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6회 경산시의회(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4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12월 10일(수)
장 소 :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예산안
- 2. 2026년도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운용계획안
(10시56분 개의)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의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의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의 예산안과 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의 예산안과 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입니다.
평소 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올 한 해 농업·농촌발전과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 추진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운용계획안
제안설명
(농업기술센터 소관)
평소 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올 한 해 농업·농촌발전과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 추진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운용계획안
제안설명
(농업기술센터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미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직제순에 따라 과별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예산안 세부사항에 대한 답변은 각 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정유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유통과 소관에 대하여 기금 운용계획안을 포함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직제순에 따라 과별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예산안 세부사항에 대한 답변은 각 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정유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유통과 소관에 대하여 기금 운용계획안을 포함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예.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예.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이건 국내 박람회 할 때 부스 임차비로 주로 쓰이는 겁니다.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전체 개수는 모르겠는데 엄청 많습니다. 이건 도비 보조사업인데 도에서 지정되어서 내려오는 사업입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예, 신청받아서 합니다.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최대한 공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예, 잘 알겠습니다.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액상차는 진량에 있는 회사 초록원인데 여기 회사 규모가 직원 37명이 근무합니다. 여기에는 주로 과실 액상차나 잼류를 하는데 연간 매출액이 300억 정도 됩니다. 특히 수출을 많이 합니다. 올해 자기들이 예상하기로는 54억 정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통 가공 장비 지원은 청사초롱 업체인데 여기도 수출을 올해 1억 5000만원 정도 예상하고 내수가 15억 정도 됩니다. 여기는 주로 과실 찹쌀떡 떡볶이 밀키트 등을 주로 생산합니다.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초록원도 업체가 갑자기 크는 업체인데 클 때는 지원을 해서 좀 키워주는 게 안 맞겠나 싶습니다. 생산도 중요하지만 판로도 참 중요하더라고요.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예, 잘 알겠습니다.
○농정유통과장 박주원 여기 올해는 농협 양재점에 가서 홍보 판촉 행사를 했는데 올해 예산이 3000만원 잡혀있었습니다. 조공에 2000만원 해서 5000만원 정도 예산을 해서 양재에서 행사했는데 그때 1억 7000만원 정도의 매출실적을 올렸습니다. 이건 신선 신비 주로 자두 행사를 했는데 올해 갑자기 샤인머스캣 생산량이 증가해서 가격이 많이 떨어졌거든요. 내년에는 상반기 하반기 2∼3번 나누어서 판촉 행사를 하려고 합니다. 특히 샤인머스캣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대충 예상하기로도 나무가 성장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내년에도 틀림없이 물량이 많을 겁니다. 올해도 이미 재미를 보신 분들은 벌써 나무를 많이 갈아타는 것을 봤습니다. 일단 지금 생산한 농가에 대해서는 가격이 싸든 비싸든 간에 일단 판로는 개척해야 합니다. 이런 행사를 해서라도 그 기간 동안이라도 좀 많이 팔고 홍보하려고 합니다.
