪽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및 영농정착 기반 조성사업이 있는데 사업내용이 아열대작물 생산이라고 되어있어요. 아열대작물이라고 하면 주로 경산에는 만감류밖에 없지요?
496쪽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및 영농정착 기반 조성사업이 있는데 사업내용이 아열대작물 생산이라고 되어있어요. 아열대작물이라고 하면 주로 경산에는 만감류밖에 없지요?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경산에 아열대작물은 만감류를 하고 있는데 김경로 씨 같은 경우에는 파파야를 재배하겠다고 신청하셨습니다.
○권중석 위원 아열대작물 중에 경산에서 만감류가 9농가가 있고 조금 색다르게 파파야를 한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물론 만감류를 한다고 하면 예산을 주지는 않았겠지만 우리가 아열대작물도 다양하게 해야지 지금 상태로는 만감류 종류로만 해서는 사업을 할 의미가 있나 이런 생각을 해서 하여간 질의를 드리고, 파파야는 예를 들어서 김경로 씨가 재배한다고 하면 기술적인 부분은 센터나 이런 데서 가능합니까?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저희 사무실에 파파야가 몇 나무가 있는데 자라기는 잘 자라는 것 같고, 안동에 가면 몇 년 전부터 파파야 하우스를 하셔서 체험객도 받고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잘 알겠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저희가 영농4H 회원이 58명이 되는데 그 회원들은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 위원님이 방금 말씀하신 3년 내 귀농하셨다가 나가신 기록은 정확하게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인수 위원 청년 농업인에 대해서 과에서 관심을 많이 가셔주셔야 합니다. 최근 뉴스에 보면 일본에 쌀값이 몇 배로 올랐다는 내용 접하셨지요? 전체농업인들이 고령으로 인해서 남 손을 빌리지 않으면 농사를 못 짓는 실정에 있고, 또 향후 봤을 때 청년 농업인들이 기반이 되어야 향후 농촌이 계속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 농업인 작년 예산도 살펴보니까 아주 작습니다. 그리고 이게 지원이 되더라도 이자나 여러 가지 봤을 때는 좀 빈약한 것들이 많습니다. 부모와 같이 경영하는 사람들은 낫겠지만 순수하게 청년 농업인이 자립할 수 있는 배경이 안 만들어지기 때문에 여기에서 준비를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청년 농업인 작년 예산도 살펴보니까 아주 작습니다. 그리고 이게 지원이 되더라도 이자나 여러 가지 봤을 때는 좀 빈약한 것들이 많습니다. 부모와 같이 경영하는 사람들은 낫겠지만 순수하게 청년 농업인이 자립할 수 있는 배경이 안 만들어지기 때문에 여기에서 준비를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잘 알겠습니다. 청년 농업인들이 귀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이 신경을 쓰겠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센터 소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본 위원이 직원들 역량 강화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선진지 견학을 요청했는데 그런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청년 농업인과 함께 기술센터 직원들의 역량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본 위원이 수차례 말씀드렸는데 전혀 없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기술센터 내에서 경산의 대표적인 과수가 포도 복숭아인데 포도 복숭아 관련해서 지도직을 통해서 전문지도직을 양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술이라는 게 1∼2년 사이에 단번에 기술이 습득되는 부분이 아니라서 조금 어려운 점이 있지만 최대한 직원들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하루아침에 조직문화나 역량이 월등히 올라설 수 없는 부분인데 항상 고민해주시고 농민의 수준 이상 갈 수 있도록 기술센터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축산진흥과 지난 이야기지만 소장님께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어떤 업무에 대해서 지적만 하는 것이 아니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행복동물복지 치유센터 관련해서 소장님 과장님과 주도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과 먼저 자리를 만들어 주십시오. 거기에서 토론을 통해서 좋은 방안을 발굴하고, 또 본 위원도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고 드릴 말씀도 있습니다. 그래서 뒤에 빠른 시간 내에 같이 고민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십시오.
