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 프린터하기
  • PDF다운로드

제262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2025년 5월 7일(수) 개회식 직후 오전 11시 7분


  1.   의사일정(제1차 본회의)
  2. 1. 제26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3. 2.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
  4.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5.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6. 5. 휴회의 건

  1.   부의된 안건
  2. ◦ 5분 자유발언(김화선, 양재영 의원)
  3. 1. 제26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 제의)
  4. 2.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경산시장 제출)
  5.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6.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윤기현, 이경원 의원)
  7. 5. 휴회의 건(의장 제의)

(11시07분 개의)

○의장 안문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의사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전미경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전미경입니다.
  제26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의소집 경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4월 22일 경산시장으로부터 집회요구가 접수되어 지방자치법 제54조 및 경산시의회 회기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5조의 규정에 따라 4월 25일 집회를 공고하고 오늘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 사항입니다. 
  윤기현 의원 외 13인의 의원으로부터 발의된 경산시 무료공영주차장 장기방치차량 관리 조례안과 김상호 의원 외 10인의 의원으로부터 발의된 경산시 숲길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양재영 의원 외 9인의 의원으로부터 발의된 경산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정숙 의원 외 9인의 의원으로부터 발의된 경산시 자동차 안전점검 및 정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경원 의원 외 10인의 의원으로부터 발의된 경산시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 했습니다.
  그리고 경산시장으로부터 제출된 경산시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외 2건의 조례안과 경산시 청년센터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외 8건의 일반안건,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분 자유발언(김화선, 양재영 의원) 
  
○의장 안문길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32조의2 규정에 따라 5분 자유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의원님은 김화선 의원님, 양재영 의원님입니다. 
  접수 순에 따라 먼저 김화선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화선 의원   존경하는 28만 경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화선 의원입니다.
  먼저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안문길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경산시 발전을 위해 힘쓰고 계신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저는 우리 경산의 미래와 직결된 중대한 사회문제 저출생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OECD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2024년 합계출산율은 0.75명, 세계 최저 수준입니다.
  이 상태가 지속될 경우 2082년에는 인구의 58%가 65세 이상 고령층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도 그 징후는 뚜렷합니다. 
  폐교가 늘어나고 놀이터는 텅 비었으며 지하철의 임산부 배려석이 비어 있는 모습은 이제 낯설지 않습니다.
  경산시도 보듬병원, 산후조리비 지원, 출산장려금 지급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만 이제는 단순한 장려를 넘어 실효성 있는 정책 전환이 필요합니다.
  첫째 청년층의 자립과 지역 정착을 돕는 창업, 취업 연계형 프로그램을 강화해야 합니다. 
  지역 대학 및 기업과 연계한 창업 인큐베이팅, 맞춤형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일자리와 삶터가 함께하는 도시로의 변화를 실현해야 합니다.
  둘째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 문화 조성이 시급합니다.
  현재 24시간 보육 등 돌봄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지만 민간 부문에서는 여전히 육아휴직이나 유연근무제 활용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민간 부문에도 육아휴직 장려와 유연근무 인센티브를 도입하고, 경북도의 아이 동반 사무실 같은 돌봄 인프라를 확대해야 합니다. 
  또 남성의 육아 참여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공공 캠페인도 필요합니다.
  셋째 청년과 신혼부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정서 지원 프로그램, 부부 소통 교육, 육아 품앗이 등 공동체 육아 문화를 조성을 통해 외롭지 않은 육아, 함께 키우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책의 실행력과 지속적인 관리 그리고 시민과의 소통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가 더 중요한 시점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정책 이행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출생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도시의 존립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입니다.
  미래는 기다리는 자의 것이 아니라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출생 문제는 시간이 흐른다고 해결될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 모두가 함께 준비하고 바꿔나가야 합니다. 
  오늘 이 발언이 당장 해결책이 되지는 않더라도 작은 관심과 실천이 모여 경산의 내일을 바꿀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 우리는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머지않아 우리 경산시에서도 합계출산율 1%라는 희망의 꽃이 피어나기를 소망하며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안문길   김화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양재영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의원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안문길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양재영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나무 대신 물을 심자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고인이 되신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피해를 입으신 주민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제2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뉴질랜드는 산불을 막고 한국은 산불을 끈다는 그 말씀이 저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번 산불뿐만 아니라 이전의 많은 대형 산불 때마다 비가 오기만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아니 비를 기다리는 것 말고는 사실상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끄는 것이 아니라 막는 준비를 해야 할 때입니다.
  제가 조현일 시장님과 집행부 여러분에게 제시하고 싶은 방안은 바로 물모이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다소 낯선 단어일 수 있겠지만 산림과장과 수차례 물모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우리 시에도 적용해 볼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던 이야기입니다.
  전면에 있는 모니터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물모이란 산 중턱이나 경사면 곳곳에 흙과 돌, 나무 등을 활용해 만드는 작은 빗물 저장 웅덩이를 말합니다.
  산림 내 자연 재료를 활용하기 때문에 설치 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환경 훼손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저런 작은 웅덩이로 산불을 막을 수 있을까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물모이는 이미 그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슬로바키아는 2005년 발생한 대형 산불로 약 1만 2000ha의 산림을 잃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후 산불을 막을 대책으로 약 10만 개 이상의 물모이를 만들어 현재까지 대형 산불을 효과적으로 막고 있습니다.
  참고로 슬로바키아의 강수량은 연간 650mm로 우리나라의 절반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물모이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설치 비용 역시 산림 1ha 당 400∼670만원으로 예산부담도 크지 않은 매우 효율적인 대안입니다.
  우리 경산도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산불이 난 후 대처하는 사후 정책이 아니라 산불을 막기 위한 선제적 준비가 필요합니다.
  모든 걸 잃고 나서 고치는 일은 이제 그만 두어야 합니다.
  2024년 우리 시는 남천면 산전리에 물모이 1개소를 설치했습니다. 비록 규모나 방식에서 아쉬움은 있으나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합니다.
  지금처럼 산불 피해로 인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이 있는 이런 시기에 우리는 이 관심을 시민 전체의 참여로 확산시켜야 합니다.
  과거 식목일에 온 시민이 나무를 심었듯 이제는 물을 심는 날을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물모이 운동에 동참하게 된다면 우리 시는 산불 예방은 물론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정책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선도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집행부는 이를 위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캠페인과 홍보 전략을 마련해주십시오.  경산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이자 교육 도시입니다. 
  지역 기업의 ESG 활동이나 학교의 환경 교육 프로그램과도 자연스럽게 연계할 수 있습니다.
  주무 부서인 산림과가 다른 부서들과 함께 조금만 고민하고 협업하면 충분히 이루어낼 수 있는 일입니다.
  또한 산림과에서는 현재 채용 중인 산불감시원들과 예방전문 진화대 등 산불방지 인력을 활용하여 물모이 조성과 유지에 실질적인 역할을 부여하시길 제안합니다.
  이제 우리는 산불을 끄는 데 머물 것이 아니라 산불을 막고 예방하는 도시로 변화해야 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제가 제안한 물모이 정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안문길   양재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고 안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 제26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 제의) 
  