○김인수 위원 농사를 안 짓는 시민분들은 현재 샤인 포도 농사짓는 분의 열악한 힘든 상황을 아마 잘 모르실 겁니다. 그냥 널려 빠진 게 샤인 포도이고 별로 사랑받지 못하는 과일이고 싼 포도가 샤인이다 이 정도로만 생각하시던데 소장님 과장님들한테 여러 차례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결국 폐농까지 준비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폐농 이후도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넉넉하지도 못한 살림에 폐업까지 가면 나무가 성장하는 동안은 이자만 계속 내야 되는 상황이고 자꾸 어려워집니다. 공감하시지요? 아주 심각한 것 느끼시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위원님 말씀대로 샤인 농가 같은 경우에는 작년보다 올해가 더 힘들고 내년도에도 좀 힘들 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샤인 농가들이 나무를 갈아타고 있는 상황인데 올해 와촌 작목반과 남산 상대리 작목반 같은 경우에는 내년도에 적극적으로 수출을 하시려고 하시더라고요. 와촌 같은 경우 27농가 정도 되고 남산 같은 경우에는 십몇 호 정도가 되는데 이분들이 내년도에 수출할 수 있도록 연초부터 했기 때문에 아마 내년도에는 수출로 물량을 많이는 아니지만 좀 빼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지금 수출로도 일단 물량을 좀 빼내면 낫지 않겠나. 일단 수출가격은 국내 가격이 저렴할 때는 ㎏에 1000원씩 했는데 수출가격이 지금 ㎏에 9000원에서 1만원 정도 하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수출 같은 경우에 위원님 말씀대로 중국에서 샤인을 생산하다 보니까 중국과 인접해있는 동남아, 예전에 저희가 주 수출국이 중국 홍콩 이런 나라였는데 지금 동남아시아는 좀 많이 힘든 상황이고 그래도 지금 수출이 많이 되고 있는 데는 대만입니다. 대만에 물량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대만에 적극적으로 수출할 수 있도록 농가와.
○김인수 위원 센터에서는 지금 샤인 농가가 몇 농가로 파악하고 있습니까?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여러 차례 말씀도 드렸고 이 사안이 농가에서는 굉장히 심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 아시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 포도 생산 농가가 3300호 정도 되는데 여기의 60%가 샤인을 재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거의 대다수가 샤인 농사를 짓는다고 보면 되지요. 그런데 박스비 정도 밖에 안 나오는 상황에서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데 물량 많은 것 외에 그다음에 뭐가 문제라고 생각합니까? 샤인이 푸대접받고 안 먹는 이유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샤인 같은 경우에는 몇 년 동안 조기 출하하다 보니 기온의 영향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의 입맛이 보통 단것보다는 아삭한 맛을 좋아하는 편인데 샤인 같은 경우에 몇 년 전부터 기온에 따라서 껍질과 알이 씹었을 때 따로 노는 현상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이 소비자한테 각인되다 보니까 소비자들한테 외면받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인수 위원 결국 맛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런데 예산안을 보면 아주 다양하게 지원이 많이 되고 있어요. 홈쇼핑부터 시작해서 판촉 행사가 많이 있는데 최고 많이 세운 것이 1억인데 이렇게 지원해 줘서 과연 샤인 소비에 도움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농가들이 만족을 못 할 수도 있지만 행정에서는 최대한 지역의 농산물을 대도시에 판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제가 몇 개 제안을 드리면요. 현재 기술센터에서는 능력 있는 지도사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분들을 적극 농가에 투입해서 일단 샤인 귀농 귀촌 그리고 막 농업을 시작해서 농사짓는 사람들, 어떻게 보면 직장 초년생이겠지요? 그런 분들한테 노하우를 전수해 주러 현장에 나가야 합니다. 껍질이 두껍고 맛이 없고 외면받는 이유를 설명해 주면서 더 맛있게 제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맛있으면 가만히 있어도 먹게 되는데 맛이 없기 때문에 안 먹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맛있는 포도를 만들기 위해서 센터에서 애를 쓰셔야 합니다. 직원들이 다 투입되어서 노하우를 또 기술적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아마 그런 손길을 기다리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두 번째는 판촉을 잘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그냥 형식적인 판촉이 되어서는 안 되고 보다 많은 예산을 가지고 정말 많이 팔 수 있는 예를 들면 대형마트, 직납 업체 이런 것을 통해서 진짜 고객들이 사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냥 사진 찍는 게 다가 아니고. 사가면 소비가 이루어질 테고 또 먹어보고 맛있으면 재구매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이미 선입견에 널려 빠진 게 포도나 샤인이다 이런 인식 때문에 손이 잘 안 갑니다. 손이 가게 하기 위해서는 일단 먹어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판촉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보다 더 구체적으로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을 준비해야 된다고 봅니다. 다른 데 갈 게 아니고 1억 세워서 3300호 되는 포도 농가를 어떻게 커버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아울러 지금 껍질이 두꺼워서 보기는 좋은데 먹기 힘든 저품질의 포도가 많습니다. 이런 것들은 아까 가공센터 있잖습니까? 