앞서 축산진흥과 지난 이야기지만 소장님께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어떤 업무에 대해서 지적만 하는 것이 아니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행복동물복지 치유센터 관련해서 소장님 과장님과 주도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과 먼저 자리를 만들어 주십시오. 거기에서 토론을 통해서 좋은 방안을 발굴하고, 또 본 위원도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고 드릴 말씀도 있습니다. 그래서 뒤에 빠른 시간 내에 같이 고민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알겠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도시는 농산물을 소비하는 곳이고 농촌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곳이기 때문에 도시와 농촌은 상호협력해야 하는 관계라서 저희가 도시민 공영농장이나 아니면 실버세대나 장애인 대상으로 각종 원예 치유 교육이나 그다음에 소비자 초청해서 농촌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도시민 공영농장 같은 경우에는 신천지 진못에서 실시하고 농촌체험농장 행사 같은 경우에는 관내에 있는 체험농장에 가서 교육하고 있고, 나머지 교육은 센터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작년에도 하기는 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이 사업은 참여하시는 분들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올해는 조금 더 증가되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이 사업은 도비 공모사업으로써 작년에 도에 공모할 때 와촌에 계시는 분이 양파발효액을 이용해서 각종 소스나 발효를 하겠다고 해서 선정되신 사항입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아닙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양파발효액을 하는 특허를 가지고 계신 분이고 그래서 공장을 짓게 되겠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양파발효액을 이용해서 각종 소스나.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소스를 만드는 것은 여러 가지 농산물을 이용해서 가공식품을 만들 수가 있는데 이분은 이분만의 것을 가지고 계신 거기 때문에 이걸 전문적으로.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불가능한 부분도 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생산이 나오면 할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양재영 위원 맛을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요. 가공센터에서 즙 가공이 제일 많잖아요. 양파즙으로 한다면 즙 가공은 센터에서 할 수 있잖아요. 그 이후에 어떤 레시피를 가지고 소스를 만드는 것은 자기 회사에서 할 수 있는 것이고, 모든 시스템을 이 회사에서 다 원스톱으로 가공하기 위해서 만드는 건가요?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위원님, 거기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양파 소스를 이용해서 최종은 고추장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이건 발효를 시켜야 하기 때문에 가공센터시설로는 하기가 힘듭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농산물을 이용한 즙, 그리고 농산물을 이용한 분말, 그리고 농산물을 건조해서 칩 이런 것을 만들어서 농가에 공급, 딸기잼까지는 만들 수 있는 시설이 되어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지금 나오고 있는 제품 말씀하십니까?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약 19농가가 만들고 있는데 납작복숭아 이용해서 음료나 배와 도라지주스, 곤약젤리류, 아로니아와 자두 음료, 대추고, 대추청, 딸기잼 이런 정도로 만들고 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로컬푸드매장이나 아니면 ‘아이디어스’라고 농산물을 판매하는 플랫폼이나 사이소몰, 네이버 스토어팜.
○양재영 위원 농민 즉 생산자가 가공센터를 이용해서 제품을 만들어서 온라인 판매를 하기도 하고 또는 예를 들어 마트에 납품하기도 하고 이러신다는 말씀이지요? 방금 말씀하신 몇 개 유통센터를 통해서?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조금 많이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농가당 6600만원 4200만원 3100만원 넘어가시는 농가들이 조금 있고 1000만원 이상 농가도 몇 농가가 있고 시험 쪽으로 해가시는 농가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정도 됩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가공하시는 모든 농가가 그만큼의 소득을 올리는 것은 아니지만 가공센터를 이용하는 농가의 대부분은 중·소농이십니다. 그래서 그분들 같은 경우에는 가공이 상당히 어렵지만 조금 해놓으시면 농가소득에는 상당히 많은 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윤기현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묘목 특구가 진량 하양 쪽에 있다 보니까 제가 하나 말씀드려야 하는데 물론 업무보고 시간이지만 이런 기회에 이야기 안 하면 못할 것 같아서 한마디 할게요.
종묘 산업과 종묘 연구가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 상당히 잘 진행되고 있고 농원에도 상당히 도움을 주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전체적인 지역에서 흐름을 보니까 사과 묘목은 상당히 잘되고 있는데 그만큼 종묘 연구에서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호응도도 좋고 전체적으로 제가 한 번 이야기할게요. 올해 신비 나무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기술센터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이제 좀 맞춰지는 것 같아요. 사과가 지금 몇 년 계속 올라가잖아요. 좋잖아요. 사과만 좋은 것이 아니고 하여튼 복숭아도 조금 더 연구해서 복숭아도 기후변화에 따른 대체작물이 나와야 하는데 그 부분도 사과 정도까지 개발해서 연구팀에서 좀 더 노력하셔서 복숭아도 센터에서 만들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그렇지요?