○의장 안문길   의사일정 제1항 제26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262회 임시회 회기는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하여 배부해드린 전체 의사일정 안과 같이 5월 7일부터 5월 14일까지 8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6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경산시장 제출) 
  
○의장 안문길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획조정국장은 나오셔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국장 김동필   안녕하십니까? 기획조정국장 김동필입니다. 
  존경하는 안문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지역 발전과 28만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의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 설명

(부록에 실음)


○의장 안문길   기획조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 설명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의장 안문길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산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 사전에 협의하여 주신대로 위원은 총 7명으로 하고 위원장에 양재영 의원님, 부위원장에 김상호 의원님, 위원에 권중석 의원님, 김정숙 의원님, 김화선 의원님, 박미옥 의원님, 이경원 의원님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양재영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양재영   존경하는 안문길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양재영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중요한 자리를 맡겨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저에게 이 자리를 맡겨주신 그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지금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참 많이 힘들다고 하십니다.
  고물가, 고금리 때문에 살림살이가 너무 힘들다는 말, 지역 곳곳에서 들립니다.
  그래서 이번 예산은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꼼꼼히 따지고 살펴보겠습니다.
  시민들의 삶을 지키는 일, 그것이 바로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 아니겠습니까?
  이번 예산안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그리고 지역 경제를 회복시키는 마중물이 되도록 책임지고 살피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조현일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저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해야지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서로의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28만 경산 시민을 위하는 마음은 하나 일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시민만을 바라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운영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안문길   양재영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윤기현, 이경원 의원) 
  
○의장 안문길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26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순서에 의하여 윤기현 의원님, 이경원 의원님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5. 휴회의 건(의장 제의) 
  
○의장 안문길   의사일정 제5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안건 심사를 위하여 5월 8일부터 5월 13일까지 6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휴회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5월 14일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1시 30분 산회)


  1. 제26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재석 의원(15인)
  •찬성 의원(15인)
    안문길 이동욱 강수명 권중석 김상호 김인수 김정숙 김화선 박미옥 박순득 손말남 양재영 윤기현 이경원 전봉근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재석 의원(15인)
  •찬성 의원(15인)
    안문길 이동욱 강수명 권중석 김상호 김인수 김정숙 김화선 박미옥 박순득 손말남 양재영 윤기현  이경원  전봉근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재석 의원(15인)
  •찬성 의원(15인)
    안문길 이동욱 강수명 권중석 김상호 김인수 김정숙 김화선 박미옥 박순득 손말남 양재영 윤기현 이경원 전봉근

  5. 휴회의 건
  •재석 의원(15인)
  •찬성 의원(15인)
    안문길 이동욱 강수명 권중석 김상호 김인수 김정숙 김화선 박미옥 박순득 손말남 양재영 윤기현 이경원 전봉근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