가공센터를 통해서 이걸 가공품으로 만들던지 그런 것도 적극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판촉을 잘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그냥 형식적인 판촉이 되어서는 안 되고 보다 많은 예산을 가지고 정말 많이 팔 수 있는 예를 들면 대형마트, 직납 업체 이런 것을 통해서 진짜 고객들이 사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냥 사진 찍는 게 다가 아니고. 사가면 소비가 이루어질 테고 또 먹어보고 맛있으면 재구매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이미 선입견에 널려 빠진 게 포도나 샤인이다 이런 인식 때문에 손이 잘 안 갑니다. 손이 가게 하기 위해서는 일단 먹어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판촉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보다 더 구체적으로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을 준비해야 된다고 봅니다. 다른 데 갈 게 아니고 1억 세워서 3300호 되는 포도 농가를 어떻게 커버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아울러 지금 껍질이 두꺼워서 보기는 좋은데 먹기 힘든 저품질의 포도가 많습니다. 이런 것들은 아까 가공센터 있잖습니까? 가공센터를 통해서 이걸 가공품으로 만들던지 그런 것도 적극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포도 같은 경우에는 가공했을 때 주스나 와인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데 보통 일반 포도 같은 경우에는 와인을 만들어서 시판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샤인을 가지고 와인을 만들었을 때 아직 일반 포도에서 나오는 맛만큼 안 되는데 저희가 하여튼 최대한 주스 가공라인이 있으니까 주스로.
○김인수 위원 현재 가공센터가 있잖습니까? 좋은 설비가 지금 다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없는 것을 새로 꾸려서 도전해 보라고 하면 문제가 있는데 이미 가공센터가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고민해서 연구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주스 가공라인이 있으니까 최대한 농가와 협업해서 주스로 학교급식까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도비 매칭되어 있는 사업보다는 자체적으로 이 난국을 타개해 나갈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과장님 소장님 직원들이 열심히 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엄청 어려운 현실이기 때문에 지금 그냥 방관할 수는 없잖아요. 예견된 일이고 지금 터져있는데 지금이라도 빨리해서 농가에 도움이 되고 또 그분들이 다 우리 시민들이기 때문에 다 같이 잘 살아야 될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내년도에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실속 있는 판촉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부가가치를 높이려면 가공을 해야 되니까 가공도 적극적으로 농가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정유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축산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말남 위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정유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축산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말남 위원!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은 초중고 학교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공급업체를 축산물과 농산물로 구분해서 두 군데 업체를 선정해서 학교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그렇습니다.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친환경으로 인증받은 품목만 취급합니다.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손말남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제가 우리시에서는 급식을 친환경으로 한다고 홍보했어요. 학부모님들이 그것 친환경인지 어떻게 아냐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더러 계시더라고요. 제가 설명은 드렸는데 공무원들이 확인해서 확실하게 인증된 데만 급식에 들어가고 있다 이렇게 홍보했는데 그 부분에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제가 한 번 더 질의를 해봅니다.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위원님, 제가 참고로 말씀드린다면 급식을 하는데 친환경 급식은 현물로 지급하지만 학교에서 현금으로 지원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학교에서 요구하는 물품을 요구하기 때문에 그건 친환경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그렇습니다.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그 금액에서 식단에 따라서 학교에서.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그렇습니다.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무상급식이 현금 지급으로 해서 하는 부분이 있고 친환경이라서 친환경을 공급하는 측면 친환경 농산물 매출한다는 측면에서 친환경이라는 부분을 기존의 무상급식에서 좀 더 추가로 현물로 지원해 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학교급식 모두가 친환경이라는 것은 좀 다른 사실입니다.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그건 아닙니다.