묘목 특구가 진량 하양 쪽에 있다 보니까 제가 하나 말씀드려야 하는데 물론 업무보고 시간이지만 이런 기회에 이야기 안 하면 못할 것 같아서 한마디 할게요.
종묘 산업과 종묘 연구가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 상당히 잘 진행되고 있고 농원에도 상당히 도움을 주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전체적인 지역에서 흐름을 보니까 사과 묘목은 상당히 잘되고 있는데 그만큼 종묘 연구에서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호응도도 좋고 전체적으로 제가 한 번 이야기할게요. 올해 신비 나무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기술센터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이제 좀 맞춰지는 것 같아요. 사과가 지금 몇 년 계속 올라가잖아요. 좋잖아요. 사과만 좋은 것이 아니고 하여튼 복숭아도 조금 더 연구해서 복숭아도 기후변화에 따른 대체작물이 나와야 하는데 그 부분도 사과 정도까지 개발해서 연구팀에서 좀 더 노력하셔서 복숭아도 센터에서 만들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그렇지요?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열심히 연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중석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중석 위원님!
○권중석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499쪽 일손 걱정 없는 농촌인력 운영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사업내용에 내국인 근로인력 모집 및 중개 6개소가 있는데 이건 개인 사기업?
499쪽 일손 걱정 없는 농촌인력 운영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사업내용에 내국인 근로인력 모집 및 중개 6개소가 있는데 이건 개인 사기업?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아닙니다. 지역농협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인력중개센터 5개소는 단위농협이고요 인력지원센터 운영 1개소는 시지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그렇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주로 운영하고 있는 인건비와 참여하는 근로자들 교통비 간식비 일부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교통비와 중개센터를 운영하려면 운영인력이 필요합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중개를 3만 6000명 정도 하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지금 농가들이 다 희망하는 대로 사실 공급은 아직 부족하고요. 앞으로 참여농협이 있으면 추가로 더 지정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권중석 위원 지금 중소기업들도 그렇고 농업도 그렇고 일손이 부족한 부분이 많잖아요. 외국인이 없으면 운영이 잘 안 되는 부분이라서 알겠습니다. 뒤에 보면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신선채소 특화 생산단지 조성이라고 해서 502쪽 대상 품목이 참외, 잎들깨, 미나리 등인데 3품목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까?
신선채소 특화 생산단지 조성이라고 해서 502쪽 대상 품목이 참외, 잎들깨, 미나리 등인데 3품목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까?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우리 지역에 채소는 주 작목이 잎들깨, 참외, 미나리 그렇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그런 쪽 농가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작년에 저희가 시범사업으로 2개 농가에 양액재배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작년에 이 시설을 설치할 때 견적을 보고 사업 추진하는데 조금 지연되어서 작년에 조금 늦게 정식을 했는데요. 한 농가는 성공적으로 작물이 자라고 있고 한 농가는 조금 늦게 정식을 한 농가는 조금 문제가 있어서 작년에 처음으로 양액재배 시스템을 도입하다 보니까 아직 기술적으로 조금 농가와 센터가 같이 많이 연구하면서 정착될 수 있도록 지도를 잘하겠습니다.