○손말남 위원 그래서는 안된다는 말이지요. 학생들은 항상 커나가면서 성장기 과정이기 때문에 모든 식품이 소중하잖아요. 아이들은 잘 먹어야 되거든요. 친환경 쪽으로 돈이 비싸도 선택하는 것은 젊은 층들의 건강을 위해서 성장 과정이기 때문에 신경 써서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게 참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비싸도 친환경을 공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신경 쓰셔서 좋은 친환경으로 젊은 청년 아이들 전부 우리한테 소중한 자식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서 잘 공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축산진흥과장 박길로 예, 더 신중하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촌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기금운용계획안을 포함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 위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촌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기금운용계획안을 포함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 위원!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품목에 따라서 생산도 배우지만 유통도 배우기 때문에 동남아 지역 선정을 잘해서 가면 농가들이 배울 수 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저희 농가에서는 개별적으로도 일본에 가서 배우고 오시는 분들도 많고 그렇습니다.
○김상호 위원 일본 가서 개별적으로 선진기술을 배워오시는 건 이해가 되는데 한 단체가 동남아 가서 유통과 선진기술을 배워온다, 또 기후상 우리나라와 과일 종류도 다른데 물론 일부 기후 온난화 때문에 바나나나 비닐하우스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게 현실성이 떨어지지 않나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기후가 온난화로 인해서 더워지고 있는 실정이고 예전에는 우리 지역이 사과가 주산지였지만 지금은 포도 복숭아로 바뀐 것처럼 지금은 기후 온난화에 따른 아열대 식물과 아열대 과일 재배를 시범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야에 대해서 기후 분야에 대처하기 위해서라도 견문을 넓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이 부분밖에 없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예전에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실시했는데 그때 형편에 따라서 싱가포르로 가시는 경우도 있고 중국으로 가시는 경우도 있고 일본으로 가시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호 위원 반복으로 말씀드리지만 동남아에 가서 선진유통을 배워온다, 선진농업기술을 배워온다? 경산 시민들이 보시기에는 전액 시비를 태워서 동남아를 가면 좀 나쁘게 말씀드리면 외유성 관광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이렇게 볼 수도 있고 저렇게 볼 수도 있는데 저희는 최대한 농업에 집중해서 그런 부분에서 배워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대상지 선정을 신중히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가공하고 계시는 분들이 농가 수가 좀 되기 때문에 2023년부터 한 해에 5농가 정도씩 선정해서 포장재나 디자인 이런 부분에 대해서 컨설팅도 하고 제작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2023년부터 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농가들로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그건 아니고 지금 가공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가공해서 판매해야 되기 때문에 포장재나.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2023년.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잘 알겠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일반행정공무원과는 좀 다르게 지도공무원은 현장에 가서 품목별 작물의 재배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줘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항상 현장경험과 이론이 많이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신규지도사들이 많이 들어오게 되면서 그런 부분을 보충하려고 저희가 그런 교육을 마련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저도 교육을 받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분야에 따라서는 교육은 사실 평생교육이지 않습니까?
○김인수 위원 듣기도 들으셔야 되고 또 배우셔야 되겠지만 바뀌는 농업 현실에 발맞추어 가려면 당연히 공부하셔야 되겠지요. 하지만 이때까지 노하우나 캐리어에 맞추어서 직원들한테 강의를 서야 안 됩니까?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저희가 가진 노하우는 평소 업무 추진 중에 이야기를 드리고 거기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교육은 좀 더 전문적인 전문가를 모셔서 강의도 듣고 실습할 계획입니다.
○김인수 위원 농가에서 주로 들리는 말씀이 현재 신규 농업직들은 이론적으로는 잘 되어 있지만 실무 부분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갖는 농가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직장 초년생 발령받을 때부터 계속 현장과 함께 소통하면서 그게 가르치는 것도 되지만 본인이 배우는 과정이거든요. 과장님이 앞장서서 현장에 다니면서 기술센터가 정말로 기술센터가 될 수 있도록 그냥 센터 말고요. 기술센터. 그래서 기술을 많이 보급해 주시기 바라고, 기술을 보급하려면 기술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은 아끼지 마시고 정말로 내실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정말로 전문가를 모셔야 하고 또 해외에서 좋은 자료가 있다면 충분히 그걸 잘 접목시켜서 기술센터 직원들의 기술력이 한층 더 향상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잘 준비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잘 알겠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김인수 위원 그리고 아울러 역량 있는 직원들은 행정에만 둘 것이 아니고 현장에 나가서 충분히 기술 지도가 될 수 있도록 소장님도 인력배치에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고알코올 발효주 활용 브랜디 제조기술 시범이 신규사업으로 올라왔습니다. 이 사업은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까?
그리고 고알코올 발효주 활용 브랜디 제조기술 시범이 신규사업으로 올라왔습니다. 이 사업은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까?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이 사업은 2028년이 되면 전통주육성법이 개정되어서 우리가 전통주라고 일반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막걸리 약주 소주 이런 정도 그다음에 가양주라고 해서 특별한 농가 같은 경우에 다양한 식물을 써서 향기를 하는 게 있었는데 아까 말씀대로 2028년부터 법이 개정되면 브랜디라든지 위스키도 전통주 안에 육성법으로 포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리 대비하는 차원에서 준비를 해봤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내년에 사업하게 되면 하반기 정도 되면.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농촌진흥과장 정성남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 위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 위원!
○김상호 위원 저는 소장님께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농촌진흥과에서 답변하기를 선진지견학에 동남아를 가서 대체 과수 발굴 등을 위해서 간다, 선진 유통을 말씀하셨는데 지금 기술지원과에서 올라온 것을 보면 기후변화 대응 과수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여기에 보면 관내 주 작목 우선이고 아열대 작물은 제외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예산이 아열대 지방 동남아 가서 대체 작물을 보고 오고 스마트팜에서는 아열대 작물을 제외한다면 충돌이 생기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수 지금 경산의 주 작목은 여러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복숭아 포도 자두 대추 정도입니다. 여기에 관련해서 스마트팜 같은 경우에는 지금까지는 이상기온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냉해 피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3년 계속 조기에 꽃이 피다 보니까 냉해 피해를 계속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산 주 품목 중에 복숭아 같은 경우에는 조기 생산되는 품종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품종에 대해서 냉해나 우박 이런 부분에 대처하기 위해 스마트팜도 지원해서 농가들이 지금 신비 같은 경우 과잉 생산될 가능성도 비치고 있는데 조기 수확도 할 수 있게끔 스마트팜을 지원해서 이런 쪽으로 생각해서 스마트팜을 지원하고 있고요. 아열대 작물 같은 경우에는 전체 시비 사업인데 아열대 작물 같은 경우에는 도비 사업으로 있기 때문에 농가 신청이 있다면 저희가 도비 사업으로 아열대 작물을 신청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열대 작물 같은 경우에 과수의 스마트팜은 600평 미만으로 지원해 주고 있는 상황인데 아열대 작물을 하시는 분들 평균 하우스 면적이 보통 1000평이 넘어가시더라고요. 적은 예산으로 아열대 작물까지 지원한다면 어려운 점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아열대 작물을 재배하겠다고 하시는 분이 있으면 저희가 도비 사업으로 신청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열대 작물 같은 경우에는 국비 사업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쪽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흰콩 이야기 합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관내 케이빈즈라는 대두콩 가공업체가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대두콩으로 커피를 가공하고 있고요. 올해 유럽시장 개척단에 가서 이스탄불에서 수출계약을 하고 왔습니다. 원료생산부터 가공까지 경산에서 할 수 있도록 원료를 공급하고자 합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지금 개발하고.