○권중석 위원 토경을 하다가 양액으로 가면 기술적인 지원도 센터에서 필요하고, 또 여러 가지 사업을 해서 농사지어서 소득이 어느 것이 더 많이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는지 이런 부분도 잘 확인해서 지원을 늘려야 할 부분이 있으면 지원을 해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또 한 가지 소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수도작 농사짓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과수 농업인에 비해서 특별히 지원되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금 수도작 농사짓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과수 농업인에 비해서 특별히 지원되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수도작 같은 경우에는 전체에 지원되는 부분은 미미하지만 그래도 대형농기계나 모판을 만들 때 필요한 기자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지원하고, 병해충 관련해서 약재도 공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권중석 위원 방금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하면 그나마 수도작을 하시는 대농들은 기계라도 지원받는데 용성에 보면 다 연로하신 분들이 많아요. 그런 분들은 사실 땅이 있어서 그냥 한 로트 두 로트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많던데 과수농가들은 박스든 뭐든 지원사업에 참여를 많이 하고 있던데 수도작 농사하시는 분들은 쌀이 남아도니까 경쟁력도 없고 지금 수도작이 남아있는 데가 압량 진량 하양 와촌 일부 있고 용성밖에 없어요. 남천 남산 자인 같은 데는 없던데 못자리 흙 같은 경우에도 앞으로 장기적으로 보면 대농들은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소농들은 시에서 위탁해서라도 수도작 모를 키워서 공급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시에서 육묘장을 하나 크게 지어서 각 농가에서 어려운 분들은 시에서 일괄로 해주시는 그런 사업도 생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이 사업은 국비 공모사업입니다. 지난해 남산에 있는 경산둥지과수영농조합법인에서 국비 공모사업에 응모해서 선정되었고요. 사업 기간은 2년입니다. 2025년부터 26년 2년간 사업으로 추진하고, 올해 1년 차에는 공동농기계 구입과 컨설팅 및 주산지협의체를 운영하고 내년에는 포도 저온저장고를 신축합니다. 그리고 포도선별라인을 구축해서 농가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거기에 참여하고 있는 농가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제가 농가 수 파악을 못 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그러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과수 스마트팜은 PC나 모바일을 통해서 하우스에 있는 온습도나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 해서 원격으로 관수를 한다든지 병해충 관리가 가능한 과수원을 조성하고자 하고요. 올해 총 6호의 ICT 융합해서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온실과 ICT와 연계된 자동관수관비나 에너지 절감시설, 무인 방제시설 같은 것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그렇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채소 쪽으로 해서 단순한 스마트팜이 설치된 농가가 5∼6호 정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여기는 저희가 올해 처음으로 과수 쪽으로 스마트팜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올해 신청하신 분들은 복숭아와 포도재배 농가들이 신청하셨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그렇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시설하우스도 있으시고요. 포도 같은 경우에는 비가림 밑에서 자동으로 관수관비 시스템.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그 밑에 ICT와 연계해서 자동관수나 필요한 양액을 공급할 수 있는 ICT 장비가 지원됩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그런 것을 센서로 해서 거기에 적합하게 관수관비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공급합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기상이변 때문에 돌발 병해충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복숭아 자두 포도 감 벼 사과 배 이런 쪽으로 해서 긴급 돌발 외래 병해충에 대해서 방제 농약을 배부해서 공동방제로 해서 병해충 확산을 방지해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비슷한 시기에 같이 방제할 수 있도록 저희가 3월 말에서 4월 초에 방제약제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무상으로 공급합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벼는 자부담 50% 있고 나머지는 공급합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도비가 내려오면서 보조 비율이 그렇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부직포 같은 경우에는 확인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상토는 지원되고 있습니다. 100% 지원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농가들이 원하는 만큼.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좀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올해는 상토 예산은 좀 늘어났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다른 사업은 작년과.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상토 예산은 민원이 많아서 예산이 올해 2000만원 더 늘려서 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그건 제가 한 번 더 알아보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산이 350명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아직 선정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저희가 아직 깊이 생각은 안 했지만 고령자와 몸이 좀 불편한 사람을 우선적으로 선정해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홀수년도.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지금 여성농업인이 조금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올해 첫 사업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예산이 확보되면 남성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자부담 20%가 있습니다.
○김정숙 위원 잠깐만요. 조금 전에 이동욱 위원님 여쭤보신 것을 보면 고령자 우선이라고 했는데 70세까지로 한정되어 있거든요. 특수건강검진이 70세까지로 되어 있다고요. 그런데 고령자 우선이 아닌 것 같아서. 70세로 한정되어 있어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을 통해 제기된 사항에 대하여서는 업무 추진 시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업무보고 준비와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6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와 행정·사회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을 통해 제기된 사항에 대하여서는 업무 추진 시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업무보고 준비와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6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와 행정·사회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