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현재 1000만원 정도 수출계약을 하고 왔다고 합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올해 4농가가 원료 콩을 만들기 위해서 재배했고요. 내년에는 좀 더 농가를 확대해서 20헥타르 정도 생산하고자 합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업체에서는 소규모 가공업체들이 생산해서 유통할 때 홍보 비용이 굉장히 열악하기 때문에 수출을 먼저 해서 해외에서 하고 역으로 국내 소비로 하는 방법을 쓰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김상호 위원 올해 이스탄불에 1000만원 수출해서 해외 수출을 먼저 해서 국내에 그걸 기반으로 해서 국내에 시판하겠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국민 정서가 수입 커피에 입맛이 다 젖어있는데 쉽게 말해서 국내에 확대가 쉽게 되겠습니까?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국내 확대보다는 일단 수출해서 할 수 있다면 훨씬 더 효과가 커질 것 같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업체에서는 각종 박람회 때 나가서 홍보했을 때 외국 바이어들의 반응이 괜찮은 것으로 들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산에 있는 농가들이 원료 콩을 경산에서부터 생산해서 가공하여 수출할 수 있다면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관내 복숭아 농가들이 많이 원하시고 포도 농가들도 스마트팜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스마트팜은 최근에 이런 쪽으로 다수 농가가 희망하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아닙니다. 두 농가 이상 들어갈 수 있도록.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그건 농가들이 안에 ICT 장비가 들어가는 것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1식으로 편성했습니다.
○김인수 위원 충분히 농가에 이 사업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시고 또 지원자가 많다면 거기에 대한 예산이 잘 분배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저는 1식으로 해서 한 군데에 이만큼 가는 것은 수요가 없지도 않을 텐데 싶어서 질의했습니다.
그리고 밑에 보면 포도 신품종 보급 품종 전환 시범이 있네요.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주가 샤인머스캣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밑에 보면 포도 신품종 보급 품종 전환 시범이 있네요.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주가 샤인머스캣 아니겠습니까?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그렇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거의 50∼60%가 샤인에 집중되다 보니까 저희가 출하 시기를 안배하기 위해서 하고 있고요. 일단 7월 말 8월 초에 생산되는 조생종 거봉이나 그런 쪽으로 해서 출하 시기를 분산시키고자 합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저희한테 직접적으로 폐원하겠다고 신청하는 농가들은 없지만 저희가 출장 가서 들어보면 많은 농가가 샤인에서 다른 품종으로 전환하고자 하시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농가들이 형편이 어려우니까 묘목이라도 지원해 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김인수 위원 그렇지요. 폐농은 안 되더라도 폐원은 하고자 많이 하시겠지요.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농가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또 폐원하더라도 뒤에 무슨 작물을 심어야 될까 그것도 굉장히 고민 많이 하고 있는 것 아시지요?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김인수 위원 적어도 센터에서 수요도 파악하고 향후 보급되는 품종에 대해서도 고민을 많이 해주고 앞서 말씀드렸지만 전문 기술화된 농가들도 있지만 그런 분들은 소수이고 대다수 농민은 센터를 많이 의지합니다. 그래서 센터에서 지원금만 분배하는 그런 인식이 안 들 수 있도록 면밀히 자료도 파악해 주시고, 이 예산이 수요부터 파악되어야 예산이 들어가게 될 텐데 2000만원으로 수요 파악이 안 되었으니까 2000만원이라도 급하게 세우신 것 같은데 그것 아닙니까?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그건 아니고요. 일단 저희가 먼저 이렇게 하면서 농가들에게 향후에 확대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인수 위원 이걸 하면서 농가들한테 접수도 받으면서 같이 신청 플러스 현 상황도 더 파악하고 향후 계획도 물어보고 하여튼 지금 어려운 것을 잘 아시니까 자꾸 반복되는 이야기 같은데 관심 있게 센터에서 역할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알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명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까지 심사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기금 운용계획안 의결은 12월 11일 제5차 회의에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까지 심사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기금 운용계획안 의결은 12월 11일 제5차 회의에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산회)